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회사는 '빚내서 배당' 하는데...'연봉킹' 김기홍 JB 회장, 배당금 수령도 '논란'
- JB금융지주 주요 자회사들이 잇따라 대규모 배당에 나서며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지주 회장의 고액 보수와 배당 수령 규모가 대비되며 논란이 커지고..
- 2026.01.05 07:00

- 금융지주 너도나도 조직개편…방점은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
- 금융지주들이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마무리하고 새해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겉으로 드러난 새해 경영 화두는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다. 표면적으로는 금융당국의 정책..
- 2026.01.05 07:00

- 스테이블코인 가시권…은행권, 외국인 금융 다시 본다
-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은행권의 시선이 외국인 고객으로 향하고 있다. 그동안 리스크 부담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영역이었지만, 소액 해외송금과 결제 부문에서..
- 2026.01.02 07:00

- KB금융 계열사 인사 원칙 '60년대생 OUT'...세대교체 가속화
- KB금융그룹이 연말 계열사 임원 인사를 통해 세대교체 기조를 분명히 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60년대생 임원들이 대부분 물러났고, 빈 자리를 70년대생 임원들이 전진 배치됐다.29일 금융권에..
- 2025.12.31 07:00

- 만년 ‘4위’ 고착화 우려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연임 이유가 동양생명 인수?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출되면서 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동양생명 인수와 증권업 진출을 주요 성과로 내세웠지만,..
- 2025.12.31 07:00

- 우리금융 임추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임종룡 추천
-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지난 10월 28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우리금융 임추위는 29일 오전..
- 2025.12.29 16:20

- 재임 7년차ㆍ3연임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사실상 '오너'?...사외이사로 참호 구축
- 김기홍 회장의 3연임이 확정되면서 JB금융지주의 지배구조를 둘러싼 문제의식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10년 가까운 장기 집권, 그리고 이를 뒷받침해온 이사회 구성이 결합되며 '사실상..
- 2025.12.29 07:00

- KB금융, 지주에 CIB부문 신설, 김성현 배치…'3부문장' 체제로 변화
- KB금융이 김성현 전 KB증권 대표를 지주 부문장으로 선임하면서 차기 회장 후계 구도에 영향을 미칠 핵심 부문장이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KB금융의 유력한 내부 승계..
- 2025.12.26 20:02

- BNK금융, '셀프연임'·'계파갈등' 제왕적 지배구조 논란…주주들도 본격 행동 개시
- 셀프연임 논란과 계파 갈등이 반복돼 온 BNK금융의 지배구조가 중대 변곡점을 맞고 있다. 금융당국이 BNK금융 회장 선임 절차를 정조준하면서 그간 수면 아래 있던 ‘제왕적 지배구조’..
- 2025.12.26 07:00

- 신한금융, 은행은 '세대교체'·지주는 '안정'…진옥동 2기 본게임 시작
- 신한금융지주가 은행과 지주 전반에 걸친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상반된 인사 기조를 드러냈다. 신한은행은 부행장급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교체에 나서며 세대교체에 방점을 찍은 반면,..
- 2025.12.2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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