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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도 받을 수 있는데"…기업과 PE의 미끼(?)된 국민성장펀드
    "우리도 받을 수 있는데"…기업과 PE의 미끼(?)된 국민성장펀드
    올해 투자금융(IB)업계의 화두는 단연코 국민성장펀드다. 150조원이라는 막대한 자금 규모만으로 시장의 유동성 공급 기대는 한껏 올라간 분위기다. 돈이 어디로 흘러갈지에 대한 관심이..
    2026.02.20|선모은 기자
  • 일본에선 TV에 블랙스톤이 나오는데…한국에선 왜 안 보일까
    일본에선 TV에 블랙스톤이 나오는데…한국에선 왜 안 보일까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블랙스톤은 지난해 9월 일본에서 TV를 포함한 대형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TV 광고에는 공동창업자 겸 CEO인 스티븐 슈워츠먼이 직접 등장했고, 흑백 톤..
    2026.02.20|박태환 기자
  • 글로벌 PE들, 한국 오피스서 '의자게임' 판 벌였다…칼라일·EQT 등 인사 후폭풍 확산
    글로벌 PE들, 한국 오피스서 '의자게임' 판 벌였다…칼라일·EQT 등 인사 후폭풍 확산
    글로벌 사모펀드(PE)들이 자사 한국 오피스에서 이른바 ‘의자뺏기 게임' (Musical chairs)을 시작한 모습이다. 최근 굵직한 글로벌 하우스에서 파트너급 영입과 퇴사가 잇따르면서 벌어진..
    2026.02.20|양선우 기자, 이상은 기자
  • 힐하우스의 이지스운용 인수 실사 마무리 국면…변수는 흥국생명
    힐하우스의 이지스운용 인수 실사 마무리 국면…변수는 흥국생명
    싱가포르계 사모펀드 힐하우스캐피탈의 이지스자산운용 인수 작업이 계약 체결 직전 단계에 들어섰다. 정밀 실사는 사실상 마무리 수순이고, 주식매매계약(SPA) 문안 조율도 막바지에 이른..
    2026.02.20|한설희 기자
  • 미래에셋그룹 코빗 인수, '코인거래소 지분율 제한' 변수 부상
    미래에셋그룹 코빗 인수, '코인거래소 지분율 제한' 변수 부상
    미래에셋그룹이 코빗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을지에 시장 관심이 모인다. 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율 제한 입법이 논의되는 상황에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2026.02.19|이지윤 기자
  • '꿈의 목표' PBR 1배 달성 앞둔 금융지주들, 다음 카드는?
    '꿈의 목표' PBR 1배 달성 앞둔 금융지주들, 다음 카드는?
    국내 금융지주들의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며 'PBR 1배 시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KB금융이 최근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먼저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를 달성했고, 신한·하나·우리금융 역시..
    2026.02.19|강지수 기자
  • 어피너티, 골드만삭스에 '버거킹재팬' 매각 완료
    어피너티, 골드만삭스에 '버거킹재팬' 매각 완료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버거킹재팬 지분 전량을 785억엔(약 7500억원)에 골드만삭스 대체투자사업부에 매각하는 절차를 완료했다. 작년 11월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후..
    2026.02.19|이지훈 기자
  • 삼성물산, 재무통 대신 바이오 전문가 전진배치…"에너지·바이오 투자 확대"
    삼성물산, 재무통 대신 바이오 전문가 전진배치…"에너지·바이오 투자 확대"
    삼성물산이 이사진을 재정비한다. 산적한 노동계 이슈에 대응하고, 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신사업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주주총회에서 각계 전문가를 영입할..
    2026.02.19|한지웅 기자
  • 5600도 뚫은 코스피, 연기금 매수세에 '19만전자'…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
    5600도 뚫은 코스피, 연기금 매수세에 '19만전자'…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
    설 연휴 직후 코스피가 5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갈아치웠다. 연기금을 중심으로 기관 자금이 대형주에 집중 유입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고, 삼성전자는 장중 19만원선을..
    2026.02.19|박태환 기자
  • 빅배스 감행한 대우건설…"한 번으로 충분할까" 수익성 우려 여전
    빅배스 감행한 대우건설…"한 번으로 충분할까" 수익성 우려 여전
    대우건설이 일시적 대규모 손실처리(빅배스)와 원전 사업 기대감에 주목을 받고 있다. 다만 올해 연간 영업이익 예상치(컨센서스)가 제시되지 않고,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2026.02.19|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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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E들, 한국 오피스서 '의자게임' 판 벌였다…칼라일·EQT 등 인사 후폭풍 확산
삼성SDI의 유동성 해법된 디스플레이…삼성전자 나서면 공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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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타 서울' 오피스 본PF 또 좌초…메리츠 4800억 향방에 '공매 기로'
힐하우스의 이지스운용 인수 실사 마무리 국면…변수는 흥국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