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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내부고발자에 떠는 기업들...”PPT도 손으로 그려라”
#지난 4월 SK케미칼의 박철 부사장이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박 부사장이 가습기 살균제 관련 유해성 연구자료를 보관하고 있으면서 이를 은폐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구속까지 이어진 결정적인 계기는 법무팀 관계자와 박 부사장이 나눈 대화 녹취가 나오면서다. #삼성전자 이모 재경팀 부사장은..
2019.06.13
양선우 기자
엎친 데 덮친 철강업계…안으로는 고로 중단, 밖으로는 中의 우회 수출
원재료 가격 상승과 자동차, 조선 등 수요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업계에 날이 갈수록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환경 규제로 인해 고로 가동중지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해외에서는 무역제재를 받고 있는 중국 기업들이 우리나라를 활로로 삼기 위해 적극적으로 진출을 추진하고..
2019.06.13
최예빈 기자
IMM인베, 롯데손보 M&A에 500억 메자닌 참여 검토
IMM인베스트먼트가 롯데손해보험 M&A에 500억원 규모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1일 M&A 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는 최근 JKL파트너스로부터 롯데손해보험 투자 제안을 받고 검토 절차에 들어갔다. JKL파트너스는 지난달 롯데그룹(우호지분 포함)으로부터 롯데손해보험 지분 53.49%를 3734억원에 인수하기로 하는..
2019.06.13
위상호 기자
SKC, KKR 보유 KCFT 인수…1.2조원 규모
SKC가 KCFT(LS엠트론 동박사업부) 경영권을 인수한다. 2차전지 수요가 급격하게 늘면서 회사의 실적이 빠르게 좋아지고 있어서다. 12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SKC는 KKR이 보유한 KCFT(KCF Technologies) 인수를 결정, 13일 최종계약(SPA)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인수 금액은 약 1조2000억원 내외로 거론된다. SKC는 자체자금 약..
2019.06.12
차준호 기자
고점에 쏟아지는 저축은행 매물, 경기 침체·규제 강화 걸림돌
호실적을 등에 업은 저축은행 매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매각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 경기 하강국면이 길어지면 지역에 기반하는 저축은행의 실적 하락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제2금융권의 가계대출 규제까지 까다로워지면서 지금까지처럼 자산 확대에 따른 이익 증가 공식을 이어가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M&A 시장에..
2019.06.12
위상호 기자
기업의 기관전용 사모펀드 참여, 자금 출처 늘지만 경제력 집중 우려도
사모펀드 제도가 개편되면 기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는 기관투자자의 자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전용 사모펀드로 전환된다. 주요 연기금과 공제회 등 전통적인 출자자(LP) 외에 일반 기업들도 기관투자자에 포함될 전망이다. 투자자군이 적은 국내 사정상 기업의 참여가 필요하지만 대기업이 우회적으로 지배력을 확장하는..
2019.06.12
위상호 기자
현대차 1차 벤더 '광성기업' 지분 매각 추진
현대·기아자동차의 1차 부품 협력업체인 광성기업이 지분 매각을 추진한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광성기업 주주들은 삼일PwC를 매각주관사 선정하고 국내 전략적투자자(SI)와 재무적투자자(FI) 등 잠재 인수후보들과 접촉 중이다. 광성기업은 지난 1983년 설립된 중견기업으로 자동차용 내·외장재, 필름 등을..
2019.06.12
한지웅 기자, 차준호 기자
㈜LG, LG CNS 지분 35% 매각 추진…1조원 규모
㈜LG가 보유한 LG CNS 지분 가운데 35%에 대한 매각을 추진한다. 그간 시장에서 예상한대로 일감 몰아주기 이슈를 해소하기 위한 차원의 거래로 풀이된다. 11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LG는 이 같은 사항을 결정하고 JP모건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했다. ㈜LG는 LG CNS 지분 85%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공정거래법..
2019.06.11
양선우 기자
손보사 커지는 자동차 보험 적자...또다시 보험료 올려달라?
손해보험사들이 커지는 자동차 보험 적자에 걱정이 늘고 있다. 보험료 인상에 대한 요구는 커지지만 이미 두 차례 보험료 인상이 이뤄진 터라 마냥 보험료 인상만을 내세울 상황도 아니다. 연말이나 내년 초 인상 요구가 있을 것이란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와 소비자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2019.06.11
양선우 기자
경영 전면 나선 정의선 vs 이사회 출석 ‘제로’ 이재용
대한민국 재계를 이끄는 두 오너경영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의 경영활동은 다소 상반된 모습이다.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해 2월 출소 이후 단 한차례도 이사회에 출석하지 않았다. 정의선 부회장도 지난해까지 이사진에 포함된 계열사 이사회에 거의 참석하지 않았지만, 올해 들어선 한..
2019.06.11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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