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금융사 매물 가리지 않고 검토하는 한국투자지주…올해는 M&A 나설까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업권 확대를 위한 금융사 인수·합병(M&A) 검토를 이어가고 있지만, 실제 거래로 이어진 사례는 아직 없는 상태다. 카디프생명과 롯데손해보험, KDB생명 등 주요 보험사 매물이 잇따라 거론된 가운데 올해 추가 금융사 매물 등장 가능성 등을 감안해 한국투자금융지주의 M&A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11일..
2026.01.16
이상은 기자, 이하은 기자
PF 리스크 실질부담 커진 신한자산신탁…고개드는 계열사 합병론
신한자산신탁은 올해도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로 책임준공(책준) 사업을 둘러싼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그룹 내에서 '아픈 손가락'으로 불려 온 만큼 신한자산신탁을 둘러싸고 중장기 구조개편 가능성이 거론되는 분위기다.신한자산신탁은 지난해 책임준공 사업장을 둘러싼 주요 소송에서 잇따라 패소했다. 새마을금고..
2026.01.16
이지윤 기자
부실우려 여신 손쓸 수 없는데…올해도 PF 살리기 이어질까
부실 PF 문제가 정리 가능한 골든타임을 놓친 채 장기화하고 있다는 비판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고, 더 이상 새로운 지적도 아니다. 부실우려 여신 정리는 제자리걸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올해도 PF를 살리는 기조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2022년 레고랜드..
2026.01.16
이지훈 기자
김앤장 아래 '태·세·광' 격차 급감…로펌 3사 매출경쟁 결론은 "Size Does Matter"?
국내 로펌 시장이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압도적 1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2위권 로펌 3사인 태평양·광장·세종의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 이들의 매출 성장률은 외부인력 충원에 따른 외형성장과 맞물리면서 최근 몇년간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자연히 올해에도 대형 로펌들간 '덩치 키우기'를 위한 인력충원..
2026.01.16
이상은 기자
벌써 '강석훈의 산은' 떠올리는 시장…박상진 회장이 당면한 과제는?
산업은행 안팎에서는 요즘 박상진 회장 체제를 두고 조심스러운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아직 성과를 논할 단계는 아니라는 전제가 먼저 붙지만, '강석훈 시절의 산은과 대비된다'는 말이 벌써부터 회자되고 있는 것이다. 강석훈 전 회장의 산은에 대한 평가조차 '복합적'인 상황에서, '박상진의 산은'에 대한 기대감은 그..
2026.01.16
박태환 기자
다시 시작된 유동성 랠리?…M&A 시장에선 자산 거품 우려도
올해 M&A 시장은 작년보다 활기를 띨 것이란 전망이 많다. 작년 하반기부터 조금씩 살아난 분위기가 올해 본격화할 것으로 보는 것이다. 자문업계에선 쏟아지는 일감에 대응하기 위해 인력을 충원하거나 기존 인력을 단속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대기업의 사업조정과 신사업 진출 관련 거래가 쏟아질 것으로 점쳐진다...
2026.01.16
위상호 기자
산업은행, 7.5조 국민성장펀드 위탁운용사 뽑는다
한국산업은행이 2026년도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분야) 조성 계획에 따라 정책성펀드와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국민참여형펀드 등 4개 재정모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를 통해 조성되는 국민성장펀드 규모는 총..
2026.01.15
한설희 기자
'부패한 이너서클' 직격 속…BNK금융, 사외이사 주주추천제 도입
최근 금융권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잇따르는 가운데, BNK금융지주가 사외이사 주주추천 제도를 도입하는 등 주요 주주들이 제안한 지배구조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은 이날 주주간담회를 열고 감독당국이 지적한 그룹 CEO 승계 절차와 이사회 독립성·견제 기능 강화..
2026.01.15
강지수 기자
신세계프라퍼티, 이지스운용 '센터필드 매각 추진'에 반대 입장 표명
신세계프라퍼티가 이지스자산운용의 서울 역삼 센터필드 매각 추진에 대해 반대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신세계프라퍼티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이지스자산운용이 센터필드 매각을 투자자와의 충분한 협의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삼에 위치한 센터필드는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2026.01.15
한설희 기자
김동선 몫 먼저 떼낸 ㈜한화…한화건설은 왜 남겼을까
㈜한화가 인적 분할을 통해 테크·라이프 사업을 분리한다.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관여해온 사업군은 신설법인으로 이동하는 반면, ㈜한화 건설부문(이하 한화건설)은 분할 대상에서 제외돼 존속법인에 남는다. 단순한 사업 성격 차이로 보기에는, 한화건설의 잔류가 갖는 의미가 작지 않다는 평가다.이번 분할은..
2026.01.15
한설희 기자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