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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업이익 14.5조…역대 최고치 갱신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영업이익 기록을 갱신했다. 삼성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2조원, 영업이익은 14조50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13일 공시했다. 지난 2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4% 3.06% 증가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29.7%, 영업이익은 178.9% 증가했다. 삼성전자의 연간 최대 영업이익은 지난..
2017.10.13
한지웅 기자
'신동빈 회장'만 보이는 롯데지주
롯데그룹이 지주회사 출범의 닻을 올렸다. 신동빈 회장과 함께 롯데지주사의 공동 대표를 맡은 황각규 경영혁신실장은 "롯데지주 설립은 롯데그룹 역사에 이정표를 세우는 일"이라며 지주사 체제의 중요성을 알렸다. 방향을 알려줘야 할 '이정표'에는 롯데만의 구체적인 청사진이나 밑그림은 없었다. 화려하고 규모도 컸던..
2017.10.13
김은정 기자
투자 '뚝' 끊긴 쿠팡, 美나스닥 상장 채비
쿠팡이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 기존 투자자의 엑시트(투자회수)를 위한 채비와 더불어 추가 자금 조달을 위한 포석이다. 2년 전 조 단위 투자를 받은 쿠팡은 이후 추가 투자를 유치하지 못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최근 국내외 증권·운용사에서 전문 인력을 모집에 나섰다. 기업공개(IPO)..
2017.10.13
조윤희 기자
롯데의 베트남 시장 확장 전략…"中실패 상쇄 위한 미봉책"
롯데그룹이 사드 사태의 충격을 덜기 위해 베트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 중국 시장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한 임시방편에 그칠 것이란 평가들이 뒤따르고 있다. 무엇보다 베트남 시장이 롯데 해외 사업의 주요 무대로 크기엔 정치적·경제적 여건이 녹록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그룹이 추진 중인..
2017.10.13
김은정 기자
"해외로" 선언한 LG·SK 등 국내 대기업들…매각측 몽니에 '쩔쩔'
LG·SK 등 내로라하는 국내 기업들이 뭉칫돈을 들고 해외 M&A(Out-bound)에 나서고 있지만 매각 측의 높은 콧대를 실감하고 있다. 거래 종결 막바지까지 구속력 있는 계약을 피하는 사례는 부지기수고, 거래 파기 시 위약금 조항 등 기본적 방어장치들도 거부하는 태도다. 마지막 1원까지 금액을 끌어내려는 태도에 장기간 쩔쩔매는..
2017.10.13
차준호 기자
제자리 걸음 현대모비스 주가…현대차 승계에는 오히려 호재?
현대모비스의 주가가 지지부진하다. 현대자동차의 실적 둔화가 지속하고 중국 발 사드(THAAD) 이슈로 한국과 중국 간 갈등이 심화하면서 모비스의 주가도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다. 그룹 내 최대 계열사인 모비스의 부진한 주가에도 불구하고 이 상황이 현대차그룹에 나쁘지만은 않은 모양새다. 정부의 규제 압박이 거세지고..
2017.10.13
한지웅 기자
마지막 순환출자 끊어내는 현대중공업…미포조선·하이證 처분만 남았다
현대미포조선(미포조선)이 현대중공업그룹의 마지막 순환출자 고리를 끊어내기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 미포조선이 보유한 현대중공업 지분매각이 완료되면 지주회사 체제 내 순환출자고리는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하이투자증권 매각과 현대삼호중공업(삼호중공업)이 보유한 미포조선의 지분 처분이 지주회사 요건 충족을..
2017.10.13
한지웅 기자
롯데칠성, 생수업체 산수음료 680억에 인수
롯데칠성음료가 생수업체 산수음료를 인수한다. 롯데칠성은 산수음료 주식 6만주를 취득해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680억원이다. 취득 예정시기는 2017년 10월부터 2019년 12월로, 주식을 분할해 취득한다는 계획이다. 산수음료는 경남 산청군과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공장 2곳에서 생수를 생산하고..
2017.10.12
사지원 기자
산은, 김종호 전 대표 금호타이어 신임 대표로 내정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김종호 금호타이어 전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리은행에서 대우그룹을 맡았던 한용성 씨를 부사장(등기이사)으로 임명했다. 신임 경영진은 오는 12월 1일로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을 확정할 계획이다. 산은은 "김 내정자는 금호타이어가 워크아웃할..
2017.10.12
김진욱 기자
피치, 삼성전자 신용등급 AA-로 상향 조정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Fitch Ratings)가 12일 삼성전자의 장기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A-로 상향 조정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이번 등급 상향의 주요 요인에는 삼성전자의 주요사업분야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는 점이 반영됐다. 지난 7월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도 삼성전자..
2017.10.12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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