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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 없는 삼성전자 데이... 오로지 "기다려달라"
삼성전자에게 27일은 매우 중요한 날이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사태와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의 주주제안 이후 극도로 말을 아끼던 삼성전자가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결과적으로 알맹이는 아무것도 없었다. 삼성전자는 여론을 의식한 듯 몸을 낮추고 이야기를..
2016.10.27
이재영 기자
음식폐기물 처리업체 리클린 매각, 맥쿼리캐피탈 우선협상대상자
음식폐기물 처리업체인 리클린 경영권 매각이 진행 중이다. 맥쿼리캐피탈코리아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매매계약 체결이 예고되어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리클린 최대주주인 '에코2014' PEF는 매각주관사 삼일PwC를 통해 경영권 매각 입찰을 진행했다. 리클린은 2007년 법인 설립된 회사로 서울시 송파구의 음식물..
2016.10.27
현상경 기자
롯데, 해외 유통사업 확대 '재시동'
롯데그룹이 해외 유통시장 확대에 재시동을 걸었다. 롯데그룹은 27일 오픈마켓인 '롯데닷브이엔' 개설을 통해 베트남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몰 운영은 롯데가 연초 56억원을 들여 베트남 호치민에 신설한 자회사 '롯데 이커머스 베트남(Lotte E-commerce Vietnam)'이 맡는다. 롯데는 기존에..
2016.10.27
김은정 기자
삼성전자, 11월말 주주환원 정책 공유…방향성 제시에 그칠 듯
삼성전자가 11월말까지 전반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방안 발표가 아닌, 방향성 정도를 제시하겠다는 입장이다. 삼성전자는 27일 3분기 실적발표회 컨퍼런스콜에서 "2015년 주주환원 잔여재원 활용 방안을 포함해 전반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 중"이라며 "현재 2015년 잔여 재원은 자사주..
2016.10.27
이도현 기자
기아차, 공장 파업 여파에 3분기 실적 저조
기아자동차가 국내공장 파업 여파로 3분기 저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기아차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조6989억원, 영업익 5247억원, 순이익 664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22.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20.8% 늘었다. 3분기까지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2016.10.27
박하늘 기자
이재용 부회장, 주총서 삼성전자 사내이사 선임…프린팅 분할도 통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등기이사로 선임됐다. 매각이 확정된 프린팅솔루션 사업부를 분할하는 안건도 주주총회를 통과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오전 10시 삼성그룹 서초사옥에서 임시주총을 열었다. 28년만에 열리는 임시주총이었다. 주총을 앞두고 프린팅솔루션 사업부 직원 수백명이 사옥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경찰력이..
2016.10.27
이재영 기자
한국IT펀드, M&A-세컨더리에 송현·이앤-유비쿼스인베 등 2곳 선정
한국IT펀드를 운용하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M&A-세컨더리펀드 운용사로 송현인베스트먼트, 이앤인베스트먼트-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co-GP) 등 2곳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초 KTOA가 M&A-세컨더리펀드 위탁운용사 제안서 접수에는 유안타증권 등 중기특화권사 2곳, 벤처캐피탈업체 8곳 총 10곳이 참여한 바 있다...
2016.10.27
경지현 기자
삼성물산, 제일기획 지분 전량 삼성전자에 매각…2675억 규모
삼성물산은 보유중이던 제일기획 주식 12.64%(1453만9350주) 전량을 계열사 삼성전자에 처분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주당 1만8400원으로 총 처분금액은 2675억2400만원이다. 삼성물산 측은 처분목적에 대해 “자금수지 개선 및 사업 투자재원 확보 차원”이라며 장내처분(시간외 대량매매)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2016.10.27
이도현 기자
"이전만큼 팔리겠죠"…LG화학 '볼트' 판매 전망 공개에 당황한 GM·LG전자
LG그룹의 전기차 사업 본격화의 첫 단추로 꼽힌 GM의 2세대 순수 전기차 ‘볼트(Bolt)’의 내년도 판매량 전망이 LG화학을 통해 처음으로 외부에 공개됐다. 연간 ‘3만대’다. 아직 개화가 시작하지 않은 전기차 시장 내에선 적지 않은 수치지만,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시장과 그간 기대감을 불어온 사업 치곤 소박했다는 평가도..
2016.10.27
차준호 기자
삼성전자의 나비효과, SK와 현대차로 불어온다
갤럭시노트7 단종, 그리고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의 지주사 분할 요구. 연이은 악재를 맞은 삼성전자는 주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실적 발표회에서 위 사안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삼성전자를 향한 주주들의 요구, 그리고 삼성전자의 대응은 재계 전반으로 '나비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2016.10.27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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