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한지웅 기자의 글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자본시장과 재계의 이슈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전체기사
2,248건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상법이 바꾼 주총 지형도…재계는 분주했고 국민연금은 애매했다
2026년 주주총회 시즌이 막을 내렸다. 기업들은 개정 상법으로 인해 기존 정관을 손보기 위해 여느 때보다 분주한 시기를 보내야했다. 1~3차 상법 개정을 관통하는 핵심은 결국 주...
2026.04.01
한지웅 기자
주주들이 회사 빚 갚느라 허덕이는 '한화式 파이낸셜스토리'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의 논란은 경영진의 사업 실패를 주주들이 짊어지는 모습으로 비쳐진다는 게 핵심이다. 주주들로부터 조달하는 2조4000억원 상당수는 빚을 갚는데 쓰이고, 이마저도 ...
2026.03.31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또 한고비 넘긴 조원태 한진 회장…산업은행發 위기는 이제 시작
조원태 회장의 한진그룹 경영권은 여전히 위협받고 있다. 표면적으론 우호지분으로 분류되는 델타항공과 한국산업은행이 조 회장을 든든하게 지지하고 있는듯 보이지만, 산은 지분 매각 시점...
2026.03.27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국민연금 의결권 위임, 위탁운용사 향한 촘촘한 '감시망' 될 수도
국민연금이 이제까지 직접 행사하던 주식 의결권을 민간 운용사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일단 기금운용본부 내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시범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하겠단 계획이지...
2026.03.24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지분 1% 모아오면 4억"…3%룰 덕에 활짝 열린 의결권 위임 시장
3월은 주주총회 시즌이다. 주총에서 경영권을 찬탈 또는 방어를 위한 전쟁을 치러야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간신히 정족수를 넘겨 무사히 주총을 마치는 게 목표인 곳도 있다. 사정은...
2026.03.18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삼성전자·SDS '이사 임기 가변화' 시도에 국민연금 등 '제동' 움직임 확산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이사의 임기를 가변화하려는 시도에 기관들이 제동을 거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삼성전자와 삼성SDS는 오는 18일 각각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사선임 ▲...
2026.03.18
한지웅 기자
증시 덕에 몸값 오르니…PEF의 상장사 투자는 역대급 '기근'
코스피가 6000선을 넘나들며 단기간 내 빠르게 불어난 상장회사들의 몸값은 인수·합병(M&A) 거래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경영권 또는 일부 지분을 팔아 현금을 ...
2026.03.16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재계는 지금 사외이사 영입 대란…"감사위원 분리 선출, 前정부 출신들 애매"
지난해 국회의 문턱을 넘은 1·2차 상법개정안이 올해 하반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정관을 손보고 이사진을 재편해야 하는 기업들은 올해 정기 주주총회를 전열을 재정비할 수 있는 사실...
2026.03.03
한지웅 기자
'반도체'에 꽂힌 블랙록, '통신'에 집중한 웰링턴…外人이 주목한 한국 기업은?
2월 들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시장에서 대거 차익실현에 나선지만, 일부 외국 기관들은 특정 분야에 대한 투자 비중을 늘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더할 나위 없는 호황을 맞고...
2026.02.27
한지웅 기자
우량 기업 IPO 심사는 30일만에…中기업 조달 기지로 변모한 홍콩증시
홍콩 증시가 중국 기업들을 앞세워 과거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중국 테크 기업들이 본토와 미국 증시 대비 상장이 용이하고, 외국인들의 자금 유치에도 유리하단 판단에 홍콩 거래소...
2026.02.25
한지웅 기자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