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강지수 기자의 글

은행권 새도약기금 분담금 윤곽…ELSㆍLTV 과징금까지 연말 실적부담 '급증'
은행권 '새도약기금' 출연금 규모와 분담 방식의 윤곽이 드러났다. 여기에 홍콩 ELS 제재에 따른 과태료·과징금, 시중은행 LTV 담합 사건에 대한 공정위 제재까지 4분기에 한꺼번에 반영될..
2025.11.28 07:00
BNK금융, 차기 회장 후보군 압축…빈대인·방성빈 등 4명
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차기 대표이사 회장 2차 후보군으로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안감찬 전 부산은행장 등 총 4명을..
2025.11.27 20:29
회계법인, 지난해 '외형성장' 성공했지만…수임 경쟁에 감사보수는 하락세
지난해 회계법인의 매출이 6조원을 넘어섰다. 다만 감사 수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감사보수는 하락세가 이어졌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회계법인 사업보고서 분석 결과..
2025.11.24 15:44
은행 돈줄 끊길까 불안한 중소형 VC…'생산적 금융'의 역설
정부가 '생산적 금융' 기조 아래 은행권의 기업투자 확대를 독려하면서, 중소형 벤처캐피탈(VC) 업계에선 자금 경색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은행들이 직접 펀드를 결성하거나 국민성장펀드..
2025.11.11 07:00
금융지주가 살아남는 법...80兆→108兆까지 불어난 생산적금융, 국민펀드는 50兆
생산적금융이 정부 핵심 기조로 부상하고 있다. 금융지주들이 기업투자 등 실물경제 부문으로 자금의 흐름을 돌려 부동산 편중을 완화하라는 취지다. 이에 발맞춰 각 금융지주는 구체적인..
2025.11.10 07:00
'계파 청산' 자화자찬한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연임 포석에 '영업' 손발 묶였다
임종룡 회장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우리은행 내부의 오래된 계파 갈등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며 조직문화 혁신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그러나 회사 안팎에서는 임 회장이 '계파..
2025.11.10 07:00
카카오뱅크, 여신ㆍ이자이익 줄고 운용으로 실적 방어...주가는 3%대 하락세
가계대출 규제가 이어지면서 카카오뱅크의 이자이익이 전년대비 줄어들었다. 수수료수익 또한 전년대비 줄어들면서 '양 날개'가 모두 부진했다. 그나마 투자금융수익을 전년대비..
2025.11.05 11:30
ELS '본건' 과징금 11월 제재심에서 안다룬다…연내 상정도 불투명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불완전판매와 관련한 '본 건' 과징금 부과 안건이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에서 올해 다뤄지기 어려울 전망이다. 이달 금감원이 인사를 앞두고 있는 데다,..
2025.11.04 07:00
주주환원율은 높였지만…생산적 금융 앞두고 '셈법' 분주한 금융지주
4대 금융지주가 지난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올해 주주환원율이 50%에 근접하며 지난해를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생산적금융에 따른 기업대출 및 투자 부담이 커지면서,..
2025.11.03 14:51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셀프연임'?…외부 등용문 막고 이사회는 물갈이
"이사회에 자기 사람을 심어 참호를 구축하는 분들이 보인다. 금융의 공공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어 필요 시 제도 개선을 논의하겠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최근 열린 정무위..
2025.11.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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