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證리포트, 여전히 목표주가 제각각…'괴리율 공시제'로 바뀔까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7일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제시했다. 현재 주가는 29만원 선으로 앞으로 10만원은 더 오를 것이란 분석이다. 2분기 매출액은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8%, 7%를 하회했음에도 단기 수익 안정성보다 장기 성장성에 초점을 둘 시기란 점을 들어 기존 40만원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KB증권이..
2017.07.31
양선우 기자
롯데그룹 헤게모니 이동…롯데쇼핑에서 롯데케미칼로
롯데그룹의 헤게모니 축이 롯데쇼핑에서 롯데케미칼로 이동하고 있다. 오너의 경영 공백 가능성이 가시화하는 가운데 경영혁신실은 그룹 경영을 아우르는 작업에 들어갔다. 경영혁신실은 황각규 사장 등 호남석유화학 시절 신동빈 회장과 함께 했던 롯데케미칼 출신들이 장악했다. 지난 18일 롯데월드타워에선 롯데그룹의..
2017.07.31
이도현 기자, 양선우 기자
'사드 직격탄' 롯데쇼핑, 영업이익 반토막·순이익 95%↓
롯데쇼핑이 중국의 사드 경제보복 직격탄을 맞았다. 롯데쇼핑은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49.0% 감소한 87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조9228억원으로 4.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41억원으로 95.0% 줄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사드 여파가 가해진 할인점 부문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
2017.07.28
김은정 기자
두산인프라 5000억 BW 투자매력은? 주가는 '지지부진'
두산인프라코어가 ‘역대 최대공모 BW’ 일반청약에 나선다. 먼저 실시한 구주주 청약 결과만 놓고 보면 흥행을 장담하기 힘든 상황이다. ▲주주가치 희석 ▲재무구조 변화 ▲실적전망에 따른 일반 투자자들의 판단에 따라 발행 성공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7~28일 양일간 5000억원 규모의 BW발행..
2017.07.28
양선우 기자
카카오뱅크의 중금리대출 부실은 SGI서울보증 몫?
카카오뱅크가 야심차게 출범했지만, 주력 시장인 중금리 대출시장을 공략할 신용평가시스템(CSS)는 기존 은행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저신용 대출자로 인한 리스크는 대부분 SGI서울보증으로 넘어가는 구조다. 주주 구성과 추가 유상증자 필요성에 대해서도 "문제없다"는 입장이지만,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2017.07.28
김진욱 기자
11번가, 롯데·신세계와 합작사 설립 '지지부진'
SK·롯데·신세계 3사간 유통 '빅딜'로 기대를 모은 11번가 합작 추진이 좀처럼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이르면 내달까지 밑그림을 짤 것으로 전망됐지만 현재 논의가 전혀 없는 상황이다. 일각에선 무산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플래닛 측은 오픈마켓 서비스 '11번가'를 분사,..
2017.07.28
차준호 기자
랜드마크 사업도 '포기'…재건축 사업 몸 사리는 삼성물산
삼성물산이 재건축 수주에 몸을 사리고 있다. 올해 재건축 중 최대규모로 꼽히는 강남정비사업장 입찰에 줄줄이 불참하고 있다. 삼성물산이 적극적으로 재건축 시장에 뛰어들 것이란 예상은 정면으로 빗나갔다. 삼성물산은 선별적인 수주를 통해 위험성(리스크)을 최소화 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향후 재건축 시장에서..
2017.07.28
한지웅 기자
이마트·홈플러스, 시장 점유율 놓고 미묘한 신경전
국내 할인점 업계가 시장 점유율 관련 공시 내용을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할인점별로 공식적인 매출 발표 시점이나 사업 구조는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그러다 보니 점유율(매출 기준)을 집계하는 데 있어 적용하는 기준이 모호해지고 있다. 공시 자료에 기반을 둬 투자를 집행하는 투자자들은 덩달아 혼선을..
2017.07.27
김은정 기자
투자수익률 떨어지는 삼성화재...부동산 카드만 '만지작'
삼성화재의 투자수익률이 부동산 매각 여부에 따라 출렁이고 있다. 전체적인 투자수익률이 뚜렷한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매각 이익이 반영될 때만 경쟁사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의 중간배당도 2분기 삼성화재의 낮은 투자수익률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었다. 20일 보험업계에..
2017.07.27
조윤희 기자
OCI, 폴리실리콘 판가 하락에 수익성 하락
OCI의 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대비 3분의 2 수준으로 줄었다. 폴리실리콘 판매가 하락 영향이 컸다. OCI는 26일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약 7000억원, 영업이익 314억원, 순이익 89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5%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33%, 27% 감소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39%, 55% 줄었다...
2017.07.26
강동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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