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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B금융, 은행 제친 캐피탈 질주…최대 실적에도 건전성은 '숙제'
    JB금융, 은행 제친 캐피탈 질주…최대 실적에도 건전성은 '숙제'
    JB금융이 지난해 캐피탈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JB우리캐피탈의 순이익이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을 모두 웃돌면서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은행 부문의..
    2026.02.05|강지수 기자
  •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6월 말부터 '12시간 거래' 목표…NXT와 동등 경쟁"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6월 말부터 '12시간 거래' 목표…NXT와 동등 경쟁"
    한국거래소가 6월 말부터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거래소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서학개미'를 사로잡겠다는 목표다. 전산 개발 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형..
    2026.02.05|이하은 기자
  • KB금융, 자본시장 호조에 웃었다…은행·증권 선방 속 보험·카드 부진
    KB금융, 자본시장 호조에 웃었다…은행·증권 선방 속 보험·카드 부진
    KB금융이 지난해 자본시장 호조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이자이익은 대출규제 영향으로 소폭 성장에 그쳤지만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분증권 운용 실적이 크게..
    2026.02.05|강지수 기자
  • 한화솔루션, 4분기 주택용 태양광까지 적자전환…부채비율 200% 근접
    한화솔루션, 4분기 주택용 태양광까지 적자전환…부채비율 200% 근접
    한화솔루션이 지난 4분기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과 재무구조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해 전 사업 부문이 적자를 기록한 데다, 비교적 안정적 수익원으로..
    2026.02.05|정낙영 기자
  • 업비트 의존·공모가 논란 선 그은 IPO 삼수생 케이뱅크
    업비트 의존·공모가 논란 선 그은 IPO 삼수생 케이뱅크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업비트 의존 논란과 고평가 우려 등 그간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질문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재작년 10월..
    2026.02.05|최수빈 기자
  • 롯데케미칼, 어닝쇼크에 구조조정 기대감 커져…시장은 여수 NCC 주목
    롯데케미칼, 어닝쇼크에 구조조정 기대감 커져…시장은 여수 NCC 주목
    롯데케미칼이 연간 9000억원이 넘는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실적 부진의 골이 한층 깊어졌다. 이에 증권가에선 추가 구조조정 가능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대산..
    2026.02.05|한설희 기자
  • 신한금융, 지난해 순이익 과징금에 '5조 클럽' 문턱서 멈춰
    신한금융, 지난해 순이익 과징금에 '5조 클럽' 문턱서 멈춰
    신한금융이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주주환원율 50%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연간 실적은 비이자이익 확대와 비용 관리, 비은행 계열사 실적 회복에 힘입어 개선됐으나, 4분기에는..
    2026.02.05|이상우 기자
  • 셀트리온, 역대 최대 실적 경신…매출 4조·영업익 1조 클럽 진입
    셀트리온, 역대 최대 실적 경신…매출 4조·영업익 1조 클럽 진입
    셀트리온이 지난해 연간 매출 4조원을 돌파했다.셀트리온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4조1625억원, 영업이익 1조1685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01%, 영업이익은..
    2026.02.05|선모은 기자
  • 부동산 강화하는 LF그룹, 코람코운용에 힘 더 싣는다
    부동산 강화하는 LF그룹, 코람코운용에 힘 더 싣는다
    LF그룹이 부동산 계열사인 코람코자산운용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며 금융 포트폴리오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코람코자산운용이 유상증자를 단행한 데 이어, LF그룹 출신 인사가..
    2026.02.05|한설희 기자
  • 10% 증액 '턱걸이' 한 하나금융…KB·신한 '가혹한 밸류업' 되나
    10% 증액 '턱걸이' 한 하나금융…KB·신한 '가혹한 밸류업' 되나
    금융지주들이 주주환원율을 나날이 높이고 있는 가운데, 하나금융지주가 가장 먼저 '배당소득 분리과세' 승부수를 던졌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었던 하나금융이 요건을 '딱' 맞춰..
    2026.02.05|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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