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업익 1조 돌파한 한화오션, 올해 '마스가' 대미 투자 더 늘린다
- 한화오션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건조 선사 상승에 따른 매출액과 영업마진이 개선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한화오션은 지난해 매출액 12조6884억원, 영업익 1조109...
- 2026.02.04 15:33

- 통합 첫해 맞는 HD건설기계, 4분기 '빅배스'로 털고 갈까
- HD현대그룹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4분기 '빅배스'에 나섰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합병 첫 해를 앞둔 시점인 만큼 향후 실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 2026.02.03 14:34

- 사모크레딧 경쟁 본격화에 외형 키우는 EQT·프랭클린템플턴
- 사모크레딧 시장을 둘러싼 글로벌 운용사들의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은행 대출 대안으로 출발했던 사모크레딧이 기업 신용시장의 한 축으로 자리 잡으며 이제는 운용사 간 외형과..
- 2026.02.03 07:00

- "코스피 5000 안착하려면…'반도체·제도개선·미국' 3박자 맞아야"
- 코스피 5000 안착을 위해 반도체 실적과 자본시장 제도 개선 등의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스피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주가 상승을 주도했던 삼성전자, SK...
- 2026.02.03 11:16

- SK온, JV 청산에 4조 손실…가동률 50%대 LG엔솔·삼성SDI 피해갈 수 있나
- SK온은 포드와 합작법인(JV)을 청산하면서 작년 4분기 4조원 규모 손실을 기록했다. 포드에 넘긴 켄터키 공장의 실질 가치가 장부가액보다 낮다고 보고 선제적으로 회계적 비용을 지...
- 2026.02.03 07:00

- 6년차 연봉이 5억, 성과급은 별도?…'몸값 버블'에 빠진 PEF업계
- MBK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은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운용 인력들을 채용하기 위한 작업에 한창이다. 수요는 급증했지만 업계의 요구 수준에 맞는 인재풀...
- 2026.02.03 07:00

- 올해도 WM 바라보는 하나증권…대체투자 후폭풍에 계속되는 '특성화 공백'
- 하나증권이 올해도 자산관리(WM) 부문을 필두로 한 실적 개선을 목표로 삼았다. 작년 발행어음 인가를 계기로 본업 경쟁력 확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올해 강성묵 부회장이 그룹의 ...
- 2026.02.03 07:00

- 성장금융, 1000억 규모 M&A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착수
- 한국성장금융이 1000억원 규모의 IBK 성장 M&A펀드(3차) 출자사업을 통해 위탁운용사 선정에 착수했다. 중소기업 M&A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블라인드 펀드와 프...
- 2026.02.03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