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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리더’는 누구?…GS건설 때아닌 '예송논쟁'
GS건설에 때아닌 신년사 ‘의전 논란’이 거론되고 있다. 최근 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임병용 GS건설 부회장과 ‘그룹 4세’ 허윤홍 신사업 부문 사장이 대상이다. 두 경영자는 지난 12월 동시에 한 단계씩 직급이 올라 회사의 양대 주역으로 자리했다. 때문에 시장에서는 약 6년 전에 있었던 허명수 전 부회장의 신년행사..
2020.02.04
이시은 기자
1년 또 기다리라는 LG전자 스마트폰
LG전자의 가장 큰 고민은 결국 스마트폰이다. 19분기 연속 적자다. 5년 가까이 돈을 벌지 못하고 있다. LG전자 MC 사업부가 지난해 4분기에 기록한 영업손실은 3322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보다 1000억원 이상 더 손실을 냈다.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 상태에 접었다지만 시장 탓만 할 수 없다. 삼성전자는 여전히 돈을 잘(?) 벌고 있고..
2020.02.04
이도현 기업금융부 차장
광장, 김앤장 이어 매출 2위…태평양과 함께 3000억 클럽
국내 대형 로펌들이 2019년에 전년 대비 10%에 육박한 고성장을 보였다. 이 가운데 광장이 11%대로 전년대비 가장 큰 폭의 매출성장세를 기록, 법무법인 매출 기준으로는 김앤장에 이은 2위 매출을 기록했다. 특허법인 실적을 포함할 경우에는 태평양의 매출이 소폭 더 높았다. 양사 모두 로펌 매출 '3000억원' 클럽에 가입하게..
2020.02.04
차준호 기자
공모가조차 회복 못하는 현대홈쇼핑 주가, 올해도 행동주의 펀드 '압박'
2010년 현대홈쇼핑이 상장했을 때 공모주에 투자해 지금까지 장기보유했다면 지금 수익률은 어떨까. 그 사이 코스피지수는 50%가량 올랐지만, 현대홈쇼핑 투자자의 수익률는 마이너스(-) 15% 수준이다. 상장할 때 약속했던 청사진은 거의 다 지켜지지 못했고, 주주가치 환원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평가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020.02.04
김수정 기자
'쪽대본' 들고 나온 삼성전자, 속도조절 시사에 반도체시황 '안갯속'
"반도체시장이 본격적인 수요반등 사이클에 들어갔다고 보기엔 신중한 입장이다. 회복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지도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 (중략...) 수요가 다시 둔화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삼성전자가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메모리반도체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선을 그으며 향후 투자전략에서도..
2020.02.03
정낙영 기자
조원태 회장의 마지막 카드, 결국 델타 그리고 소액주주
조현아 전 부사장-KCGI-반도그룹의 연합은 조원태 회장 연합의 지분율을 훌쩍 뛰어넘었다. 조 회장은 불과 두달도 안남은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연임을 장담할 수 없게 됐고, 가까스로 이사직을 유지한다 하더라도 언제든 경영권을 위협받을 처지에 놓였다. 수세에 몰린 조 회장이 믿을만한 우군은 결국 단일 2대 주주인..
2020.02.03
한지웅 기자
실적악화·M&A에 손보사 사장들 대폭 교체
손해보험사들의 어려움이 연말인사에도 드러나고 있다. 실적 악화와 인수합병(M&A) 이슈로 인해 손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잇따라 교체됐거나 교체될 전망이다. 새로운 CEO를 맞은 손보사들은 비용 절감, 구조조정에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보험권에 따르면, 손보업계 대표적인 장수 CEO인 이철영 현대해상 부회장이..
2020.02.03
양선우 기자
'새 리더·조직'으로 탈출구 찾는 KT, 쉽지 않을 '비용 절감'
새 수장을 맞이한 KT가 조직 개편 등을 단행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새로운 KT’를 강조하고 있지만 시장에선 제자리 걸음인 주가와 수익성을 개선할 만한 모멘텀이 되기엔 부족하다는 반응이다. 무엇보다 5G 마케팅비용 등 막대한 ‘비용 줄이기’가 관건이라는 평가다. KT는 지난해 연말 CEO 후보로 구현모 사장을 내정한..
2020.02.03
이상은 기자
진흙탕 싸움 된 우리은행장 선출...정권 실세 이름 '오르락'
우리은행장 선출이 늦어지고 있다. 정권 실세 이름이 오르락내리락하며 후보들간의 ‘진흙탕 싸움’도 심화하고 있다. DLF사태와 관련해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에 대한 중징계가 통보됨에 따라 금융지주 전체가 혼란에 빠졌다. 일단 은행장 선정 일정은 일주일가량 연기된 것으로 보이지만, 섣불리 선출하기가 쉽지 않은..
2020.02.03
양선우 기자
허윤홍 GS건설 사장, 'M&A·디벨로퍼·베트남'로 승계 트랙레코드 시작
GS그룹의 ‘4세 오너 경영인’이자 신년 인사에서 사장에 오른 허윤홍 GS건설 신사업 추진부문 사장의 성과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지난해 ‘3세’ 허태수 회장 체제가 시작되자 일부 4세가 그룹을 떠나거나, 상대적으로 대외 행보를 줄인 것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철저한 ‘가족 경영 체제’로 수식되던 GS그룹에서 허..
2020.02.03
이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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