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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레버, 카버코리아 인수대금 국내서 조달 예정
글로벌 생활유지 기업 유니레버(Unilever)가 국내 토종 화장품 업체 카버코리아 인수대금의 일부의 국내 조달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대단위 규모의 제안은 이뤄지지 않았으나 투자방식이 구체적으로 확정되면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유니레버는 카버코리아 인수에..
2017.10.19
경지현 기자, 차준호 기자
초대형 IB 먹거리 찾아 베트남 가지만…수익원은 '불확실'
대형 증권사들이 잇따라 베트남으로 진출하고 있다. 베트남이 증권사들의 새로운 격전장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수익원에 대한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단순히 커진 자본력만 믿고 진출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KB증권이 베트남의 메리타임 증권 인수를 사실상 마무리 지으며 삼성증권을 제외한..
2017.10.19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판매 경쟁력 떨어진 중소형 생보사, '투자수익률 너마저'
대형사와 중소형 생명보험사간의 실적 격차가 커지고 있다. 중소형사들은 그간 높은 투자수익률로 실적을 만회했지만 저금리 장기화가 이어지며 이마저도 힘든 모양세다. 향후 신용등급에도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 격차는 보험사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총자산순이익률(ROA)에서 드러난다. 이전까지는..
2017.10.19
양선우 기자
성과 평가 앞둔 SK그룹 CEO들, 주가에 갈리는 표정
SK그룹이 전사 차원의 성과 평가(KPI) 마무리를 앞두고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통상 임직원에 대한 성과평가를 10월 중으로 마치고, 11월부터 본격적인 인사 및 내년 전략을 짜는 일정이 반복된다. 올해는 각 계열사들이 유독 더 긴장한 모습이다. 최태원 회장이 그룹 계열사 대표이사(CEO)들의 성과평가에 계열사의 ‘주가..
2017.10.19
차준호 기자
DGB금융, 캄보디아 캠캐피탈특수은행 716억에 인수
DGB금융그룹은 자회사 대구은행이 캄보디아 캠캐피탈특수은행 지분 100%를 715억8355만원에 인수하는 주식 매매 계약(SPA)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2016년 말 기준 캠캐피탈특수은행의 자산은 1039억5500만원, 자본금은 241억7000만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4억4800만원, 당기순이익은 41억100만원을 기록했다. 매매 대금..
2017.10.18
김진욱 기자
신한금융, 리츠 AMC 본 인가 획득…신한리츠운용 출범
신한금융지주는 국토교통부로부터 리츠(REITs) 자산관리회사(AMC) 본 인가를 획득, 자회사 신한리츠운용이 출범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리츠운용은 초기 자본금은 300억원. 그룹 내 타 자회사와 협업해 개인 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는 부동산 간접 상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국내 금융그룹이 단독 리츠 AMC를 설립한..
2017.10.18
김진욱 기자
'글로벌부문도 부동산하라'...하나證 업무 중복 '논란'
하나금융투자가 부동산금융에 지나치게 무게를 싣는 모양새다. 최근 금융권에 부는 부동산 열풍에 하나금융투자도 합류하는 셈이지만, 복수의 부서가 비슷한 영역에 뛰어들며 내부의 '역할과 책임(R&R)이 무너진다'는 불만이 나온다. 게다가 하나금융그룹 내 부동산 투자에 집중하는 계열사가 이미 여럿 있어 부동산 쏠림이..
2017.10.18
김진욱 기자
역대 최대 규모에도 잔액만 쌓여가는 벤처 투자 시장
올해 상반기 새롭게 결성된 벤처펀드가 작년보다 큰 폭으로 늘었다. 하지만 신규 투자는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해 투자 잔고만 쌓이고 있는 모양새다. 투자할 기업이 마땅치 않아 일부 기업에만 투자금이 몰렸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당초 정부는 시장에 돈을 풀어 벤처 투자를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하지만 벤처..
2017.10.18
경지현 기자
연기금의 정권 코드 맞추기, 밑질 것 없는 벤처 투자가 답?
벤처캐피털(VC)업계로 연기금·공제회 자금이 밀려 들어오고 있다. 대체투자 수요를 충족하면서, 벤처 생태계 육성에 의지를 드러내는 정부와 '코드'도 맞출 수 있어서다. 게다가 벤처 투자는 정부가 손실도 일부 보전해주기로 해 위험도 회피할 수 있다는 평가다. 11일 VC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인공제회는 벤처펀드 위탁..
2017.10.18
김진욱 기자, 경지현 기자
한국證 IPO 줄줄이 고평가 '논란'...카카오게임즈도?
이르면 내년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카카오게임즈의 공모가에 대한 우려가 벌써부터 나온다. 올해 상장시킨 기업 대다수의 주가가 공모가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로 선정된 까닭이다. 게다가 카카오게임즈의 경우 이렇다할 '주력 게임'이 없는 상황에서 인기 순위가 하락세인..
2017.10.18
사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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