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실손24 부진에 네이버·토스 등판…1000억 들인 보험업계는 '씁쓸'
- 네이버와 토스가 28일부터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앞서 보험개발원이 출시한 플랫폼 '실손24'와 마찬가지로 가입 보험사 조회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 2025.12.03 07:00

- 일탈회계 불확실성 해소했지만…자본변화·배당논란 남았다
- 새 회계제도(IFRS17) 도입과 함께 시작된 생명보험사들의 '일탈회계'가 중단된다. 금융당국이 과거 일탈회계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 소급 적용, 과징금 부과 등의 우려는 사라졌다. 다만..
- 2025.12.02 11:20

- 모니모, '통합' 내세운 업데이트에도…삼성카드만 안간힘?
- 삼성금융의 통합 플랫폼 '모니모'가 계열사의 기능을 통합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삼성카드가 이를 기점으로 '자체 앱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나선 가운데, 당초 큰 그림대로 다른..
- 2025.12.02 07:00

- 금감원 "일탈회계 현시점 이후 중단…내년부터 비교공시"
- 금융감독원이 삼성생명 등 생명보험사의 일탈회계를 정상화하기로 결정했다. 재무제표 상으로는 올해까지 일탈회계를 유지하되, 원칙회계를 적용한 수치를 비교 공시하도록..
- 2025.12.01 18:04

- 현대해상, 올해도 물갈이 인사…3세 정경선 맞춰 70년대생 임원 발탁
- 현대해상이 올해 인사에서도 세대 교체를 진행했다. 1970년대생 인물들이 주요 보직에 올랐고, 외부 출신의 임원 선임이 이어졌다. 오너 3세이자 최연소 임원인 정경선 전무와 역대 최연소..
- 2025.12.01 14:39

- 영업비용 늘렸는데 회원수는 감소…출구 안 보이는 신한카드
- 신한카드가 대규모 희망퇴직 등으로 체질개선에 나섰지만 실적 반등의 기미는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공격적인 영업으로 관련 비용을 대폭 늘렸지만 정작 실질회원 수는 감소했다. 대출..
- 2025.11.27 07:00

- 2023년 데자뷔? 닮은 듯 다른 삼성생명 '투톱' 체제
- 삼성생명이 지난 2023년 이후 2년 만에 2인 사장 체제로 돌아왔다. 두 사장은 일탈회계 논란과 보험 실적 부진 등의 과제를 안았다. '투톱 체제'는 과거 글로벌 금융위기와 IFRS17 도입 직전에..
- 2025.11.27 07:00

- 예실차 '0'에 가까워야 한다더니…보험사들, 수백억 적자에 '허덕'
- 보험사들의 예실차가 올 3분기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실적 부진의 주 원인이 됐다. 그간 예실차를 '0'에 가깝게 맞춰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의료파업 등의 대형 이벤트에는..
- 2025.11.26 07:00

- 증시 활황에 변액보험 '반짝 특수'?…생보사 실적은 웃지 못했다
- 코스피 4000 시대를 맞아 변액보험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생명보험사들은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상황이란 평가다다. 변액보험은 보험계약마진(CSM) 전환배수가 낮아 판매량이 늘어도..
- 2025.11.24 07:00

- 한화생명, 한화금융서비스 지분 재인수…상장 부담 해소
- 한화생명금융서비스(한금서)가 다시 한화생명의 100% 자회사가 된다. 한화생명이 한국투자금융이 들고 있던 한금서의 지분 11.11%를 되사기로 했다. 한화생명은 이번 지분 인수로 한금서의..
- 2025.11.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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