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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금융투자부] 보이는 숫자와 보이지 않는 의도를 같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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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개편 앞두고 정책 코드 읽기 분주한 KB금융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 발표를 앞두고 있지만 금융권 분위기는 예상보다 차분하다. 최근 몇 달 사이 주요 금융지주 회장 인선이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당장 시장을 흔...
2026.04.13
박태환 기자
해외 사모대출에 '집중 투자'한 한투 IMA 1호, '가교 자산' 해명에도 커지는 논란
한국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이 자산의 상당 부분을 해외 사모대출에 편입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운용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자산이 딜 집행 ...
2026.04.09
박태환 기자, 이하은 기자
한투證, 금감원 거점점포 현장검사 '첫 타깃'...PB영업ㆍ사모대출 정조준
금융감독원이 한국투자증권을 시작으로 증권사 거점점포에 대한 수시검사에 착수한다.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PB 영업 과정에서 불완전판매 소지가 크다는 판단에 따라 고위험 상품 판...
2026.04.08
박태환 기자, 강지수 기자
'AI가 대체 못 할 비즈니스 찾아라'...글로벌 PE, 실물자산(HALO)으로 '머니무브'
인공지능(AI) 확산이 사모투자(PE) 시장의 자금 흐름을 바꾸고 있다. 단순히 AI 관련 자산으로 자금이 몰리는 흐름을 넘어, 기존 핵심 투자처였던 소프트웨어(SaaS)에서 산업...
2026.04.07
박태환 기자
'머니무브'에 LP들 출자 '제동'…PEF들은 “꺼진 딜도 다시 보자”
예·적금 자금이 대거 주식시장으로 이동하면서, 연기금·공제회의 사모펀드(PEF) 출자 사업에도 영향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상당수 국내 기관투자가(LP)들은 출자 재원 마련에 어려움...
2026.04.02
이상은 기자, 박태환 기자
한화는 찍고, SK는 멈췄다…이슈어 지형도 바뀐 DCM
올해 1분기 회사채 시장은 총발행 규모 자체는 줄었지만, 이슈어 구도는 어느 때보다 크게 흔들렸다. 전통적으로 시장을 주도해 온 SK와 LG그룹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한화그룹이 최...
2026.04.01
박미경 기자, 박태환 기자
"중앙대 다음은 건국대"…與 실세 부상에 여의도서 뜨는 '건대 라인'
여의도에 또 하나의 학맥(學脈)이 부상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정재계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중앙대 라인'에 이어, 최근에는 "이제 건국대 라인을 봐야 한다"는 말이 심...
2026.04.01
한설희 기자, 박태환 기자
전주 금융허브의 마지막 퍼즐 '7대 공제회'…이번엔 정말 이전하나
전북 전주를 둘러싼 금융권의 움직임이 다시 거세지고 있다. 최근 골드만삭스가 전주 사무소 개설과 한국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전북도는 제3 금융중심지 지정 절차에 들어갔다. 정부의 ...
2026.04.01
박태환 기자
국민성장펀드 '1호' 신안우이는 약정식까지 여는데…조용한 '삼성전자 P5'
국민성장펀드의 성과를 보여주는 방식은 생각보다 선별적이다. 같은 펀드에서 나온 딜인데도 누구는 약정식까지 열고, 누구는 조용히 넘어간다. '1호'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내달 9일 대...
2026.03.31
박태환 기자
핵심 이슈어 공백에 썰렁한 회사채시장…대형증권사 주관 경쟁도 시들
증권사 간 채권자본시장(DCM) 주관 경쟁이 올해 1분기 들어 눈에 띄게 식었다. 발행 물량 감소 영향도 있지만, 시장에서는 단순한 업황 변화라기보다 증권사들이 회사채 영업 강도를...
2026.03.31
한설희 기자, 박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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