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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전지사업부, 1년 만에 흑자전환
LG화학이 전지부문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 증가와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에 힘입은 결과다. LG화학은 19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총 6조3821억원, 영업이익은 7269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팜한농을 제외한 기초소재와 전지ㆍ정보전자소재, 생명과학 부문에서 모두..
2017.07.19
강동웅 기자
한국투신운용, 운용사 최초 스튜어드십 코드 참여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일반 자산운용사로는 처음으로 스튜어드십코드(Stewardship Code;기관투자자의 주주권 행사 지침) 에 참여한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19일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스튜어드십코드에 참여하는 제 1호 자산운용사가 됐다"고 밝혔다. 운용사 최초이자 공식 도입한 네 번째 기관이다. 앞서 사모펀드인..
2017.07.19
사지원 기자
대형증권사 2분기 실적 ‘활짝’…주 수익원으로 ‘IB’ 부상
대형증권사들이 2분기 실적 기대감에 웃고 있다. 중개 수수료(브로커리지) 중심의 수익 모델에서 탈피하는 모습이 확연하게 나타나고 있다. 투자금융(IB)이 주 수익원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자본규모에 따른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증권사들이 실적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보일 것이란 전망이..
2017.07.19
양선우 기자
회계법인 딜 부문 최대 고민은…"똑똑해진 기업들"
최근 진행된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 간의 지분(자사주) 교환 거래는 대형 회계법인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사가 된 거래였다. IT업체가 이례적으로 대형 증권사와 손을 잡아 주목을 받았다. 그 배경과 이들의 교류 확대 가능성에 회계법인 딜 부문 관계자들도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회계법인은 커녕, 국내IB들도 이번 거래에..
2017.07.19
김은정 기자
한화그룹-FI, 한화S&C 투자조건 놓고 힘겨루기 예고
한화S&C 투자 유치에 나선 한화그룹과 재무적투자자(FI)가 투자 조건을 두고 힘겨루기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 한화그룹으로선 승계 작업의 핵심인 한화S&C가 낮은 가치로 평가 받기를 원하지 않고, 뚜렷한 성장성을 찾기 어려운 기업에 투자하는 FI들은 확실한 회수 조건을 원할 수밖에 없다. 한화S&C는 그룹 내 매출 비중이..
2017.07.19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매물 쏟아지는 자동차 부품사들…'옥석 가리기' 시작
현대차 협력업체들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쏟아지고 있다. 현대차의 부진이 계속 됨에 따라 수익성 부진과 자금압박을 견디지 못한 업체들이 대부분이다. 현재 수십여 곳의 협력업체들이 새 주인을 찾고 있지만, 전략적투자자(SI)를 중심으로 한 수요는 많지 않다. 올 하반기 국내시장 철수설이 제기되고 있는..
2017.07.19
한지웅 기자
5대 증권사 CRO "하반기 업황 긍정적…기업대출은 안정화 필요"
성장과 도태의 기로에 놓인 올 하반기, 주요 증권사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는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 미래에셋대우 등 자기자본 기준 5대 증권사 CRO들은 하반기 긍정적인 증권 업황을 기대하며, 초대형IB에게 허용되는 신규 업무가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채권 평가손실은 증권사에 여전히..
2017.07.19
김진욱 기자
엔씨소프트·한투파, 英 로봇틱스 업체에 투자
엔씨소프트와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영국 로봇틱스 개발업체에 투자했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와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영국 로봇틱스 개발업체 리치 로보틱스(Reach Robotics)가 진행한 750만 달러(약 85억원) 규모 초기단계 투자 유치에 참여했다. 이번 투자에는 싱가포르 벤처투자사인 아이글로브(IGlobe)와..
2017.07.19
경지현 기자
산은 "현대시멘트, 한일시멘트 컨소시엄에 매각 완료"
KDB산업은행(산은) 등 채권단이 한일시멘트 컨소시엄과 진행한 현대시멘트 매각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매각 대상 주식은 채권단이 보유하던 현대시멘트 주식 1417만1000주(지분율 84.56%). 최종 매각가는 6221억원이다. 산은 관계자는 "한일시멘트 컨소시엄은 현대시멘트를 인수해 시멘트업계 시장 점유율 1위로 올라설..
2017.07.18
김진욱 기자
KKR, 조셉 배·스코트 너텔 공동 대표로 선임
미국의 대표 사모펀드(PEF) 운용사 KKR(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이 조셉 배 아시아 대표와 스코트 너텔 글로벌 캐피탈·자산운용 부문 수장을 공동 대표(co-president)와 공동 업무 최고 책임자(co-chief operating officer)로 승진시켰다. KKR 창업자인 헨리 크래비스와 조지 로버츠는 공동 최고경영자(CEO)와 공동 회장의 역할을 그대로..
2017.07.18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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