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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로 투자 몰리는PEFㆍVC...운용사는 기존대로
글로벌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탈(VC)이 점점 '아시아'에 주목하고 있다. 젊고, 빠르고, 새로운 기술과 산업에 대한 투자동력을 아시아 스타트업 기업에서 찾는 움직임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최근 파이낸셜타임스(FT)는 시장조사업체 CB인사이트와 PwC 보고서를 인용, 아시아 IT스타트업 기업들이 글로벌 VC에서 투자 받은 돈이..
2017.07.21
현상경 기자
교보생명 등 보험사들, 美 페이스북 빌딩에 1500억 투자 예정
교보생명을 비롯한 국내 보험사들이 미국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페이스북 빌딩에 투자한다. 20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을 포함한 보험사들이 메자닌 형태로 페이스북이 입주한 빌딩에 1500억원가량을 투자한다. 교보생명은 900억원 수준에서 투자를 집행할 예정이며 예상 수익률은 미국 달러기준 4.7% 수준이다...
2017.07.21
양선우 기자
거래소가 주도하는 M&A?…실효성은 '글쎄'
지난해 한국거래소는 기업 인수·합병(M&A) 지원한다는 목적으로 'M&A중개망'을 개설했다. M&A를 전문분야로 하는 중개·투자·협력기관과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이 M&A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오픈 한 지 1년이 지난 현재, 이 플랫폼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은 여전하다. 인지도는 여전히 낮고 성과도 미미하다...
2017.07.21
한지웅 기자
힘겹게 여름 나는 아시아나항공, 문턱 높은 '공모채' 발행 재도전
아시아나항공이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여파가 가시지 않은 가운데 그동안 좀처럼 성공한 경험이 없었던 공모 채권 발행에 재도전한다. 아시아나항공을 향한 투자 심리는 회사채 시장 안팎으로 싸늘하기만 하다.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1일 300억원어치의 공모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2017.07.21
김은정 기자
'산업 전문가' 모시기 나선 벤처캐피탈
벤처캐피탈 투자 심사역들의 면면이 다양해지고 있다. 그동안 회계사·증권사 애널리스트·컨설턴트 등 금융업 출신들이 대부분이었다면 최근엔 의대나 약대 등 의약 계통과 디자인 같은 예술 전공 등 산업적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력들이 심사역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대학교를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을 채용하는..
2017.07.21
경지현 기자
답은 상장뿐…배수진 친 현대삼호중 프리 IPO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삼호중공업이 5년 내 상장하지 않을 경우 프리IPO 투자자에 원금에 높은 수익률을 붙인 금액을 되돌려주기로 했다. 그룹이 부담하기엔 규모가 크기 때문에 회사의 상장을 독려하기 위한 조건으로 풀이된다. 상장이 사실상 유일한 회수 통로인 투자자들도 회사의 업황 개선이 좋은 상장 가치로..
2017.07.21
위상호 기자
KB금융 2분기 순이익 9901억…전년比 70% 증가
KB금융지주는 2분기 990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2분기 실적으로는 지주 전환 후 최대이며 전년동기에 비해서도 70%가량 증가한 수치다. 상반기 당기 순이익은 1조8602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65.%(7348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사별로는 KB국민은행이 2분기 중 지난해 동기 대비 53.3% 늘어난..
2017.07.20
위상호 기자
신한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8890억원…사상 최대 규모
신한금융그룹이 올 상반기 2조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냈다. 사상 최대 규모다. 은행을 중심으로 한 이자이익 증가세와 일회성 충당금 환입 등이 호실적의 배경이다. 신한금융지주는 20일 올해 상반기 그룹 전체 순이익이 1조88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1조4550억원) 대비 29.9% 증가한 규모다. 신한금융은..
2017.07.20
이재영 기자
우리銀 2분기 순이익 4608억…전년比 50% 증가
우리은행의 2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50% 늘어난 4608억원을 기록했다. 우리은행은 20일 순이자마진(NIM) 개선이 지속되고 신탁 및 펀드, 외환, 파생 등 핵심 비이자이익의 성장이 이뤄지는 가운데 판매관리비와 대손비용의 지속적인 감축 효과가 호실적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017.07.20
위상호 기자
주채무계열 부채 큰 産銀, 대기업 대출채권 세일 예고
새 정부의 경제팀 인선이 마무리 되면서 슬슬 산업은행의 역할모델에 대한 논의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우선 중소기업 지원 확대 흐름과 정부 정책에 따른 주채무계열의 부채 감축 압박을 감안하면 대기업 자산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은행은 일찌감치 유동화나 자산교체 등 다양한 대기업 대출채권 축소..
2017.07.20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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