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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M&A 인수자, 사모펀드와 SK그룹만 보였다
M&A 시장 열기가 예년만 못하다는 평가가 많았던 와중에도 사모펀드(PEF)는 분주했다. 자금력 있는 PEF들이 대형 거래의 승자로 어김없이 이름을 올렸고, 올해 국내 투자 확대가 점쳐졌던 글로벌 PEF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전략적투자자(SI) 중에선 SK그룹 정도만 존재감을 발휘했다. 새 정부 첫 해 몸사리기에 나선 다른..
2017.09.28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미래에셋, 한라시멘트ㆍ모던하우스 주선…인수금융 1위 등극
미래에셋대우가 올 3분기(누적 기준) 인수금융 주선 시장에서 승기를 쥐었다. 상반기 최대 거래였던 ADT캡스 리파이낸싱 선순위대출을 단독 주선하며 1위에 올랐던 KB국민은행은 왕좌를 내줬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올 3분기까지 총 1조9470억원ㆍ18건을 주선했다. 지난 상반기 동안..
2017.09.28
김진욱 기자
역전의 한국·반전의 미래·수성의 NH...ECM '삼국지'
상반기까지 2강 구도를 유지했던 ECM시장은 미래에셋대우가 맹활약하며 3강 체재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래에셋대우가 대형 딜을 단독으로 진행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린 반면, NH투자증권은 상반기와 달리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형 딜이 부재했던 한국투자증권도 활발히 대응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에게..
2017.09.28
조윤희 기자, 사지원 기자
일찍 문 닫는 발행시장…KB·NH·한국證으로 굳어진 주선 순위
3분기까지 훈풍이 불던 회사채 시장이 4분기에는 냉각기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금리 인상 불확실성과 연말 북클로징(장부마감)', 최장 열흘에 가까운 추석 연휴 등 수급 약화 이벤트들이 줄 지어있다. 사실상 3분기에 주요 기업들의 채권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은 일단락 됐다는 평가다. 이에 증권사의 회사채 발행..
2017.09.28
이도현 기자
태평양·광장 치열한 2위 다툼…3兆 카버코리아에서 갈렸다
3분기 M&A 법률자문 시장에선 김앤장의 독주가 이어진 가운데, 태평양·광장간 2위 다툼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태평양은 3분기 막바지 3조원 규모 카버코리아 거래에 참여해 광장과의 격차를 벌렸다. 대기업발(發) 거래 가뭄이 계속 이어진 가운데,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알짜 중견·중소 업체 인수에 참여한 로펌들이..
2017.09.28
차준호 기자
지주사전환 오리온홀딩스, 9652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지주사 전환을 진행 중인 오리온홀딩스가 유상증자를 통해 ㈜오리온 지분을 확보한다. 오리온홀딩스는 27일 9652억3999만원을 조달할 목적으로 보통주 4259만6646주를 일반 공모증자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매수가격은 9만6524원이며, 수량은 1000만주다. 납입일은 오는 11월 15일이다. 공정거래법에..
2017.09.27
차준호 기자
모건스탠리, JYP엔터 지분 5% 취득…대주주 등극
모건스탠리가 JYP엔터테인먼트 지분을 5% 이상 취득해 대주주에 올랐다. 27일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 Co. International plc)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식 198만여주(지분 5.73%)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모건스탠리는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JYP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사들였다. 모건스탠리는 경영 참가 목적은 없으며..
2017.09.27
경지현 기자
롯데그룹, 베트남 '테크콤파이낸스' 인수 결정
롯데그룹이 베트남의 소매금융회사인 '테크콤파이낸스'를 인수한다. 테크콤파이낸스가 보유한 신용카드 라이센스를 활용해 베트남 신용카드 시장에 뛰어든다는 복안이다. 27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는 롯데카드를 인수 주체로 내세워 오는 28일 테크콤파이낸스의 경영권을 인수하기 위한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2017.09.27
김은정 기자
골프존 손잡은 MBK파트너스…국내 골프장 최대 20곳 인수 계획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MBK)가 국내 최대 스크린골프 업체 골프존과 손잡고 국내 골프장 인수에 나선다. 현재 골프장 5곳을 보유하고 있는 골프존이 운영을 담당하고 MBK가 우선 최초 투자금을 뒷받침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장기적으로 총 2조원 가량을 들여 최대 약 20곳의 국내 골프장을 인수가 목표인 것으로..
2017.09.27
한지웅 기자
현대건설, 반포주공 1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
현대건설이 역대 최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인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 1단지(1ㆍ2ㆍ4주구) 시공권을 따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날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반포주공 1단지 공동 사업 시행 건설업자 선정 총회에서 1295표를 획득해 시공사로 선정됐다. 함께 맞붙은 GS건설은 886표를 얻었다. 계약 금액은 공사비 2조6000억원..
2017.09.27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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