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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PE,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인가 신청
신한프라이빗에쿼티(PE)가 전문투자형 사모펀드로 영역을 확대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한PE는 금융감독원에 전문사모집합투자업 인가 신청을 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르면 11월말 정도에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감독당국의 인가가 나면 신한PE는 기존의 경영참여뿐만 아니라 대체투자 등 전문투자업에..
2017.10.18
양선우 기자
스튜디오드래곤 IPO, 1兆 밸류...신주 2100억 발행
스튜디오드래곤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2100억원 규모의 신규자금을 모집한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600만주의 신주를 발행한다고 17일 공시했다. 희망공모가 밴드는 3만900원~3만5000원이다. 공모가를 통해 산정한 회사의 기업가치는 1조원에 달한다. 회사 측은 공모자금 중 1400억원가량은 운영자금으로..
2017.10.17
조윤희 기자
7000억 유증 현대상선, 영업력 회복이 더 시급한 문제
현대상선이 7000억원에 가까운 유상증자 계획을 밝혔다. 유증으로 재무구조 개선은 기대되지만 수익구조 개선과 사업경쟁력 강화 등 근본적인 영업 체력 개선은 여전히 힘들어 보인다는 지적이다. 한국신용평가는 현대상선의 6936억원(시설자금 4000억원, 운영자금 2936억원)의 유증 계획에 대해 “유상증자가 계획대로 이뤄질..
2017.10.17
이도현 기자
SK-中 시노펙 합작 중한석화, 7400억 규모 증설 결정
SK이노베이션은 자회사 SK종합화학과 중국 최대 석유기업인 시노펙(Sinopec)이 합작해 설립한 '중한석화'가 총 7400억원 규모 증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중한석화는 생산량을 기존 대비 약 40% 늘릴 계획이다. 중한석화가 창출한 이익으로 자체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SK종합화학 등 기존 주주들의 추가적인 자금 투입은..
2017.10.17
차준호 기자
티몬, 티몬투어 투자 유치 사실상 무산
소셜커머스 티몬의 티몬투어 투자 유치가 사실상 무산됐다. 티몬은 지난 8월 여행사업부(티몬투어)를 분사해 경영권이 포함되지 않은 지분을 국내외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매각하는 거래를 추진했다. 거래 규모는 수천억원으로 매각 주관은 BDA파트너스가 맡았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티몬이 추진하던 이 투자 유치..
2017.10.17
경지현 기자
카카오·엔씨소프트 등 판교기업, 자금조달 트렌드 변화?
이른바 판교기업들의 자금조달 방식이 공모보단 사모 형태로 굳혀지고 있다. 지난해 공모 회사채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던 카카오 등은 올해엔 자취를 감췄다. 이들 기업과 장기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 간 의기투합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 신수종 사업을 하는 판교기업의 특성이 반영된 당연한..
2017.10.17
경지현 기자
한라시멘트 인수전, 후보간 물밑 연합전선 구축 '한창'
한라시멘트 매각 본입찰을 앞두고 각 인수후보들의 연합전선 구축 움직임도 물밑에서 분주하게 이뤄지고 있다. 13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한라시멘트 매각자 측은 다음달 3일 본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성신양회, 아세아시멘트, 아주산업, LK투자파트너스 등 본입찰적격후보(숏리스트)들은 추석 연휴로 느슨했던 실사..
2017.10.17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롯데카드 매각 유예, 다시 시작된 '출혈경쟁'
롯데그룹이 카드사 매각 가능성을 유예하며 대형 매물을 기다렸던 카드업계에 아쉬움을 남겼다. 카드 업황이 날로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덩치를 한번에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진 까닭이다. 당분간 카드업계는 진흙탕 속 혼전이 불가피하게 됐다는 평가다. 대형 카드사 간 시장 점유율에 변화의 조짐 보이고 있는데다,..
2017.10.17
조윤희 기자
IFRS15 '자체 분양 사업' 두고 이견 못 좁히는 건설업계
건설업 등 수주 산업의 회계 기준을 바꾸는 K-IFRS 제1115호(IFRS15) 도입이 3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이해관계자들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쟁점은 '자체 분양 사업'의 수익을 어떻게 인식하느냐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수익 기준 정착 지원 태스크포스(TF)팀은 최근까지도 의견을 하나로 모으지 못하고 있다. 자체..
2017.10.17
김진욱 기자
IMM PE, 온라인 편집숍 '더블유컨셉' 612억에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의류 전문 편집숍인 더블유컨셉의 경영권을 인수한다. 더블유컨셉의 최대주주인 아이에스이커머스는 보유 지분 80%를 IMM PE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각금액은 612억원이다. 매각 후 아이에스이커머스는 더블유컨셉 지분 20%를 보유한 2대주주로 남는다...
2017.10.16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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