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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 겸영 관심 없다"는 대형 증권사
금융위원회가 금융투자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국내 증권사의 전문투자형 사모집합투자기구(헤지펀드) 겸영을 지난 6월 허용했지만 업계 반응이 시큰둥하다. 특히 대형 증권사들이 헤지펀드 겸영에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2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헤지펀드를 겸영하고 있는 증권사는..
2016.10.28
김진욱 기자
증권사 법인지급결제 논의 중단…금융당국 "진척 불가능"
증권사 법인지급결제를 허용하는 논의가 사실상 중단됐다. 27일 금융당국 관계자는 "금융결제원·한국은행 등 유관 기관과 (증권사 법인지급결제 관련) 논의를 계속 시도하고 있지만, 이해관계자 간 타협이 안 돼 진척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증권사의 안정성이 담보되지 않았다며 특히 은행권에서 완강히 반대하고 있는..
2016.10.28
김진욱 기자
대한항공, 김해 사원아파트 매각 검토
대한항공이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사원아파트 매각을 검토 중이다. 부채비율 1000%에 육박한 만큼 비 핵심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개선 목적으로 풀이된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최근 시가 약 1000억원 정도인 경상남도 김해시 내동에 위치한 사원아파트 매각을 위한 검토작업에 착수했다. 1987년에..
2016.10.28
한지웅 기자, 김은정 기자
영구채 발행 막힌 미래에셋대우...NCR비율 관리 부담
금융당국이 영구채 발행 전액을 자기자본으로 인정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영업용순자본 비율(구NCR) 관리를 위해 영구채 발행을 준비 중이었던 미래에셋대우의 행보에도 제동이 걸렸다. 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내년부터 증권사가 발행하는 영구채 전액을 자기자본으로 인정하지 않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2016.10.28
조윤희 기자, 김진욱 기자
'4364억 적자'…LG전자 끝모를 스마트폰 부진
LG전자가 스마트폰에서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적자만 1조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장에선 스마트폰 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해야할 시기라는 의견도 나온다. LG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3조 2243억원, 영업이익 2832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5.6%,..
2016.10.27
차준호 기자
신일철주금, 포스코 지분 75만주 블록딜 결정
일본 철강업체 신일철주금이 보유한 포스코 지분 75만주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한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일철주금은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해 이날 해당 블록딜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주당 매각대금은 이날 종가(24만3000원) 대비 할인율 1%~3%를 적용한..
2016.10.27
김은정 기자
갤노트7 '쇼크' 삼성전기와 삼성SDI, 반전카드 有無에 갈린 온도차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단종은 삼성SDI와 삼성전기에 직격탄을 날렸다. 다만 두 회사를 향한 투자자들의 온도 차는 반전의 카드 유무에 갈렸다. 삼성전기에는 중화향 듀얼카메라가 있었다. 삼성SDI는 마땅한 카드를 꺼내놓지 못한 채 '단기적 이슈'라고 선을 긋는 해명에 집중했다. 삼성전기는 27일 3분기 매출액은 1조4673억원,..
2016.10.27
이도현 기자
현대重·삼성重, 영업이익 전년 대비 흑자전환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의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현대중공업은 2016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8조8391억원, 영업이익 3218억원, 당기순이익 3344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26일 공시했다. 건조물량 감소로 매출은 지난해 3분기보다 축소됐지만 주요 사업부문에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보이며..
2016.10.27
김은정 기자
SKT, 3분기 실적부진…질적성장 방안에 투자자 관심 집중
SK플래닛의 적자가 3분기에도 이어지며 SK텔레콤이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SK텔레콤의 질적 성장·수익성 제고방안에 집중됐다. SK텔레콤은 "AT&T의 타임워너 인수 추진 건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히며 추후 인수합병(M&A) 가능성을 열어놨다. SK텔레콤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2438억원, 영업익..
2016.10.27
박하늘 기자
디섹 매각, 키스톤PE 컨소시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조선해양 자회사 디섹(DSEC) 매각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삼정KPMG 등 매각 측은 이날 키스톤PE 컨소시엄을 이 같이 선정했다. 키스톤PE는 조선용 강재·철강 가공업체인 ㈜융진 등과 손을 잡고 디섹 매각 본입찰에 참여했다. 거래..
2016.10.27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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