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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도시바에 대출·CB 등 4兆 투자…전환시 지분 15%
SK하이닉스가 도시바에 총 4조원을 투자한다. 베인캐피털 컨소시엄에 재무적 투자자로 자금을 지원하고, 동시에 전환사채(CB)에 투자해 향후 지분 최대 15%를 확보하게 됐다. SK하이닉스는 27일 이사회를 거쳐 일본 도시바 반도체 사업 자회사 '도시바메모리' 투자 방향을 확정했다. SK하이닉스가 포함된 한미일 연합의..
2017.09.27
차준호 기자
'금융그룹 통합 감독' 밑그림...삼성·미래에셋 등 7개 그룹 대상
금융회사를 보유한 대기업그룹을 향한 통합 감독 체계의 밑그림이 나왔다. 삼성ㆍ한화ㆍ현대차 그룹 등이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 교보생명과 미래에셋 등 금융지주 형태를 갖추지 않은 기업집단도 해당될 전망이다. 금융연구원은 27일 열린 금융그룹 통합 감독 방안 공청회에서 통합 감독 대상으로 ▲총 자산이 20조원..
2017.09.27
김진욱 기자
MBK파트너스, 골프존과 국내 골프장 사업 공동투자 검토
MBK파트너스가 골프존 및 관련 계열사와 함께 '롤업(Roll-Up)'형태로 국내 골프장 사업에 대한 투자를 검토한다. 최근 일본 최대 골프장체인 '아코디아골프'를 인수한 MBK는 시너지를 도모하는 구조로 풀이된다. 골프존은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에셋'으로 사업을 전환 및 확장하면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중장기적으로는 오너..
2017.09.27
현상경 기자
현대차가 투자한 카풀앱 럭시, 애매한 법조항에 압수수색까지 '곤혹'
카풀앱 업체 럭시(Luxi)가 서비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사 당국이 '출퇴근 시간'을 임의로 규정, 해당 카풀앱을 통해 운행을 한 다수 운전자를 여객운송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럭시에 추가 투자를 검토하던 기존 투자자들은 난감한 모습이다. 벤처업계에선 출퇴근 시간에 대한 명확한 법적..
2017.09.27
경지현 기자
'나인원한남' 분양가 상한제 피하자…마음 급한 대신F&I
한남동에서 고급 주택 단지를 짓는 대신F&I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자금 조달을 서둘러야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피할 수 있다. 그러나 일정이 촉박해 일부 금융사는 대주단 참여에 부담을 느끼는 상황이다. 2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신F&I는 특수목적법인(SPC) 디에스한남을 통해 옛 한남동 외국인..
2017.09.27
김진욱 기자
"3년후 누가 있을지 몰라요"…점점 중요해지는 PEF 투자 '문구'
투자회수 시기에 갈등을 빚는 사모펀드(PEF)와 기업들의 사례가 늘고 있다. 대부분 상대방의 구두 약속만을 믿고 계약서에 구체적인 권리 관계를 기술하지 않거나, 해석이 갈릴 수 있는 모호한 문구를 담은 경우다. 투자기간 중 기업가치가 급변하거나 거래 당사자가 달라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합의의 효력을..
2017.09.27
위상호 기자
VIG파트너스, 폴크스바겐 딜러社 클라쎄오토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독일 폴크스바겐(Volkswagen)의 국내 딜러 업체인 클라쎄오토 경영권을 인수한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는 지난 25일 클라쎄오토 이병한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84%를 인수하는 본계약(SPA)을 체결했다. 인수금액은 약 200억원이다. 클라쎄오토는 지난 2002년..
2017.09.26
한지웅 기자
거래소 이사장 후보 14人 지원...10월말 선임
거래소 이사장 후보에 김광수 전 금융정보분석원장 등 총 14명이 지원했다. 한국거래소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달 28일부터 이사장 후보를 모집한 결과 14인의 후보 지원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거래소는 지난 달과 이 달 두 차례에 걸쳐 이사장 후보자를 모집했다. 김광수 전 금융정보분석원장, 이동기 KRX..
2017.09.26
조윤희 기자
롯데정보통신, 기업분할 결정…사업부문 IPO 검토
롯데정보통신이 이사회를 열어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으로 물적분할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다음달 27일 주주총회를 거쳐 11월1일 분할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분할을 통해 투자부문은 존속법인으로 남고, 사업부문은 신설법인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투자부문은 향후 롯데지주회사와 연계해 순환출자 고리 해소에..
2017.09.26
김은정 기자
국내외 실적 부진 롯데쇼핑, 신용등급 'AA+' 흔들
롯데쇼핑의 AA+ 신용등급이 흔들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내 주력 사업들이 수익성 회복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중국 사업 철수 결정으로 인한 잠재적 재무부담이 커진 점이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는 26일 롯데쇼핑의 신용등급(AA+)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롯데쇼핑의 신용도가 조정된 것은..
2017.09.26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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