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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연체 늘었는데 신용등급은 상승? 금융사들 "못믿겠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코로나)에 대한 공포심이 극대화하며 자영업자 등 국내 경제상황이 악화함에 따라 가계대출 연체율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융기관들은 대출 연체율 수치를 꼼꼼히 모니터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최근 몇 년 동안 선물처럼 정부가 안겨준 '신용회복 프로그램' 덕에 개인 신용등급 인플레이션에..
2020.03.05
양선우 기자, 이지은 기자
한진칼, 사외이사 등 대폭 늘리기로...배당성향도 유지
한진칼이 조원태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사외이사진 보강하는 안을 마련했다. 한진칼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 대한항공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어 조원태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 및 신규 추천안과 사외이사진 확대안, 배당안 등을 심의·확정했다. 한진칼 이사회가 이날 추천한 사내·사외이사 후보는 총 7명이다...
2020.03.04
하지은 기자
두 달만에 60% 수익...우한 코로나가 도와준 HDC현산 차익거래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 유상증자 차익거래(아비트리지;Arbitrage)에 참여한 공매도 기관들이 막대한 차익을 누릴 전망이다. 우한 코로나 사태로 인한 증시 폭락이 더해져 예상보다 두 배 가까운 수익이 났다는 분석이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공매도 기관 공모 참여 금지' 입법 논의를 다시 시작해야 할..
2020.03.04
이재영 기자
대우건설, 또 연중 최저가?…멀어지는 ‘새 주인 찾기’
대우건설의 기업 가치가 다시 휘청이고 있다. 연초 '차별화된 경쟁력 구축'을 외치며 공격적인 수주 목표를 세웠지만,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악재가 겹치며 주가는 하향세를 그리고 있다. ‘헐값 매각’ 논란을 벗기 위해선 극적인 보유지분 가치 상승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시장 평가는..
2020.03.04
이시은 기자
민간 금융회사 성과보상제도까지 간섭하겠다는 정부
금융당국이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으려 하는 모습이다. '모범규준'을 통해 민간 금융회사의 성과보상체계(KPI)까지 직접 손 대겠다고 나선 것이다. '금융혁신'이라면서 방식은 구태의연한 모범규준의 형태를 또 다시 꺼내들었다. 금융당국은 파생결합펀드(DLF)와 라임자산운용 사태 이후 쏟아지는..
2020.03.04
이재영 기업금융부 차장
한진칼 경영권 분쟁, 조원태 회장 vs KCGI 모두 장기전 포석
한진칼의 경영권 분쟁은 올해 주주총회에서 끝나지 않는다. 주총 승리를 자신했던 KCGI 연합은 반도그룹을 앞세워 추가 지분을 확보했고, 이에 맞서 조원태 회장의 우군인 델타항공은 한진칼의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이미 주주명부는 폐쇄돼 추가로 매입한 주식은 올해 주총에선 의결권을 가질 수 없다. 결국 임시주총 또는..
2020.03.04
한지웅 기자
택배 트렌드 '3PL→자체물류'…CJ·롯데·한진 고민은 제각각
국내 대기업들과 이커머스 기업들이 자체물류로 사세를 확장하면서 기존 3자물류(3PL) 체제가 중심이었던 택배업계 내 지각변동이 예고된다. 대기업의 장점인 막강한 자본력으로 물류 인프라를 갖춘 CJ·롯데·한진그룹이 쿠팡에 대항한 유력 사업자들로 거론되지만 그룹별 고민은 제각각이다. 로젠택배가 4년 만에 시장에..
2020.03.04
하지은 기자
CJ ENM의 콘텐츠단지 투자, 수익효과·재무부담 의견 분분
CJ ENM의 콘텐츠 단지 투자 효과에 대한 물음표가 커지고 있다. 파주에 조성되는 콘텐츠월드 외에 자회사 CJ라이브시티가 일산에 복합테마파크를 지휘하면서 적게는 수천억원에서 조단위의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CJ ENM의 수익성 제고나 타이밍을 고려했을 때 합당한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자금 조달이 순탄치 않을..
2020.03.04
김수정 기자
우리금융 이사회 열고 손태승 회장 ‘연임’ 공식화
우리금융지주가 손태승 회장 연임을 공식화했다. 3일 우리금융은 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안건을 정했다. 주요안건은 손 회장 연임, 결산배당을 포함한 재무제표 승인, 내부통제관리위원회 신설, 이사후보 확정, 정관변경 등이다. 결산배당은 주당 700원으로 정했다. 손 회장에 대한 신임건이 이달 25일 열릴..
2020.03.03
양선우 기자
투자목적 변경한 KT 주주들…압박 가능성 커진 '주주가치 제고'
KT의 최대주주인 국민연금에 이어 3대 주주인 영국계 투자회사 실체스터인터내셔널이 주식의 보유 목적을 ‘일반투자’로 변경했다. 시장에서는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KT 주주들의 압박이 강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앞서 7일 국민연금(지분율 12.90%)은 KT의 주식 보유 목적을 ‘일반 투자’로 변경했다. 이달부터..
2020.03.03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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