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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우리銀, 한라시멘트 매도자금융 주선
미래에셋대우와 우리은행이 한라시멘트 매도자금융(스테이플드 파이낸싱, Stapled-Financing)을 주선한다. 1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와 우리은행이 한라시멘트 매도자금융을 주선하기 위해 조건을 조율하고 있다. 두 회사는 상반기 베어링PEA 한라시멘트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공동 주선사이기도 하다...
2017.11.07
위상호 기자
[인포그래픽] 시멘트사 적정 가치는?
2017.11.07
위상호 기자, 윤수민 기자
진에어 IPO, 제주항공보다 높은 PER '논란'
기업공개(IPO) 절차에 나선 진에어가 제시한 공모가를 두고 벌써부터 공모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업계 1위 보다 높은 기업가치를 산정하면서 적정가격인가라는 논란이 불붙은 것이다. 이번 상장이 기업가치 제고보다는 후계구도를 위한 지주사 전환에 방점이 찍혀있다는 걸 높은 공모가가 방증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017.11.07
양선우 기자
"연내 결성 가능할까"…추경펀드 두고 불안한 중소형 벤처캐피탈
'추경 벤처펀드' 위탁 운용사로 선정된 중소형 벤처캐피탈(VC) 업체들이 모태펀드 외에 추가 출자금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연기금·공제회 등을 찾아다니며 프레젠테이션(PT)을 진행하는 것이 최우선 사항으로 꼽힌다. 하지만 기관투자가들이 벤처 출자에서도 대형사를 선호하는 추세여서 중소형 VC들의 시름이..
2017.11.07
경지현 기자
금호타이어, 대우건설 보유 지분 전량 매각
금호타이어가 대우건설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 6일 금호타이어는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 목적으로 대우건설 주식 보유 전량인 1828만주(4.4%)를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주당 처분 금액은 이날 종가인 6810원으로, 총 매각 규모는 약 1246억원이다. 회사는 7일 장 개시 전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해 지분을 처분할 예정이다.
2017.11.06
조윤희 기자
목전으로 다가온 ADT캡스 매각, 관전 포인트 세 가지
보안시스템업체 ADT캡스 매각이 본격화됐다. 규모로만 보자면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의 대어(大魚)중 하나고, 매각자인 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칼라일그룹(The Carlyle Group)에도 중요한 거래다. 티저(Teaser)배포를 시작으로 매각단계를 밟게 된다. 시장의 주목을 받는 만큼 이견도 만만찮다. '적정 가격'에 대해서는 거래의..
2017.11.06
김진욱 기자
종결 눈앞 하이투자증권 매각, 中 운용사 참여는 결국 '해프닝'
하이투자증권 인수전에 때아닌 홍콩 자산운용사가 등장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살 사람도 팔 사람도 마음을 굳혀 사실상 거래 종결을 앞둔 시점이다. 거래 관계자들은 잠시 당황했지만 곧 담담한 표정을 되찾았다. 거래를 흔들기에는 너무 멀리 왔으며, 해당 운용사의 '인수전 참여' 입장 역시 일방적인 주장이라는..
2017.11.06
위상호 기자
CJ그룹 미래에 '바이오시밀러'는 없었다
CJ그룹이 제약 전문 계열사 CJ헬스케어 매각에 착수했다. 1984년 유풍제약 인수를 시작으로 신약 개발 사업에 본격 발을 들인지 34년 만에 철수다. 식품·식품소재 등 CJ제일제당 내 주력 사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로 재무부담이 커지고 있어 '선택과 집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CJ제일제당은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2017.11.06
경지현 기자
윤종규 회장과 KB증권, 그리고 피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2일 자회사인 KB증권 리서치센터에 피자를 돌렸다. 리서치센터 소속 직원 70여명은 예상치 못한 '피자 파티'를 했다. 윤 회장이 은행 지점도 아닌, 계열사의 특정 부서에 피자를 돌린 까닭은 지난달 31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KB증권 리서치센터는 이날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받았다. '금융혁신 부분'..
2017.11.06
김진욱 기자
CJ헬스케어 매각, 드라이파우더 넘치는 글로벌PE 각축장 '예고'
CJ헬스케어 매각이 글로벌 사모펀드(PEF) 각축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 마땅한 전략적투자자(SI)는 찾기 어렵고, CJ그룹의 눈높이를 맞출만한 국내 PE도 딱히 없는 탓에 일찌감치 글로벌PE들이 유력 인수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실탄은 든든히 마련돼 있지만 국내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했던 글로벌PE들 입장에서도..
2017.11.06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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