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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은 춥다더라"…자본시장 이직도 '긴축의 시대'
-신권호 골드만삭스 상무, 네이버 라인게임즈 CFO로(2022.06)-박희재 미래에셋증권 상무, 동국제약 CFO로(2021)-홍원준 스톤브릿지캐피탈 파트너, 엔씨소프트 CFO로(2021)-이재근 빗썸코리아 CTO, 테이블매니저 CTO로(2022.06)-정명훈 CVC캐피탈 대표, 여기어때 대표로(2021)-김용수 KKR 상무, 마스오토 COO로(2022.04)지난 2년간 거처를 다양하게..
2022.06.23
하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정낙영 기자, 이도현 차장
연준 보고 놀란 가슴, 한은 보고도 '철렁'...빅스텝 우려에 코스피만 홀로 약세
6월 이후 외국인은 코스피에서만 4조4000억원을 순매도했다. 20일엔 현선물 합계 1조원을 투매하며 해외 증시의 반등 분위기에 방심하고 있던 국내 증시를 뒤흔들었다. 외국인의 탓만은 아니었다. 국내 기관도 이 기간 2000억원대 순매도를 유지했다. 연기금도 뒷짐만 지고 있었다. '왜 국내 증시만 이러냐'는 분통이..
2022.06.23
이재영 기자, 현상경 취재본부장
Winter is coming?…하반기 혹한 대비 나선 대기업·금융사·PE
장기 불황 우려가 커지며 기업과 투자 시장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대기업들은 하반기 이후 닥쳐올 혹한에 대비해 곳간을 정비하면서도 늦기 전에 먹거리를 확보하려 백방으로 뛰고 있다. 금융회사들은 실적 유지에 비상이 걸렸는데 부실 위험과 사정당국의 조사도 걱정해야 할 처지다. 유동성이 빠르게 마르며 돈을..
2022.06.23
위상호 기자, 현상경 취재본부장
"정유사, 횡재했다"며 기업 마진 일부를 포기하라는 야당
더불어민주당이 법을 개정해 정유업계 돈으로 기름값을 떨어뜨리겠다고 한다. 유가가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오른 게 사실이다. 그러나 정치권에서 누가 더 많이 깎아주느냐 경쟁하려고 모처럼 호황기를 맞은 정유업계 호주머니에 손을 대는 걸 두고 시장의 볼멘소리가 가득하다. 고통분담을 말하지만 생색은 정치인이 내고..
2022.06.22
정낙영 기자
금융당국 RBC 비율 구제조치...부실 보험사 진짜 위기 '내년에'
감독당국이 보험사의 아우성에 못 이겨 지급여력비율(RBC) 산정 공식을 보험사에 유리하게 완화했다. 보험사들은 일단 한숨은 돌리게 생겼다. 다만 업계에선 '유예'에 불과한 조치인 까닭에 부실 보험사의 진짜 위기는 내년에 올 것이란 말이 나오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9일 금융감독원, 보험사 최고재무책임자(CFO) 및..
2022.06.22
양선우 기자
금융 수장 교체에 인선 속도내는 기관들…하락장에 국내 주식 비중 점진적 축소
정권 교체 이후 금융당국의 수장의 인선이 속속 마무리하면서 국내 주요 기관투자가들의 최고투자책임자(CIO) 후속 인사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한국투자공사(KIC)는 현재 박대양 CIO의 임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신임 CIO의 공개모집 절차에 돌입했다. 이달 초엔 유창호 투자관리이사(CRO)의 임기가 만료하면서..
2022.06.22
한지웅 기자
高금리 공포에 시작된 증권업계 '건전성' 심판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는 등 불확실한 거시환경에 신용평가사와 금융당국이 ‘증권사’를 주목하고 있다. 증시 침체로 인한 이익감소와 더불어 국내외 부동산 경기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증권업계가 하반기 ‘금융사 건전성’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증권사에 불어올 찬바람은 실적에서 예고된다. 올해 1분기..
2022.06.22
이상은 기자
여의도에 뜬 검사들…"前 정권 불똥 튈라" 전수조사 나선 기관도
지금 여의도는 초긴장 상태다. 윤석열 정부의 신임 금융감독원장은 검사 출신이 자리를 차지했고, 여의도의 저승사자라 불리던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2년 4개월여만에 부활했다.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강화가 예견된 상황에서 과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금융 범죄의 재조사는 물론, 전 정부와 연관된 각종 금융..
2022.06.22
한지웅 기자
존 리 대표의 이해상충 논란, 법과 상식 사이의 '머나먼 간극'
# 지난 2019년말, 삼정회계법인 소속 회계사들은 월급통장을 바꾸고 대출을 갈아타는 등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다. 감사인 지정제에 따라 KB금융지주를 새로 맡게 된 까닭이다. 외부감사법에 따라 회계사들은 소속 법인이 감사를 맡은 은행과 3000만원 이상의 금전 거래를 할 수 없다. 삼정은 20여년간 신한금융지주를..
2022.06.22
이재영 취재본부 차장
대형 PE 투자 유치 국내 금융지주, 시너지 애매하고 '상전'만 모셨다
최근 수년새 유행처럼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이 사모펀드(PEF) 투자를 유치했다. 당시 투자를 단행한 PEF들은 적지 않은 이점을 누리며 싱글벙글한 표정이다. 그러나 금융지주가 얻은 과실은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어려운 ‘상전’만 모시게 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2016년 IMM PE가 우리은행 주식 매각 절차에..
2022.06.22
양선우 기자,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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