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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자본시장과 재계의 이슈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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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가 '8조' 배달의민족 매각 스타트…韓 사정 모르는 외국계 잔치될까
글로벌 배달 전문기업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가 국내 점유율 1위 배달의민족 경영권 매각을 본격화했다. 현재는 JP모건을 주관사로 선정해 원매자들에게 투자안내서(티...
2026.05.18
한지웅 기자
정보유출에 물류센터까지…쿠팡에 던질 정부의 '청구서'는 얼마?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논란을 일으킨 쿠팡에 대한 정부의 제재 수위가 곧 결정된다. 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이 내려질 수도 있단 전망이 나오면서 추후 막대한 현금 유출이 불가피...
2026.05.15
한지웅 기자
개미들이 주식에 열광할 때…기관들은 일찌감치 부동산 쇼핑중
코스피가 연일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하지만 증시에 쏠린 막대한 자금의 종착지는 기관과 개인을 막론하고 결국 부동산으로 귀결하는 모습이다.글로벌 큰 손들은 일찌감치 한국 ...
2026.05.13
한지웅 기자
조현범 회장 9월 만기출소…한국앤컴퍼니 경영권 불씨는 여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8일 대법원에서 2년형을 확정받았다. 보석 출소 가능성이 남아있지만, 예정대로라면 조 회장은 오는 9월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다.이번 법원의 판결로 그...
2026.05.11
한지웅 기자
신성(新星) 사라진 현대차그룹…장재훈 부회장 독주 체재 굳어졌다
현대차그룹은 우리나라 재계에서 부회장단이 가장 탄탄한 그룹 중 하나였다. 정몽구 명예회장이 현업에서 활약하던 시절엔 가신(家臣)으로 불리는 10명 내외의 부회장들이 존재했고, 각 ...
2026.05.11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VIG파트너스 6호 펀드부터 신창훈 대표 체제로 전환…'크레딧 펀드' 법인 분리 가닥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신창훈 대표를 중심으로 한 조직 체계 개편을 추진한다. 한영환 부대표가 이끄는 크레딧부문 VIG얼터너티브크레딧(VAC)은 VIG파트너...
2026.05.08
한지웅 기자
'포탄' 대신 '전투기'로…한화그룹, KAI 민영화 추진前 경쟁 우위 포석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KAI)의 지배력을 높이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한화는 KAI의 지분 매집과 함께 경영 참여 계획까지 내비쳤다. 추후 KAI의 민영화가 본격화할 때를 대비...
2026.05.07
한지웅 기자
"10년전 일본과 똑 닮았다"…한국 주식시장도 행동주의 '천국' 될까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소위 금융 선진국에선 행동주의펀드는 헤지펀드와 유사하게 통용된다. 우리나라에선 2000년대 초반에 등장한 몇몇 글로벌 운용사(소버린, 칼 아이칸)와 10년 ...
2026.05.07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12조 투자에 엑시트는 한참…조금은 낯뜨거운 삼성전자의 하만 띄우기
삼성전자가 뜬금없이 하만(HARMAN) 띄우기에 나섰다. 하만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사업이 재궤도에 오른 점은 분명하지만, 글로벌 1위 반도체 기업의 자화자찬(自畫自...
2026.04.27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KKR 실탄 장전한 삼성SDS, JP모건 출신 영입해 M&A 조직 강화
삼성그룹의 시스템통합(SI) 계열사 삼성SDS가 대규모 투자 채비에 나섰다. 회사는 최근 사실상 무차입 기조를 깨고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로부터 대규모 자금을 조달했는데, 이...
2026.04.23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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