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전자,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증권업계는 눈치싸움 한창
- 삼성전자 주가가 불을 뿜으면서 지금이라도 상승세에 올라타는 게 맞느냐를 두고 눈치싸움이 한창이다. 대장주라 코스피를 단숨에 4450선까지 밀어올릴 정도로 파장이 큰데, 주가 상승세...
- 2026.01.05 16:18

- '13만 전자·70만 닉스'…'반도체 FOMO 랠리'에 코스피 4400선 첫 돌파
-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부터 44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이 점...
- 2026.01.05 10:02

- 올해 IPO 조 단위 '대어' 판 열릴까…중복상장 논란은 변수
- 중복상장 논란으로 대형 기업공개(IPO)가 잇따라 좌초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조 단위 대어들이 공모시장에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대기업 계열...
- 2026.01.05 07:00

- 이찬진 금감원장 "쿠팡, 금융과 동일 수준으로 규율 추진"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쿠팡 등 유통 플랫폼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를 예고했다. 쿠팡의 자회사인 쿠팡파이낸셜에 대해서는 '이자율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 검사를 검토하겠다고..
- 2026.01.05 15:10

- SK 총수보단 하이닉스 리더?…최태원 회장이 직접 미국 가는 이유는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9월부터 미국 법인들의 회장·이사회 의장직을 맡게 됐다. SK하이닉스 미주법인으로 실리콘밸리에서 현지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SK하이닉스아메리카' ...
- 2026.01.05 07:00

- 금융지주 인사만 보면 '벌써 레임덕'...3월 주총까지 판 엎을 수 있을까
- 내년 초 임기가 만료되는 은행금융지주 세 곳의 현직 회장들이 모두 연임 재추천을 받았다. 세 최고경영자(CEO) 모두 윤석열 정부 시절 최초 선임된 인사로, '내란 청산'에 집중하...
- 2026.01.05 07:00

- 금융지주 너도나도 조직개편…방점은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
- 금융지주들이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마무리하고 새해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겉으로 드러난 새해 경영 화두는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다. 표면적으로는 금융당국의 정책 기...
- 2026.01.05 07:00

- 박현주 가족회사로 '금가분리' 우회하는 미래에셋…코빗 인수 시너지 증명할까
-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를 추진하면서, 인수 주체로 미래에셋컨설팅을 내세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가상자산 분리(금가분리) 원칙을 훼손하지...
- 2026.01.05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