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엔피디-SG PE 컨소, 車와이퍼업체 캐프 인수
엔피디와 SG 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이 자동차 와이퍼 생산업체 캐프를 인수한다. 30일 코스닥상장사 S&K폴리텍은 휴대폰부품 제조 자회사 엔피디가 SG PE와 함께 캐프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엔피디는 캐프 주식 51.03%를 약 23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신사업 진출 및 사업다각화 목적이며, 다음달 24일 취득 완료할 계획이다...
2017.10.30
위상호 기자
금융위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 차등과세 명확히 유권해석”
금융위원회는 2008년 삼성 특검에서 확인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4조4000억원 상당의 차명계좌가 차등과세 대상이 되는지 보다 명확히 유권해석 하기로 했다. 30일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에게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의 소득세 차등과세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최종구..
2017.10.30
위상호 기자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7064억…전년比 25% 증가
신한금융지주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2조706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2조1627억원) 대비 25.1% 증가한 수치다. 신한금융은 3분기 중엔 817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2분기(8920억원)에 비해선 8.4% 감소했지만, 3분기 연속 8000억원 이상 당기순이익 규모를 이어갔다. 신한금융은 은행의 중소기업 중심 원화..
2017.10.30
위상호 기자
오르는 금리에 보험사 한 숨 돌리나
금리 상승기를 맞아 보험사들이 반색하고 있다. 신 회계기준에 도입에 따른 부담이 완화하는 가운데 투자수익 증가로 실적 상승이 예상된다. 다만 생명보험사는 과거에 판 고금리 상품 부담 영향이 커 금리 상승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다. 시장에선 벌써부터 내년 기준금리가 두 차례는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2017.10.30
양선우 기자
아세아시멘트, 한라시멘트 인수자금 자체 조달 추진
아세아시멘트가 한라시멘트 인수자금을 자체적으로 조달한다. 회사는 산업은행 M&A실을 자문사로 선정하며 인수자금의 상당부분을 산은을 통해 마련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높은 조달비용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아세아시멘트는 한라시멘트 인수자금 조달을 위해 국내 금융회사 등과..
2017.10.30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메리츠화재發 손보사 경쟁 심화 '예고'
메리츠화재가 손해보험사 상위권 판도의 변수로 떠올랐다. 그간 운용수익률 면에서는 두각을 나타냈지만 보험 영업 능력은 상위사 대비 떨어지는 모양새였는데, 독립보험대리점(GA) 등 채널을 늘리며 이를 보강한 것이다. 메리츠화재의 약진으로 수십년간 지속돼온 '3강 구도'가 흔들릴지, 심화된 경쟁이 어떤 방향으로..
2017.10.30
조윤희 기자
"물산은 곧 그룹"…삼성물산의 회사채 마케팅 통했다
삼성물산이 1년여 만에 회사채 시장에 등장했다. 여러 악재들이 눈 앞에 있었지만 수요예측 흥행에 성공했다. 부진한 개별사업 보다 사실상 '지주회사'라는 삼성그룹 내 위상이 기관투자가들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삼성물산은 내달 초 3년 만기 1500억원, 5년 만기 5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회사는..
2017.10.30
한지웅 기자
IBK기업은행 3Q 누적 순이익 1조2500억...전년比 31% ↑
IBK기업은행은 올해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31% 증가한 1조2476억원이라고 27일 밝혔다. 은행 누적 개별기준은 전년 동기보다 32% 증가한 1조960억원이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016년 말보다 5.5% 증가한 142조원을 기록하며 중기대출 점유율(22.5%) 1위 지위를 유지했다. 총 연체율은 전년 동기 대비..
2017.10.27
조윤희 기자
하나금융 3Q 누적 순이익 1조5000억...전년比 24%↑
하나금융그룹은 3분기 누적 연결기준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4% 증가한 1조5410억원이라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연결당기순이익 1조3305억원을 넘어선 수치다. KEB하나은행은 2015년 은행 통합 이후 3분기 누적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1조5132억원을..
2017.10.27
조윤희 기자
SK케미칼, 임시주총서 지주사 체제 전환 확정
SK케미칼이 지주사 체제 전환을 확정했다. SK케미칼은 2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SK케미칼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었다. 여기에서 지주사 전환을 위한 인적분할 안건(분할 계획서 승인의 건)이 의결됐다. SK케미칼은 지주사와 투자부문을 담당하는 존속회사 'SK디스커버리'와 사업회사 'SK케미칼'로 인적분할된다...
2017.10.27
이도현 기자
이전
1521
1522
1523
1524
1525
1526
1527
1528
1529
15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