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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진 정책본부, 힘 실리는 BU…신동빈 회장 영향력 확대
롯데그룹이 미뤄왔던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정책본부 역할을 줄이는 동시에 각 사업부문장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다. 아직 가동 전이라 경영혁신실과 비즈니스유닛(BU) 간의 명확한 관계가 드러나진 않았지만,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신동빈 롯데 회장의 영향력만큼은 더 커졌다는 평가다. 롯데는 새로운..
2017.02.27
이도현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우군' 다지기 속 주목받는 외부인사들
신동빈 회장의 세력 강화에 방점이 찍힌 롯데그룹 정기 임원 인사에서 외부출신 승진자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핵심 계열사 수장에 오른 이들이 보수적인 롯데에서 영향력을 확장할지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올해 롯데 인사의 특징은 경영혁신실 신설과 비즈니스유닛(BU)장 시스템 도입 그리고 각 BU장과 긴밀히 소통할..
2017.02.27
김은정 기자
FI 리파이낸싱 단행한 포스코에너지, '연료전지' 처리방안 다시 부각
포스코에너지가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적 투자자(FI) 가운데 일부의 투자금을 리파이낸싱했다. 이번 거래로 자본확충 효과도 보게 될 예정이다. 그러나 '수익성 개선'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손실을 내고 있는 연료전지 사업에 대한 해결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고 있다. 아직 남아있는 FI와 신규 투자자의 투자금..
2017.02.27
이서윤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밥캣 지분 담보로 6000억원 조달 추진
두산인프라코어가 두산밥캣 지분을 담보로 6000억원의 자금 마련에 나섰다. 올해 만기가 다가오는 회사채 및 차입금 상환 목적이다. 26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따르면 회사는 보유 중인 두산밥캣 지분 중 약 35%를 담보로 최대 6000억원의 자금조달을 추진 중이다. 대출 기간은 1년~1년6개월로 금리는 4% 중반으로 정했다...
2017.02.26
이서윤 기자
MBK파트너스, 대성산업가스 인수 본계약 체결
MBK파트너스가 24일 대성합동지주와 골드만삭스 컨소시엄과 대성산업가스 지분 100% 인수를 위한 주식양수도계약(SPA)을 체결했다. 대성산업가스는 국내 산업가스부문 1위 기업이다. 지난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811억원, 영업이익은 539억원, EBITDA 마진율은 20% 수준이다. 대성산업가스 매출의 절반 이상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2017.02.24
한지웅 기자
기업銀, 3000억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결정
기업은행은 BIS자기자본비율 제고를 위해 3000억원 규모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업은행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경우 이번 채권에 관한 모든 채무 전액이 영구적으로 상각 된다. 영구채이지만 10년 또는 5년 후 중도상환 할 수 있는 옵션도 달려 있다. 다만 이자율 상향조정(step-up)..
2017.02.24
위상호 기자
도시바, 반도체 자회사 경영권 지분 매각으로 확정
도시바가 주력 사업 반도체 부문의 지분 매각 규모를 '경영권 매각'으로 확정했다. 24일 도시바 및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도시바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경영권을 포함한 반도체 사업 지분 매각에 대한 재입찰 절차를 확정했다. 기존 20% 소수 지분 매각에서 50% 이상의 경영권 지분 매각으로 선회하면서, 매각 규모는 1조엔(약..
2017.02.24
차준호 기자
KB금융 이사회 9인 체제로…새 사외이사에 솔로몬 전 메트라이프 회장
KB금융지주는 24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스튜어트 솔로몬(Stuart B. Solomon, 사진) 전 메트라이프생명보험 회장을 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로 추천했다고 밝혔다.스튜어트 솔로몬 신임 사외이사 후보자는 미국 출신으로 1971년 평화봉사단으로 한국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외환은행 뉴욕지점을 거쳐 1995년..
2017.02.24
위상호 기자
넷마블게임즈 美게임사 카밤 인수 완료
넷마블게임즈는 미국 모바일 다중접속 게임사 카밤(Kabam) 인수를 완료하고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넷마블게임즈는 카밤의 밴쿠버 스튜디오와 오스틴 지사 고객 서비스팀, 샌프란시스코 지사의 사업 개발팀, 마케팅팀, 이용자확보(UA)팀을 인수했다. 인수금액은 9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번 인수로 넷마블은..
2017.02.24
조윤희 기자
미지근한 IPO시장...넷마블게임즈 나홀로 흥행 예고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이 당초 기대와 달리 벌써부터 시들하다. 대어(大魚)들이 각축을 벌일 것이란 예상과 정 반대다. 주요 상장예정 기업들은 불안정한 경제 상황, 업황 침체, 각종 논란으로 투자자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다. 넷마블게임즈는 호기를 맞았다. 지난해 출시한 ‘리니지2레볼루션’이 큰 흥행 중이고 해외..
2017.02.24
위상호 기자,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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