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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KB證 대표 임기는 1년? '시간벌기' 목적인 듯
통합 KB증권의 초대 대표이사 인선을 두고 '시간벌기'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통합 증권사의 비전인 상업투자은행(CIB)에 걸맞는 인사를 선임하지 못한 상황에서 내년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임기 만료를 감안했다는 의미다. KB금융지주는 1일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의 합병을 결정, 합병 증권사 수장으로 윤경은 현대증권..
2016.11.02
조윤희 기자
합병 KB증권, 윤경은·전병조 각자대표 체제 확정
합병 KB증권의 새로운 수장에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과 전병조 KB투자증권 사장이 각자대표로 내정됐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은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윤경은 대표와 전병조 대표를 합병 법인의 각자대표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대표이사는 다음달 15일 열리는 현대증권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2016.11.01
조윤희 기자
동국제강, 당진 사원아파트 300억에 매각
동국제강이 유동성 확보의 일환으로 충남 당진 소재의 사원아파트를 매각했다. 1일 투자은행(IB)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사원아파트인 '페럼빌'을 JB자산운용에 세일즈앤리스백 형식으로 매각했다. 매각 대금 규모는 300억원 중반대다. 동국제강은 최근까지 유동성 확보를 위해 국제종합기계 매각(310억원)·포항부두..
2016.11.01
박하늘 기자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3분기 나란히 호실적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이 면세점 매출에 힘입어 나란히 호실적을 보였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1조6543억원, 21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16%씩 상승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514억원으로 0.4% 감소했다. 주력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의 국내 사업 매출이..
2016.11.01
김은정 기자
대한항공, 최대실적에도 부채비율 외줄타기
대한항공이 올 3분기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010년 이후 최고다. 분기 사상 최대 영업실적을 계기로 대한항공은 시장의 각종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1000%를 넘었던 부채비율이 917%까지 떨어졌다고 했다. 그간 대한항공을 둘러싼 각종 호재에도 불구, 시장은 끊임없이 재무..
2016.11.01
한지웅 기자
LG전자, 끝모른 부진에 ‘마지막 보루’ 채권 시장도 ‘흔들’
LG전자의 자금 조달문이 좁아지고 있다. 은행들이 LG전자에 대한 장기여신 제공을 꺼리는 가운데 회사채 시장내 LG전자의 위상도 이전과 달라진 모습이다. LG전자의 실적악화까지 겹치며 우려는 더 심각해지고 있다. 무디스의 ‘투기(junk)’ 등급 강등 가능성도 투자자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간접금융시장과 직접금융시장..
2016.11.01
차준호 기자, 양선우 기자
운용자산 연4000억씩 늘어나는 경찰공제회 "투자 기회 많습니다"
경찰공제회가 설립 이래 최초로 투자업무를 담당한 외부전문인력을 영입했다. 관피아 논란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강조한 투자로 수익률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이도윤 금융투자이사(CIO·사진)는 경찰공제회 최초 민간출신 CIO다. 한국투자신탁운용·삼성자산운용을 거친 이 이사는 주로 채권운용 및 리스크관리 부문을 담당한..
2016.11.01
한지웅 기자, 경지현 기자
VC, 벤처M&A펀드 '또 외면'…"투자처 발굴이 문제"
모태펀드의 벤처M&A펀드 결성이 또다시 무산됐다. 모태펀드는 올해 네 차례에 걸쳐 해당 펀드의 출자사업을 진행했으나 결성목표액을 달성하는 데 번번이 실패했다. 모태펀드의 낮은 출자비율, 투자처 발굴이 어려운 점 등이 원인으로 지적된다.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는 지난 24일 4차정시 운용사 선정을..
2016.11.01
경지현 기자
증권사 법인지급결제, 9년째 표류 중인 까닭은
증권사 법인지급결제 허용을 둘러싼 논의가 9년째 진척되지 않고 있다. 이해관계자 간 대립이 첨예한데, '심판'인 금융당국이 손을 놓은 상황이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현재 증권사는 법인 자금의 지급결제 업무가 불가능하다. 직장인들이 증권사 계좌를 급여통장으로 직접 지정할 수 없는 이유다. 증권사 계좌로는..
2016.11.01
김진욱 기자
전용배 부사장 “금융지주사 전환 시 삼성생명-화재 영업 시너지 날 것”
삼성화재 최고재무책임자인 전용배 부사장(CFO)이 삼성그룹 금융지주사 전환 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영업 시너지가 날 것이란 견해를 밝혔다. 31일 삼성화재는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나한익 노무라증권 연구원의 "삼성생명이 금융지주사가 되면 어떤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는가"라는 질문에..
2016.10.31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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