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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광고사업부 SM엔터에 매각
SK그룹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사업부 매각 및 상호 유상증자를 포함한 전략적 자본 제휴를 체결했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플래닛은 사내 마케팅앤커뮤니케이션(M&C)사업부를 SM엔터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가는 660억원이다. 인수 주체는 SM엔터에서 매니지먼트 및 배급을 담당하는 상장 자회사 SM..
2017.07.17
차준호 기자, 한지웅 기자
"예전같지 않네"...'홈플러스 유동화' 향한 달라진 시선
국내 자본시장에서 홈플러스 점포 유동화 '소화'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 대형마트 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투자 매력이 하락해서다. 사모펀드(PEF) 운용사가 보유한 기업이라는 점도 영향을 미친다는 관측이다. 홈플러스의 기업 가치를 개선 중인 MBK파트너스의 고민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2017.07.17
김진욱 기자, 김은정 기자
위기의 신한PE, 김희송 대표에 주어진 과제는?
한때 좌초 위기에 놓였다고 평가 받던 신한프라이빗에쿼티(PE)가 새 선장을 맞이했다. 어떻게든 살려보겠다는 의지가 담긴 인사로 풀이되고 있다. 다만 신한PE 앞에 놓인 길이 순탄치 않고 풀어야 할 숙제도 많다.그간 신한PE 대표는 이진용 초대 사장부터 양기석, 김종규 사장에 이르기까지 IB 출신 외부 인사가 맡아 왔다...
2017.07.17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투자자 '무관심' 속 '작전' 놀이터 된 스팩
올해 상장한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들이 투자자들의 무관심에 소외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특정 스팩은 이유없이 주가가 급등락하며 불안정성을 노출하는 모습이다. 올 들어 현재까지 주식시장에서 상장 공모를 진행한 스팩은 모두 10곳이다. 이중 절반인 5곳이 1대 1 미만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낮은..
2017.07.17
이재영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 후보자, "제3 인터넷은행 긍정적"
최종구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제3의 인터넷전문은행 도입에 긍정적인 견해를 내놨다. 논란이 되고 있는 론스타 이슈에 대해서는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의견이었다. 최 후보자는 오는 17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최 후보자는 청문회를 앞두고 16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답변 자료에서 일자리 창출과..
2017.07.16
이재영 기자
産銀 1500억 PEF 출자 운용사에 JKL파트너스 선정
산업은행은 1500억원을 출자하는 PE펀드 대형 리그 운용사로 JKL파트너스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산업은행 PE·VC 펀드 출자사업엔 PE펀드에 27개사, VC펀드에 23개사 등 50개 운용사가 지원했고 11곳이 선정됐다. PE펀드 중형리그엔 네오플럭스, 소형리그는 이앤에프PE가 운용사로 정해졌다. 루키리그엔 웨일인베스트먼트와..
2017.07.14
위상호 기자
文 정부 산은의 새 역할, 구조조정 '집행'보다 '유도' 필요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지지부진했던 금융권 컨트롤타워가 서서히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새 금융위원장으로 지목된 최종구 내정자가 18일 인사청문회를 무사히 통과하는 것이 먼저다. 이후부터는 문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금융 개혁'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앞선 두 정권이 민영화를 추진했다 번복하며 정체성이..
2017.07.14
김진욱 기자
롯데알미늄, '보호예수' 걸린 장기CP 발행 예정
롯데알미늄이 일반기업 최초로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가 없는 보호예수가 적용된 사모 장기 기업어음(CP)을 발행한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알미늄은 이달 중 3년 만기의 사모 CP를 발행할 예정이다. 조달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롯데알미늄의 CP 신용등급은 최상위 등급인 A1보다 한 단계 낮은 A2+다...
2017.07.14
김은정 기자
키스톤PE, 현대車 1차 협력업체 '신영' 지분 투자 추진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이하 키스톤PE)가 현대자동차 1차 협력업체 신영에 지분 투자를 추진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키스톤PE는 신영 2대주주 코스마인터내셔널 한국법인(Cosma International(Korea) Inc.)이 보유한 지분 약 43%의 인수를 검토 중이다. 거론되는 투자금액은 300억~400억원 수준이다. 코스마인터내셔널은 세계..
2017.07.14
한지웅 기자
올 1분기 변액보험 판매액, 전년比 153% 늘었다
변액보험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국내·외 증시 활황으로 펀드 운용실적과 수익률이 연계되는 변액보험 가입 수요가 증가한 까닭이다. 13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올 1분기 변액보험 초회보험료 총액은 545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2152억원 대비 153% 증가한 것이다. 지난 2008년 1분기 1조128억원에 달했던..
2017.07.13
최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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