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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끝이 아니다?…LG그룹 제조계열사 해외 이전 경향 '뚜렷'
LG전자가 국내에서 스마트폰 생산을 접기로 한 결정이 화제가 됐지만, LG그룹 내 제조 계열사들의 해외 이전은 꾸준히 이어져 왔다. 특히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 등 그룹 내 전자 소그룹의 불투명한 업황과 재무부담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비용 절감을 위한 엑소더스(Exodus)는 더욱 늘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LG전자..
2019.05.09
차준호 기자
계열사 파는 대기업, 직원 동요에 '일단 부인'부터 '속전속결'까지
“푸드빌과 투썸플레이스를 모두 살릴 수 있는 방법으로 투썸플레이스 매각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CJ푸드빌은 지난 4월 말 정성필 대표 명의로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발송해 투썸플레이스 매각을 공식화했다. 이미 올해 초 매각설이 나온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인수자인 앵커에쿼티파트너스가 사업 현황들을 점검하기..
2019.05.09
차준호 기자
위험투자 늘리는 초대형 IB...자본적정성 '급락'
초대형 IB의 위험투자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자본적정성도 빠르게 저하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초대형 IB들의 위험투자 확대에 따른 리스크관리와 재무건전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5개 초대형IB(미래에셋대우,NH투자증권,삼성증권,KB증권,한국증권)의 자본적정성 지표인..
2019.05.08
이상은 기자
MBK파트너스, 두산공작기계 IPO 대신 매각 선회 전망
MBK파트너스가 두산공작기계 투자금 회수를 위해 IPO가 아닌,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작년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진행했으나 시장 상황이 안 좋아 철회한 바 있다. 매각가격은 최소 2조원 중반은 될 전망이다. 30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가 두산공작기계 매각을 위해 잠재 인수자 물색에 나서고 있다. 작년 IPO를..
2019.05.08
양선우 기자
이랜드월드, 미래에셋대우에서 4000억원 차입
이랜드월드가 미래에셋대우로부터 약 4000억원을 조달, 차입금 만기 구조 장기화에 나선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월드는 미래에셋대우를 통해 4000억원 규모의 사모사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만기는 3년, 이자율은 약 7% 내외로 알려졌다. 이랜드월드는 조달 자금으로 기존 단기차입금을 상환할 예정이다...
2019.05.08
차준호 기자
한앤컴퍼니는 왜 롯데카드 인수에 배팅했나
롯데 금융 계열사 매각이 사모펀드(PEF)들을 새 주인으로 맞이하며 마무리 중이다. 가장 주목받은 대상은 롯데카드로, 한때 MBK파트너스-우리금융지주 컨소시엄이 유력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지만 예상외로 한앤컴퍼니가 이들을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업계의 관심사는 한앤컴퍼니가 이처럼 적극적인 투자 결정을..
2019.05.08
이재영 기자, 한지웅 기자
이동걸號 산업은행 혹은 정부의 구조조정, 진짜 목표는 무엇?
산업은행은 2017년 9월 이동걸 회장 취임 이후 굵직한 산업ㆍ기업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해왔다. 과거 10년간 산은이 풀지못한 금호타이어ㆍ대우조선해양ㆍ아시아나항공 등 '난제'들이 전부 이동걸 회장 취임 1년 반만에 모두 결론을 냈다. 게다가 3년 임기 중 남은 1년반 동안 대우건설은 물론, KDB생명까지 해결할 기세다...
2019.05.08
현상경 기자, 위상호 기자
'최고 성장' SK이노·'평균 못미친' LG화학…소송 앞둔 양 사의 엇갈린 성적표
LG화학이 SK이노베이션을 인력 및 기술 유출 혐의로 제소한 가운데, 올해 1분기 배터리 판매량을 두고 양 사가 상반된 성적표를 받았다. SK이노베이션이 전년 대비 4배 이상 판매량을 늘려 업계 최고 성장률을 보인 반면, LG화학은 시장 평균을 밑돈 성장률을 보였다. 7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판매된..
2019.05.07
차준호 기자
KCGI 추가 투자자 모집 중…연말 한진칼 경영권 확보 가능성
한진칼의 2대주주 KCGI가 덩치를 키우고 있다. 한진그룹에 대한 견제를 시작한지 불과 반년 만에 한진칼의 지분 15%까지 확보했고, 투자자 모집은 현재 진행형이다. 꾸준한 주식 매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금 같은 추세를 고려하면 연말 한진칼의 경영권을 확보 할 가능성도 언급된다. 강성부 대표를 필두로 한 KCGI는 'KCGI 제..
2019.05.07
한지웅 기자, 김수정 기자
세번째 증자받는 신한금융투자, 이번엔 '경쟁력' 증명 가능?
신한금융투자의 '경쟁력'이 다시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2000년대 이후 지주로부터 두 차례 증자 지원을 받았지만, 업계 내 위상은 제자리걸음이었다. 조만간 지주의 증자 지원을 통해 초대형 금융투자사업자(IB)의 자격을 갖추게 되면 이제 더 이상은 '지주로부터 지원이 부족하다'는 핑계를 대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올 것으로..
2019.05.0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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