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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삼정, 자문·실사 1위 수성 속 'EY한영' 약진
올 상반기 회계법인 M&A 재무자문 및 회계실사 분야에서는 삼일과 삼정이 재무자문과 회계실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 EY한영이 각각 2, 3위에 오른 반면, 딜로이트안진은 여전히 '시련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인베스트조선이 28일 집계한 2017년 상반기 회계법인 리그테이블에서 삼일PwC는 규모에 걸맞게 가장 많은 재무자문..
2017.07.03
양선우 기자, 김은정 기자
소문난 도시바 반도체 인수전에 먹을 것 없었던 IB
SK하이닉스의 일본 도시바 반도체 사업 인수는 국내 대기업 M&A 기록을 갈아치울 거래로 꼽혀 왔다. 거래 규모와 중요성을 감안하면 유수의 IB와 금융회사에 인수자문 및 자금 주선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였으나 결실을 거둔 곳은 많지 않다. 일본의 현지 사정과 정서가 거래의 중 요소인 데다 SK하이닉스가 부담할 자금..
2017.07.03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김앤장 독주…광장·태평양·세종, IT·게임사 영향력 확보 '숙제'
올해 각 로펌들은 LG실트론, 대성산업가스 등 대기업발(發) 대형 거래로 한 해를 시작하며 큰 장을 꿈꿨다. 하지만 온기가 상반기까지 이어지진 못했다. 새정부 출범 등 환경 변화로 대기업들이 M&A시장에서 주춤한 모습을 보인 점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오히려 M&A에 명함을 자주 내밀지 않았던 네이버, 카카오, 넷마블게임즈,..
2017.07.03
차준호 기자
'ADT캡스 효과' 톡톡히 본 KB국민은행, 인수금융 주선 1위
올해 상반기 인수금융 시장에서는 KB국민은행과 미래에셋대우의 존재감이 돋보였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주선 시장과 인수 시장에서 1~2위에 올랐다. ADT캡스에 공을 들인 KB국민은행은 그 덕을 톡톡히 봤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주선 시장 승자는 KB국민은행이다. 1조5000억원(한도대출 포함)에..
2017.07.03
김진욱 기자
IMM PE, 현대삼호중공업 4000억 투자 확정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현대삼호중공업에 4000억원 규모 투자를 확정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29일 이사회를 열어 IMM로즈골드3호사모투자전문회사(이하 IMM PE)를 대상으로 우선주 총 714만2858주를 배정하는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주당 발행금액은 5만6000원으로, 총 4000억원 규모다. IMM PE는 향후 주당 발행가액의 연..
2017.06.30
한지웅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TPG 컨소로부터 5000억원 투자유치
카카오모빌리티가 50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30일 카카오는 교통사업 부문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텍사스퍼시픽그룹(TPG) 컨소시엄으로부터 50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계열사 케이엠컴패니의 주식 441만여주를 처분해 3000억원 규모를..
2017.06.30
경지현 기자
코웨이 신용등급 강등…"MBK에 고배당 부담 지속"
코웨이의 신용등급이 떨어졌다.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에 대한 고배당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NICE신평)는 30일 코웨이의 기업어음(CP) 신용등급을 기존 A1에서 A2+로 하향조정 했다. 양사 모두 최대주주에 대한 고배당이 지속됨에 따라 자금소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평정의 주요..
2017.06.30
한지웅 기자
두산에 기댄 신영證, 상처뿐인 영광
신영증권이 대형사들을 제치고 2017년 상반기 주식연계증권(ELB) 주관 1위에 올랐다. 다만 실적과 수익성은 맞바꿔야 했다. 대규모 실권주를 떠안으며 '상처뿐인 영광'으로 남았다. 29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신영증권은 올 상반기 3167억원, 2건의 ELB 주관 실적을 올렸다. 두건 모두 신영증권의 '동반자'인..
2017.06.30
이재영 기자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1.4조원 추경 출자 시동
한국벤처펀드가 추가경정예산 배정에 앞서 벤처투자 업계 시장 동향 파악에 나섰다. 추경 예산 특성상 편성한 해에 모두 소진해야 하는 만큼 업계 수요에 맞춰 출자 사업을 진행, 계획대로 자금을 집행하기 위해서다. 모태펀드 출자 비율 등 펀드 조건이 완화돼 당초 시장이 우려했던 민간 자금 매칭 문제 등은 해결의..
2017.06.30
경지현 기자
격차 벌리는 KB증권…조금씩 속도 내는 미래에셋대우
KB증권이 2분기에만 3조원 이상의 회사채 발행을 주관하며 2위 NH투자증권과의 격차를 벌였다. 전년과 비교해 상위권 증권사 순위에는 큰 변동이 없는 가운데 미래에셋대우가 조금씩 힘을 내고 있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까지 발행된 회사채(여신전문금융회사채권·일괄신고 제외) 및..
2017.06.30
이도현 기자, 경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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