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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실트론, 美듀폰 '전력반도체용 웨이퍼' 사업부 인수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이 미국 듀폰(DuPont)의 실리콘 카바이드(SiC) 웨이퍼 사업부를 인수한다. SK실트론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듀폰의 실리콘 카바이드 웨이퍼 사업부를 약 5400억원(4억5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SK실트론 창사 이래 첫 대형 M&A(인수합병)다. SiC 웨이퍼는 고경도, 내전압,..
2019.09.10
이상은 기자
무디스 "향후 1년간 한국 기업 등급조정 부정적>긍정적 웃돌 것"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0일 신용등급을 부여하고 있는 27개 한국 비금융 기업(비상장 공기업 제외)의 2019년 상반기 영업실적이 대부분 신용도에 부정적이라고 언급했다. 이들 중 소수 기업만이 상반기에 신용도에 긍정적, 또는 중립적인 영업실적을 시현했다고 했다. 유완희 무디스 부사장 겸 수석크레딧오피서는..
2019.09.10
이도현 기자
교직원공제회, SK㈜와 10억달러 공동투자 파트너십 체결
한국교직원공제회와 SK㈜는 10일 여의도 The-K타워 대회의실에서 전략적 공동투자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교직원공제회 차성수 이사장, 김호현 기금운용총괄이사와 장동현 SK㈜대표이사 사장, 이성형 SK㈜ CFO(재무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SK㈜가 추진하는..
2019.09.10
차준호 기자
대통령 대국민담화가 끝나자, 안랩 주가가 급등했다
9일 오후 2시.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등 6명의 장관과 장관급 공직 후보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그리고 대국민담화를 통해 "의혹만으로 임명하지 않는다면 나쁜 선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국 장관 등에 대한 임명을 재가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오전 11시 이후 강세를 보이던 안랩(옛..
2019.09.10
이재영 기자
내년 IPO 초대어(大魚) 태광실업…자회사 휴켐스 매각가능성?’
내년도 시장을 뜨겁게 달굴 태광실업이 본격적인 상장(IPO) 준비에 돌입했다. 한때 시장에서는 박연차 회장을 비롯한 오너일가의 태광실업 경영권 자체 매각 가능성도 거론됐으나 현재는 IPO를 통한 구주매출과 자금 확보로 가닥이 잡혔다. 그룹 내 박연차 회장의 존재감은 여전히 막강하다. 시장에 전해지는 박 회장의 상황을..
2019.09.10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페이스북 못 넘은 방송통신위원회, 입맛만 다신 통신사들
방송통신위원회와 페이스북의 접속경로 변경 및 제재에 대한 힘겨루기는 페이스북의 승리로 끝났다. 접속경로 변경이 부당하다는 결론이 났다면 페이스북 서비스 관련 망이용료를 추가로 얻고, 다른 글로벌 콘텐츠 제공사업자(CP)에도 목소리를 높일 수 있었던 통신사들은 입맛만 다신 꼴이 됐다. 페이스북의 국내 서비스는..
2019.09.10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몸 낮춘 홈플러스 리파이낸싱…고정금리·담보확대·규모유지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이 본격화한다. 홈플러스리츠 상장 실패와 유통업황 악화 영향으로 기존 대주단에 유리한 조건으로 진행된다. 차입금 규모는 유지하되 담보 자산 매장을 늘리고 고정 금리를 제공해 성사 가능성을 높일 전망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인수금융 대주단은..
2019.09.10
위상호 기자
롯데리츠 복병 된 NH리츠..."리테일보단 오피스가 낫지"
롯데쇼핑이 기업공개(IPO) 공모를 추진 중인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롯데리츠)가 'NH리츠'라는 복병을 만났다. 리테일(소매) 부동산투자회사(REIT's;리츠)에 대한 회의감이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투자자들이 훨씬 선호하는 대형 오피스 리츠가 등장한 모양새이기 때문이다. 롯데리츠는 안정적 배당주로..
2019.09.09
이재영 기자
CJ제일제당, 사료사업 매각 작업 중단
CJ제일제당이 사료사업(CJ생물자원) 매각 작업을 사실상 중단했다. 6일 M&A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최근 CJ생물자원 매각 작업을 중단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CJ제일제당은 연초부터 생물자원 사업부문(사료사업) 분리 여부를 검토했고, 4월 물적분할 계획을 공식화했다. 전문 사업영역에 역량을 집중해 기업가치를..
2019.09.09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삼성 프리미엄 TV 미래 전략, 이재용 부회장 거취에 발목잡히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대법원의 파기 환송 결정으로 뇌물·횡령죄에 대해 다시 심리 받게 되면서 그룹의 의사 결정에도 일부 불확실성이 커졌다. 특히 삼성그룹의 향후 TV사업 전략을 둔 결단이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조(兆)단위 투자를 준비 중이던 삼성디스플레이의 투자 계획의 연기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
2019.09.09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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