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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카카오인베서 두나무 지분3.9% 인수…5978억원 규모
한화투자증권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주식 136만1050주(3.9%)를 약 5978억원에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주식 취득이 완료되면 한화투자증권이 보유한 두나무 주식 수는 343만500주로 늘어나며, 지분 비율은 9.84%가 된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6월 15일이다.한화투자증권은 이번..
2026.05.20
이지윤 기자
길기완號 딜로이트안진 새 리더십 윤곽…부사장 권지원·감사부문장 김동환
딜로이트안진이 길기완 CEO 체제의 핵심 경영진 인선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세일즈&마케팅 부문 리더 겸 부사장에는 권지원 세무자문 이사가 내정됐다. 경영자문부문 대표에는 남상욱 본부장이, 감사부문 대표에는 김동환 상무가 각각 내정된 것으로 파악됐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딜로이트안진은 오는 27일 파트너 총회를..
2026.05.20
강지수 기자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불매 역풍…美 본사에 지분 뺏길까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과거 신세계그룹과 스타벅스 본사가 체결한 계약 조항까지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다. 이번 논란이 불매운동과 실적 악화로 이어지는 등 브랜드 이미지 훼손이 장기화할 경우, 헐값에 지분을 넘겨야 하는 예상치 못한 재무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2026.05.20
이상은 기자
李대통령 질타에 무신사 7년 전 광고 논란 재점화…IPO 변수 되나
무신사가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가운데 7년 전 광고 문구 논란이 재점화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무신사의 한 SNS 광고를 공개 비판하면서다. 2019년 당시 무신사가 사과와 재발 방지 조치를 내놓았지만, 정치적 이슈가 재부상하면서 IPO 과정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이 대통령은 20일 엑스(옛..
2026.05.20
최수빈 기자
삼성전자 노사협상 최종 결렬…21일 총파업 돌입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서 노동조합이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한다.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절차까지 종료되며 삼성전자 창사 이후 최대 규모 파업 우려가 현실화하는 분위기다.20일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8일부터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를 이어왔지만 성과급 배분 방식을 둘러싼 입장 차를 끝내..
2026.05.20
한설희 기자
대한항공, 최대 4000억 회사채 조달…‘통합’ 앞두고 체력 비축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작업 마무리를 앞두고 회사채 시장을 찾는다. 차환 목적과 더불어 통합 이후 대규모 운영자금 수요와 투자 부담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A)은 최대 40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만기는..
2026.05.20
박미경 기자
“투자형 IB 도래는 기회…IPO 넘어 커버리지 헤리티지 구축”
기업금융(IB) 부문은 최근 증권사의 가장 핵심적인 상품 공급자로 떠올랐다. 발행어음, 종합투자계좌(IMA), 생산적금융을 통해 증권사에 모인 수십조원의 자금이 IB의 거래 수주만을 기다리고 있다.역설적이게도 IB부문의 영업 환경은 거시경제 환경 악화, 일부 제조업을 제외한 주요 산업의 업황 악화, 경쟁 격화로 인해 그..
2026.05.20
이상은 기자, 임지수 기자
반도체 다음은 어디? 운용사, '차세대 AI 수혜주' 찾기 경쟁
인공지능(AI) 테마 상장지수펀드(ETF) 경쟁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전면에 내세운 상품이 포화에 이르자 새로운 방향성을 찾는 데 한창이다.최근 출시되는 신상품들은 피지컬AI, 빅테크 밸류체인, 메모리·스토리지 등으로 AI 수혜 범위를 세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운용사들이..
2026.05.20
이상우 기자
정의선 회장 '실탄'은 충분한데…현대차그룹 승계 변수 더 남았을까
현대자동차그룹이 아직 풀어내지 못한 숙제는 정의선 회장의 지분 승계, 복잡하게 얽혀있는 그룹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는 일이다. 현대차그룹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질수록 향후 승계 방향성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지분의 규모, 그룹 내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앞으로 정의선 회장의 지배력이 한층 강화할..
2026.05.20
이지훈 기자
SK는 실트론을 반드시 두산에 안겨줘야만 할까?
SK실트론 경영권 매각은 그룹 차원의 리밸런싱(사업조정) 작업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2024년 확대경영회의에서 처음 제시된 리밸런싱이란 화두는 돈 안되는 비주력 사업을 하나씩 정리하고, 그룹의 체질을 개선해 주력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중 하나로 기록돼 있다. 물론 그룹의 확장기조와 맞물린 파이낸셜스토리의..
2026.05.20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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