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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에어프레미아 최종 인수…경영권 지분 68% 확보
타이어뱅크가 에어프레미아 지분 인수를 마무리하며 경영권 확보를 확정지었다. 최대주주인 AP홀딩스와 함께 합산 지분이 68%에 달해, 사실상 오너일가 중심의 지배 체제가 굳어졌다.30일 IB업계에 따르면 JC파트너스·대명소노 등 특수목적회사(SPC)가 보유한 에어프레미아 지분 6285만6278주(22%)가 타이어뱅크에 매각됐다. 주당..
2025.09.30
한설희 기자
석유화학 채권단 자율협약 체결…'EOD 미해당' 정상기업 대상 금융지원 원칙
금융권이 석유화학 산업 재편을 위한 채권단 자율협약식을 체결하며 채권단 금융지원안의 윤곽이 드러났다. 업계 자구노력을 전제로 정상기업의 구조혁신을 위한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은행연합회는 30일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17개 은행 및 정책금융기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과 함께 '산업..
2025.09.30
정낙영 기자
LG전자, 인도법인 지분 15% 매각 의결…내달 IPO 마무리 전망
LG전자 인도법인은 이르면 다음 달 중 기업공개(IPO)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LG전자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인도법인 지분 15% 구주 매각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사회 결의에 따라 LG전자는 인도증권거래위원회(SEBI)에 최종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처분일과 처분금액은 SEBI의 최종 승인 이후 재공시할..
2025.09.30
이지훈 기자
삼일PwC, 3분기 M&A 자문 1위…2위 UBS 포함 외국계 IB도 부상
하반기 들어 대형 거래 계약이 이어지며 인수합병(M&A) 시장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대기업의 사업재편·조달 경로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뷰티·헬스케어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일감도 늘어나는 모습이다.미뤄진 빅딜이 순차로 마무리되는 가운데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회수 작업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연말까지..
2025.09.30
정낙영 기자, 이지훈 기자
생산적 금융 이어 고령화까지…고민 깊어지는 금융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생산적 금융'에 이어 '고령화' 키워드를 꺼내며 금융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생산적 금융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금융권은 우선 연금·신탁 등 기존 사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는 모습이다.이찬진 금감원장은 지난 23일 금융권 연구기관장 간담회에서 "금융권이 생산성이 높은..
2025.09.30
이하은 기자
삼성·한화·포스코 유상증자가 가른 주관 순위…NH證이 1위 수성
올해 3분기 주식자본시장(ECM) 순위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주관한 증권사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KB증권이 IPO 주관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포스코퓨처엠·삼성SDI 유상증자를 모두 맡은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에 밀리며 전체 순위는 3위로 내려갔다.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ECM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25.09.30
강지수 기자, 최수빈 기자
3분기 누적 사상 첫 회사채 70조 발행…NH증권 박차에도 견고한 KB증권 독주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우호적인 채권 발행 환경에 회사채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3분기 누적 회사채 규모가 사상 첫 70조원을 돌파했다. 1분기 2위로 시작한 KB증권은 2분기에 선두를 재탈환한 데 이어 3분기에는 2위 NH투자증권과의 격차를 더 벌리며 독주하는 모습이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2025.09.30
한설희 기자, 윤혜진 기자
"국감장에 MBK 반드시 세운다"…김광일·윤종하 넘어 김병주 정조준한 정치권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돌입 사태,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건 등으로 도마 위에 오른 MBK파트너스에 대한 정치권의 공세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MBK의 실세로 꼽히는 김광일 부회장, 윤종하 부회장은 이미 매일같이 국회에 불려가는 상황. 국회는 이제 실세를 넘어 MBK의 핵심 중에 핵심인 김병주 회장을 정조준하고..
2025.09.30
한지웅 기자
코스피 랠리에 웃는 지수 추종 ETF...'조정 대비' 커버드콜로도 자금 유입 지속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사상 처음으로 순자산총액 240조원을 돌파했다. 증시 강세 속 개인·기관 등의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며 성장세가 가팔라졌다. 글로벌 증시와 코스피 랠리에 맞춰 지수 추종 ETF에 대한 자금 유입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다.코스피의 연간 상승률이 45%에 다가서며 단기 조정에 대한..
2025.09.30
이상우 기자
M&A 시장 귀환 알린 외국계 IB…고난도 크로스보더 거래서 존재감
외국계 투자은행(IB)들이 M&A 시장에서 기지개를 켜고 있다. 기업과 사모펀드(PEF)들이 국내에 발 묶이는 사이 IB들은 대형 회계법인에 밀려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회계법인이 처리하기 힘들거나 해외 고객이 참여하는 거래가 늘면서 IB들의 활용도가 다시 주목받는 모양새다.오랜 기간 한국 M&A 시장의 주연은 외국계..
2025.09.30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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