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한진그룹 호텔 바겐세일 기회?…사업 늘리는 한앤코·미래에셋 응답할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아·KCGI 연합 간 한진칼 경영권 분쟁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이에 따를 거래(Deal)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진그룹이 매각을 공식화한 호텔과 유휴부지 등이 대표적이다. 한진칼은 연내 비주력 자산의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주주환원책으로 내비쳤고, 시장에선 공식적인 매각절차..
2020.02.14
차준호 기자, 이시은 기자
불안한 투심 속 출시 기대감 높아지는 달러 MMF
투자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올해 달러화 단기금융집합투자기구(MMF, Money Market Fund) 출시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장기나 고위험 투자를 꺼리는 분위기가 강해지는데 쌓여가는 외화 자금을 소화할 투자처는 많지 않기 때문이다. 정부의 제도 정비가 마무리되면 상당한 달러 자금이 MMF로 유입될 것이란 전망이..
2020.02.14
위상호 기자
갈림길 놓인 LG전자 OLED TV…스마트폰 전례 vs 가전사업처럼 성공
"LG전자 OLED TV, 모든 항목에서 유일한 별 다섯 개(만점)" OLED TV를 앞세워 삼성전자의 QLED(퀀텀닷) TV와 '화질 전쟁'을 벌이던 LG전자가 1차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한국소비자원은 국내서 공급되는 초고화질(UHD OLED•QLED) TV 제품들을 대상으로 영상 및 시험 평가를 진행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포함한 4개 브랜드, 6개 제품이..
2020.02.14
차준호 기자, 이시은 기자
'증권사는 본사 뚫리면 끝장'…'컨틴전시 플랜' 보강 필요성 대두
"한 층을 폐쇄하는 수준의 컨틴전시 플랜은 있지만, 본사 건물 전체를 폐쇄하는 경우에 대한 대비책이 있는 증권사는 몇 곳 없을 겁니다." 증권업계에서도 신종코로나 확산 등을 계기로 좀 더 구체적인 '컨틴전시 플랜'(Contingency plan)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수의 증권사가 핵심 데이터를..
2020.02.14
김수정 기자
롯데쇼핑 구조조정 발표...점포 200곳 정리한다
롯데쇼핑이 결국 구조조정을 선택했다. 백화점과 마트, 슈퍼, 롭스 등 오프라인 점포 200여곳을 정리하기로 했다. 전체 오프라인 매장 10곳 중 3곳을 줄이는 셈이다. 롯데쇼핑은 13일 '2020년 운영 전략'을 발표해 비효율 점포를 정리할 계획을 밝혔다. 먼저 백화점과 마트, 슈퍼, 롭스 등 총 700여 개 오프라인 점포 중 30%에 달하는..
2020.02.13
하지은 기자
조현아 연합, 전문경영인 후보로 김신배 전 SK그룹 부회장 추천
조현아-KCGI-반도건설 연합은 13일 한진칼에 대한 주주제안 안건을 발표했다. ▲전문경영인 추천 ▲대주주 중심이 아닌 이사회 중심의 경영 ▲소액주주 권익 강화로 요약된다. 먼저 전문경영인으로는 김신배 전 SK그룹 부회장을 추천했다. 사내이사 및 기타 비상무이사 후보엔 김 전 부회장을 포함해 배경태 전 삼성전자..
2020.02.13
하지은 기자
한화시스템 FI 보호예수 종료…'오버행 폭탄'은 피할듯
한화시스템 재무적투자자(FI)의 보유지분 보호예수기간이 만료됐다. 상장 이후 공모가 대비 현 주가가 20% 이상 떨어진 가운데 FI 지분 매물 현실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이미 현 주가는 물량부담(오버행) 이슈를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FI가 이미 공모 과정에서 상당부분 회수를 실현했고, 현 주가에..
2020.02.13
이지은 기자
삼성카드 '감자' 임박? 영업자산 줄이며 '과잉자본' 심화
삼성카드의 오랜 이슈로 지목돼 온 '과잉자본'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해 사실상 처음으로 영업자산을 대폭 줄였지만, 내실위주 경영으로 수익성 유지에는 성공한 까닭이다. 영업 확대에 쓰지 않고, 주주에게 돌려주지도 않고 쌓아둔 이익잉여금이 4조5000억원에 달한다. 금융권에서는 삼성카드가..
2020.02.13
이재영 기자
나홀로 24% 오른 '삼바'…옥석 가려내니 '삼성'만 남은 바이오株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가 올해 들어서만 24%나 오르며 '나 홀로'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KRX300 헬스케어 지수 상승폭을 상회하며 주식 시장에선 '삼바 투자자만 돈을 번다'는 말까지 나온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달 코스피 시가총액 3위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해 인보사 사태 이후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에 경계령이..
2020.02.13
정낙영 기자
푸르덴셜 매각, MBK의 인수시도에 딜레마 빠질 신한금융
MBK파트너스가 푸르덴셜생명보험 인수전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모양새다. 이에 신한금융과 맺은 경업금지(競業禁止) 계약이 핵심 이슈로 떠올랐다. 현재 거래 진행 속도라면 푸르덴셜생명 매각은 5월을 전후해 본계약 체결이 유력하다. 하지만 MBK파트너스는 신한금융과 맺은 계약에 따라 9월까진 푸르덴셜생명의 대주주가..
2020.02.13
양선우 기자
이전
1211
1212
1213
1214
1215
1216
1217
1218
1219
12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