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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건설, 알티전자 인수 계약 취소
KD건설이 지난 6월 체결한 회생회사 알티전자의 신주 및 회사채 인수 계약을 취소한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을 취소한 이유는 회사채 인수대금 미납에 따른 변경 회생계획안 불허가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2017.10.25
조윤희 기자
사학연금, 하반기 국내주식 위탁운용기관 8곳 선정 예정
사학연금기금은 국내주식형 위탁운용기관 선정절차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총 8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유형은 국내주식 사회책임투자형 2곳, 배당형 1곳, 성장형 2곳, 액티브퀀트형 2곳, 중소형주형 1곳이다. 지원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투자일임업을 등록한 자산운용사 중 국내 주식형펀드..
2017.10.25
조윤희 기자
흥국생명, 5억달러 규모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 추진
흥국생명이 새로운 국제회계기준(IFRS17)을 대비하기 위해 해외에서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추진한다. 교보생명에 이어 생명보험사로선 두 번째 해외 발행이다. 흥국생명은 5억 달러 규모의 해외 신종자본증권을 연내 발행한다고 지난 24일 공시했다. 우리돈 약 5600억원 규모다. 30년 만기로, 5년이 지난 후 조기 상환할 수 있는..
2017.10.25
조윤희 기자
SC PE, ‘지도표 김’ 성경식품 인수 추진...1800억 규모
SC프라이빗에쿼티가 '지도표 성경김'으로 알려진 성경식품 인수에 나섰다. 24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SC PE는 성경식품 매각과 관련해 대주주와 회사 경영권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총 거래규모는 1800억원 수준으로 거론된다. 인수대금 중 일부를 차입금으로 조달하기 위해 금융회사들과 접촉 중인 것으로..
2017.10.25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삼성물산에 더 이상 '래미안'의 자리는 없다?
올해 건설·부동산업계의 화두였던 '강남 재건축' 수주전(戰)이 마무리 돼가는 모양새다. '단군 이래 최대 사업지'로 관심을 모았던 반포주공 1단지 1·2·4주구(5400여가구)와 공사비가 1조원에 이르는 서초구 한신 4지구(3700여가구)는 각각 현대건설·GS건설이 품에 안았다. 연내에 강남에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을 것으로..
2017.10.25
김진욱 기자
독립 1년만에 시총 1兆 회사 된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드래곤이 CJ E&M에서 분사한지 1년만에 1조원이라는 기업가치를 시장에서 인정받았다. CJ E&M의 시가총액이 3조원인 점을 감안하면 한 사업부서의 이 같은 성장은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모기업의 지원 아래 국내에선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해외 진출은 다소 주춤하는 분위기다. 스튜디오드래곤은 다음달 코스닥 시장..
2017.10.25
조윤희 기자
"미래를 발굴하고·혁신하고·꿈꾸고?"…중간지주사 작명 고심하는 SK그룹
'미래(Tomorrow)·발굴(Discovery)·혁신(Innovation)·꿈(Dream)…' SK그룹 계열사들이 때아닌 '단어 수집'에 분주한 모습이다. SK케미칼, SK텔레콤 등 중간 지주사 형태의 지배구조 전환을 검토하는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꽂히는' 회사 이름 찾기에 여념이 없다. 비슷한 시기 지배구조 개편을 마무리한 롯데그룹이 지주사명을 단순한..
2017.10.25
차준호 기자
거래소 차기 이사장, 정지원 한국증권금융사장 내정
한국거래소의 차기 이사장에 정지원 현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내정됐다. 24일 거래소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면접심사를 거쳐 정 사장을 차기 이사장 후보로 주주총회에 통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사장 선임은 10월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되지만 단독 추천인 만큼 사실상 확정이다.
2017.10.24
양선우 기자
가계부채 종합 대책…은행권, '소호대출' 어려워진다
소호(SOHO)대출로 불리는 개인 사업자 대출에도 정부가 '칼'을 댄다. 금융당국의 주택담보대출 규제에 개인 사업자 대출에서 '먹거리'를 찾아왔던 은행권에 여파를 미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 등 관계 당국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계부채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투자형·기업형 자영업자의 여신 심사를 강화하는..
2017.10.24
김진욱 기자
LG화학, 사상 최고실적 예측에도 AAA 획득 "쉽지 않다"
LG화학이 올해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둘 전망이다. 이에 한때 제기됐던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신용평가사들은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입장이다. 석유화학 호황이 앞으로 얼마나 이어질지 불투명하고 본업을 뒷받침 할 것이라던 전기차 배터리 등 신사업도 실적 개선세가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다...
2017.10.24
강동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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