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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제주공항 철수에도 등급하향 우려 여전
한화그룹에서 면세점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이하 타임월드)가 제주공항 면세점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영업적자가 축소되고, 임차보증금이 유입돼 현금흐름이 개선될 전망이다. 하지만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은 여전하다. 수익성과 재무 측면에서 하향 트리거 요건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커..
2017.07.05
이도현 기자
“수익성 좋아진 통신업계, 5G투자 대비 재무역량 축적해야”
국내 통신업계의 재무구조가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마케팅 비용과 투자부담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3~4년 뒤에 있을 대규모 투자에 대비해 지금부터 재무역량을 더 축적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전반적인 매출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통신사업자들의 영업수익성은 개선되는 추세이다...
2017.07.04
이도현 기자
넷마블이 바꾼 'ECM 수수료' 지형
올해 ECM시장 수수료 부문에서도 넷마블게임즈를 빼곤 논할 수 없다. 기업공개(IPO) 시장 역대 최대 규모였던 삼성생명보다 많은 수수료를 주관사에 지급했다. 또 국내 기관의 청약 수수료 지급을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다. 상반기 ECM 수수료 순위도 넷마블게임즈와 무관치 않다. 29일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7년..
2017.07.04
조윤희 기자
사업다각화 부영, 하반기 재무부담 확대 불가피
국내 최대 민간 임대주택사업자인 부영주택이 최근 사업다각화 목적으로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과 호텔, 레저사업 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그동안 주택도시기금차입금(이하 기금차입금)과 임대보증금으로 대응했지만 하반기부터는 재무부담 확대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 부영은 2015년부터 2017년 4월까지 2조원이..
2017.07.04
이도현 기자
새 배·새 선장 세운 신한금융 IB, 하반기 '굴기' 가능할까
신한금융그룹이 새로운 상업투자은행(CIB) 모델 시험에 나섰다. 투자금융(IB) 협업 영역을 확대하고, 이를 총괄할 새 자리도 만들었다. 이를 위해 지난 3개월간의 '수장 공백'도 감수했다. 신한금융이 새로 내세운 GIB(Group & Grobal Investment Banking) 모델은 이전 CIB 모델의 한계를 상당부분 보완했다는 평가다. 새 체제의 중심에 선..
2017.07.04
이재영 기자
"반도체·IT 전문가 없나요"…쏟아지는 러브콜·짐 싸는 애널리스트
반도체·IT 산업이 ‘슈퍼 사이클’을 맞아 증권가 관련 산업 애널리스트들의 몸값도 뛰고 있다. PE, VC 투자 영역은 물론, 중견·중소 기업 오너 등 개인들도 이 분야를 오래 담당한 애널리스트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그동안 '비용만 쓰는 부서'라며 단행된 증권사의 푸대접과 일부 사건으로 부풀려진 애널리스트에 대한..
2017.07.04
차준호 기자
신임 금융위원장에 최종구 수출입은행장 내정
최종구 수출입은행장이 신임 금융위원장으로 내정됐다. 3일 청와대와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최 행장을 신임 금융위원장으로 선임할 계획이다. 1957년 강원 강릉 출생으로 고려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최 행장은 1982년 행정고시(25회)에 합격했다.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과 국제경제관리관을 역임한 뒤..
2017.07.03
김진욱 기자
VIG파트너스, 마스크팩 시트 생산업체 피앤씨산업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마스크팩 시트 전문업체 피앤씨산업을 인수한다. VIG파트너스는 3일 특수목적회사(SPC)를 통해 피앤씨산업의 지분 73%를 1456억원에 인수하는 지분 양수도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VIG파트너스가 7000억원 규모로 조성한 VIG3호펀드에서 출자할 계획이다. 거래 종결은 8월..
2017.07.03
한지웅 기자
잠잠했던 메릴린치·도이치, 1兆 거래 자문하며 기지개
올해 상반기 M&A 재무자문 시장에선 메릴린치와 도이치증권이 각각 1조원에 육박하는 거래를 자문하며 오랜만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메릴린치는 9300억원 규모 휴젤 인수 자문을 맡았다. 휴젤 인수전은 국내외 주요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각축을 벌인 끝에 베인캐피탈의 승리로 끝났다. 메릴린치는 지난해 CVC캐피탈의..
2017.07.03
위상호 기자
승계 준비해온 한화그룹, 공정위 규제에 ‘플랜B’ 가동
한화그룹이 올해 초부터 물밑에서 준비해온 한화S&C를 활용한 그룹 승계작업을 중단하고, 지배구조 변화 ‘플랜B’를 가동했다. 그룹 일감 몰아주기 논란의 중심에 있는 시스템통합(SI) 사업을 떼어낸 후 일부 지분을 외부에 매각해 지배력을 약화시킬 예정이다. 다만 존속되는 한화S&C에 대한 오너가(家)의 영향력은 유지되기..
2017.07.03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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