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회사는 '빚내서 배당' 하는데...'연봉킹' 김기홍 JB 회장, 배당금 수령도 '논란'
- JB금융지주 주요 자회사들이 잇따라 대규모 배당에 나서며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지주 회장의 고액 보수와 배당 수령 규모가 대비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 2026.01.05 07:00

- SK 총수보단 하이닉스 리더?…최태원 회장이 직접 미국 가는 이유는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9월부터 미국 법인들의 회장·이사회 의장직을 맡게 됐다. SK하이닉스 미주법인으로 실리콘밸리에서 현지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SK하이닉스아메리카' ...
- 2026.01.05 07:00

- 금융지주 너도나도 조직개편…방점은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
- 금융지주들이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마무리하고 새해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겉으로 드러난 새해 경영 화두는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다. 표면적으로는 금융당국의 정책 기...
- 2026.01.05 07:00

- 박현주 가족회사로 '금가분리' 우회하는 미래에셋…코빗 인수 시너지 증명할까
-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를 추진하면서, 인수 주체로 미래에셋컨설팅을 내세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가상자산 분리(금가분리) 원칙을 훼손하지...
- 2026.01.05 07:00

- 금융지주 인사만 보면 '벌써 레임덕'...3월 주총까지 판 엎을 수 있을까
- 내년 초 임기가 만료되는 은행금융지주 세 곳의 현직 회장들이 모두 연임 재추천을 받았다. 세 최고경영자(CEO) 모두 윤석열 정부 시절 최초 선임된 인사로, '내란 청산'에 집중하...
- 2026.01.05 07:00

- '시즌2' 들어간 SK그룹의 FI 유치…"수익 보장은 없다"
- SK그룹이 사업 구조를 조정(리밸런싱)하는 과정에서 다시 외부 자금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 수년 전 재무적 투자자(FI)를 동시다발적으로 유치할 때와는 분위기가 다르다. FI에 후...
- 2026.01.02 07:00

- 중대재해에 흔들렸던 재계…포스코·한화·HD현대 신년사 키워드에 '안전'
- 지난해 건설·철강·조선 등 노동집약적 산업 전반의 화두는 중대재해였다. 잇따른 사망사고에 건설사들은 사과문을 미리 써두고 공사하는 경우까지 발생했고,..
- 2026.01.02 17:11

- 고환율 장기화에 증권사 NCR 압박…해외·파생 영업 전략 재조정 불가피
- 원·달러 환율의 고환율 국면이 길어지면서 증권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단기적인 외환손익 변동을 넘어, 환율 상승이 영업용순자본비율(NCR)과 자본 운용 여력에 직접적인..
- 2026.01.02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