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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프리미엄 슈퍼마켓 4개점 이마트에 양도 결정
신세계가 자사가 운영 중인 스타슈퍼도곡과 SSG푸드마켓 3개점(청담·마린시티·목동) 등 프리미엄 슈퍼마켓 4개점을 이마트에 영업 양도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양도 규모는 1297억원이다. 양도 일자는 올해 12월 20일이다. 신세계는 양도 목적에 대해 "프리미엄 슈퍼마켓 운영주체의 일원화"라고 밝혔다. 신세계는 향후 백화점 및..
2016.10.31
김은정 기자
정부, 결국 대우조선 살리기로…정책목표는 '면죄부' 획득?
정부가 31일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쟁점인 대우조선해양 처리문제에 관해 시장이 우려한대로 대응책이 불명확했고, 결국 '살리기' 가닥만 드러났다. 이미 드러난 사실들에 대한 짜깁기성 방안과 사실상 "알아서 하라"는 방침이 방안으로 발표됐다. 업계 경쟁력 강화가 아닌, 정부가 "할 만큼 했다"는..
2016.10.31
김은정 기자
벤처 투자 욕심내는 증권사…바라보는 VC 시각은 "글쎄"
신기술사업금융업에 대한 대형 증권사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벤처기업을 선점해 연계 영업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이미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벤처캐피털(VC)들은 증권사들의 진출이 성공하기 어렵다는 냉랭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대신증권..
2016.10.31
김진욱 기자, 경지현 기자
LG전자 , 자금조달 장기화 나섰지만 …높은 ‘은행 문턱’ 실감
LG전자가 장기대출 등을 통한 차입금 구조 장기화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일선 은행들의 달라진 분위기로 인해 곤혹스러워하는 모양새다. 예전 같았으면 은행들이 서로 대출에 나서려고 했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은행들의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LG전자로서도 점점 더 자금조달 방법에 대한 고민이 커질 것으로..
2016.10.31
양선우 기자, 차준호 기자
길 잃은 하나금융투자, 덩치도 수익성도 '애매'
하나금융투자가 금융투자업계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경쟁사들이 인수합병(M&A) 등으로 덩치를 키우는 와중에도 수년째 자기자본은 제자리다. 브로커리지와 파생상품에 의존하며 수익 변동성도 커졌다. 무엇보다도 금융그룹 차원에서 증권을 어떻게 키워나가겠다는 청사진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2016.10.31
이재영 기자
SK네트웍스, 동양매직 인수用 브릿지론 조달도 검토
SK네트웍스가 동양매직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 브릿지론(Bridge Loan) 조달을 검토 중이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네트웍스는 인수대금 중 일부를 단기 차입 형태인 브릿지론으로 충당하는 방안을 두고 논의하고 있다. 조만간 국내 증권사 한 곳을 선정해 거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동양매직 인수금액은 6100억원으로..
2016.10.31
이서윤 기자
SK이노베이션 "연내 순차입금 1조 미만 기대…M&A 발표 기회"
SK이노베이션의 재무구조 개선 작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보유 현금이 늘고 차입금이 줄면서 부채비율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말에 순차입금이 1조원 미만이 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이에 힘입어 이르면 연내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배당금도 올릴 것으로 보인다. SK이노베이션은 28일..
2016.10.28
이도현 기자
KT, 무선통신·IPTV 가입자 순증 힘입어 3분기 실적개선
KT가 무선사업 안정세·인터넷사업 성장에 힘입어 3분기 실적개선에 성공했다. KT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조5299억원, 영업익 4016억원, 순이익 2345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영업익·순이익 모두 각각 0.7%·17.0%·86.1%씩 증가했다. KT는 "무선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고, 인터넷사업..
2016.10.28
박하늘 기자
정부보증채로 민간금융사 지원?…농협중앙회 증자 '도덕적 해이' 논란
농협금융지주가 농협중앙회를 통한 증자를 검토하고 있다. 정부가 원리금을 보장하는 농업금융채(이하 농금채)를 농협중앙회가 발행, 이 재원으로 증자한다는 방식이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이 같은 증자가 '특혜'로 비춰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결과적으로 어느 특정 민간 금융회사의 자본확충을 위해 정부가 직접..
2016.10.28
박상은 기자
LIG·NH·현대증권, 신기술사업금융업 진출한다
신기술사업금융업(신기사) 겸영 증권사가 늘어날 전망이다. 전문투자형 사모집합투자기구(헤지펀드) 겸영 등 금융당국이 제시했던 다른 사안과는 달리 대형 증권사들의 관심도가 높은 때문으로 풀이된다. 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LIG투자증권·NH투자증권·현대증권 3개사는 내부 검토를 거쳐 신기술사업금융업에 뛰어들기로..
2016.10.28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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