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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카카오VX 매각 대신 카카오인베스트먼트로 넘긴다
카카오게임즈가 보유하던 골프 사업 계열사인 카카오VX가 카카오인베스트먼트로 편입된다. 이번 거래를 통해 카카오게임즈는 1562억원의 현금을 확보하게 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VX의 재무적투자자(FI) 지분 1623억원을 인수하고, 108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겠다고 1일 공시했다. 동시에 카카오인베스트먼트의..
2025.10.01
최수빈 기자
LG화학, LG엔솔 주식 기반 PRS 체결 결정…2조 유동성 확보
LG화학이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주식을 활용해 2조원 규모 주가수익스와프(PRS) 체결에 나선다. 1일 LG화학은 LG엔솔 주식으로 PRS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PRS는 기업이 자회사 주식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 계약이다. 계약 기간 동안 투자자에게 수수료를 지급하고 주가 변동분에 따른 차액을 사후..
2025.10.01
정낙영 기자
두나무-네이버 '빅딜'에 하나금융 촉각?...'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구도 영향 관심
네이버와 두나무가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면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은행 파트너 확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제화가 본격화되기 전이지만 컨소시엄 방식이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주요 플레이어들이 미리 파트너십 구상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두나무와 하나금융은 최근 고위급 만남과 공동 사업..
2025.10.01
강지수 기자
주관사 PT 앞둔 무신사 IPO, 제안서부터 밸류 두고 '총성 없는 전쟁'
올해 하반기 IPO 시장의 조 단위 대어(大魚)인 무신사의 적격후보(숏리스트)에 오른 증권사마다 공모가 가치산정(밸류에이션) 방식과 접근법이 엇갈리면서, 누가 최종 주관사로 낙점될지가 시장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밸류에이션을 둘러싼 해석 차이가 치열한 경합 구도를 만든 셈이다.무신사는 지난 8월18일 각 증권사에..
2025.10.01
이상우 기자
카톡은 '롤백' 한다지만...멈추기 힘든 카카오의 '수익성 드라이브'
"친구목록은 롤백(이전으로 복구)하기로 했지만, 이미 판 전면광고, 동영상광고까지 롤백할 수 있을까요? 회원 수 대비 저조했던 카카오톡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겠다는 의도는 나왔고, 전문경영인 체제에서 이런 방향성을 되돌리진 않을 겁니다."(한 중견 자산운용사 대표) 카카오가 15년 만에 대규모 개편을 단행했다...
2025.10.01
최수빈 기자
LG전자 인도법인 14일 상장…기업가치 12조, 최대 1.8조 조달
LG전자 인도법인이 오는 14일 현지 시장에 상장한다. 지분 15%에 대한 공모 규모는 최대 1조8350억원이다. 1일 LG전자는 인도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인도법인 상장 최종 승인을 받았다. 지분 15%에 대한 주당 공모가는 최소 1080루피(원화 약 1만7000원)에서 최대 1140루피(원화 약 1만8000원) 선으로 정해졌다. 공모가 최상단..
2025.10.01
정낙영 기자
한앤컴퍼니, SK디앤디 경영권 인수 추진…공개매수 후 상장폐지 예정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이하 한앤코)가 종합 부동산 개발회사 SK디앤디(SK D&D)의 경영권을 인수한다. 한앤코는 SK디스커버리와 함께 SK디앤디를 공동 경영해왔으며, 이번에 SK디스커버리가 소유한 지분 전체를 인수한다. 또한 시장에 남아 있는 SK디앤디 주식 전량을 공개매수해 지분 100%를 확보하고 상장폐지를..
2025.10.01
이상은 기자
렌딧, '영업 종료'로 끝난 제4인뱅 도전…재도전 컨소시엄도 '조마조마'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 계획이 백지로 돌아가면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한때 유력 후보로 꼽혔던 '유뱅크' 컨소시엄을 이끌었던 핀테크 기업 '렌딧'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영업을 종료한다. 각 컨소시엄의 기둥 역할을 했던 시중은행들은 자체 사업에 집중하기로 가닥을 잡았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핀테크 기업..
2025.10.01
이하은 기자
현대차그룹 방산 계열사 온도차…현대로템 '질주', 현대위아 '주춤'
현대자동차그룹 내 방산 계열사들은 올해 들어 실적 호조를 이어가며 주가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계열사별로는 미묘한 온도차가 감지된다.현대로템은 폴란드향 대규모 수출을 성사시킨 데 이어 철도 부문에서도 수주 잔고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현대위아 역시 방산 호재에 힘입어 기대감이 여전하지만,..
2025.10.01
이지윤 기자
조선·방산 호황에 임원들 주식자산도 '급증'…LIG넥스원 구본상 129억 늘어
올해 들어 조선·방산 업종은 증시에서 확실한 주도주로 자리 잡았다. 주가 급등세가 이어지자 주요 방산 기업 임원들의 보유 주식평가액도 크게 불어났다. 불과 반년 만에 수십억원에서 많게는 100억원 이상 자산이 늘어난 경우도 나왔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로템의 이용배 사장은 회사 주식 1612주를 보유하고..
2025.10.01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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