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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證, 발행어음업 증선위 통과...첫 초대형 IB '눈 앞'
한국투자증권이 증권사 중 가장 먼저 초대형 투자은행(IB)과 발행어음 자격을 영위할 수 있게 됐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일 한국투자증권을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하고 발행어음(단기금융업) 업무를 인가하기로 결정했다. 금융위에 자기자본 4조원 이상으로 발행어음 인가를..
2017.11.02
조윤희 기자
코스맥스·한국콜마, 카버코리아 M&A發 훈풍 기대감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유니레버(Unilever)가 국내 토종 화장품 업체 카버코리아를 인수하기로 하면서 코스맥스·한국콜마 등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다. 높은 기술력에 더해 글로벌 이미지까지 얻으면서 코스맥스·한국콜마가 글로벌 톱티어 입지를 확실히 굳힐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017.11.02
경지현 기자
글로벌 경쟁사 출신들에 ‘넥스트’ 맡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개발 초기인 지난 2011년경,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일본 기술기업 한 곳의 인수를 두고 장고를 거듭했다. 도쿄대 물리학과 출신 연구소 인력들이 세운 회사로, 와인 잔에 담긴 와인의 물결 등 사물의 움직임을 세밀히 계산해 파동을 재현하는 기술을 보유한 연구소였다. 갤럭시노트의 펜을 활용해 그린 그림에..
2017.11.02
차준호 기자
롯데건설의 잠실 수성 득실(得失)
서울 송파구 잠실 미성·크로바 재건축 수주전을 앞두고 시장에서는 GS건설의 수주를 점쳤다. 주택 브랜드 '자이'의 강남 내 선호도가 막강해서다. 잠실이 아무리 '롯데 텃밭'이라지만, 그동안 강남 재건축 시장에서 롯데건설의 존재감이 크지 않기도 했다. 그런데 결과는 득표율 기준 53대 44로 롯데건설이 승기를 쥐었다...
2017.11.02
김진욱 기자
LG화학,올해 시설투자 2조7600억원 집행
LG화학이 전년 (1조 9,766억원) 대비 40% 증가한 2조 7,600억원의 시설투자(CAPEX) 집행을 통해 기존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육성에 나설 예정이다. 기초소재, 전지, 정보전자소재, 생명과학 등 핵심 사업영역에서 미래준비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각 사업부문별 사업구조 고도화를..
2017.11.02
인베스트조선 기자
과기공, VC 블라인드 펀드 운용사 5곳 선정
과학기술인공제회가 벤처캐피털(VC) 블라인드 펀드 운용사로 스틱인베스트먼트·코오롱인베스트먼트·KTB네트웍스·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이상 일반 리그), LSK인베스트먼트(루키 리그) 5개사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출자 약정 금액은 각각 100억원·100억원·75억원·75억원·50억원 총 400억원이다.
2017.11.01
김진욱 기자
삼성전자, HP에 프린터사업부 매각 거래 종결
삼성전자가 HP와 체결한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매각 거래가 완료됐다. 삼성전자는 프린팅솔루션 사업 매각과 관련, 한국ㆍ미국ㆍEUㆍ중국 등의 기업결합 승인을 비롯한 계약서상의 선행조건들이 충족되어 해당 거래가 종결됐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선제적인 사업조정을 위해 작년 9월12일 HP와 총 10억5000만달러(한화 약..
2017.11.01
경지현 기자
DGB금융, 하이證 인수가 합의…8일 이사회 상정
DGB금융지주가 현대중공업그룹과 하이투자증권 인수 가격에 합의했다.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인수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1일 DGB금융은 최근 현대중공업그룹과 하이투자증권 인수 가격을 확정하고 막바지 주식매매계약(SPA) 조율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수 가격은 현대미포조선의 하이투자증권 장부가(상반기 말..
2017.11.01
위상호 기자
미래에셋, SK E&S에 TRS로 베팅...2022년 바이백
미래에셋대우가 SK E&S의 구원 투수로 나섰다. SK E&S의 업종과 재무 부담을 감안하면 재무적 투자자(FI)가 선뜻 투자에 나서기 어렵지만, 미래에셋대우는 SK E&S 주식에 시장 가격 대비 과감한 베팅을 단행했다. 업계에선 당장 직접적인 수혜보다도 초대형 투자은행(IB) 출범을 앞두고 SK그룹과의 '트랙 레코드'를 만들었다는 점에..
2017.11.01
차준호 기자
LG화학, 전기차 타고 주가 50만원대로?…"실적증명 없인 무리"
투자자들의 뭉칫돈이 LG화학에 몰리고 있다. 연초 20만원 중반대였던 주가가 40만원을 넘나들고 있다. 각 증권사도 앞다퉈 목표주가를 40만원대 후반, 심지어 53만원(미래에셋대우)으로 높이며 '강력 매수'를 권한다. 전기차 배터리가 반도체의 다음 먹거리로 떠오를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이 와중에 한 국내 애널리스트만이..
2017.11.01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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