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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證, 새 수장으로 권희백 경영관리총괄 선임
한화투자증권이 새로운 대표이사로 권희백 전무를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회사의 재무건전성 제고와 지속가능한 경쟁우위조직으로 변화하고자 한화투자증권 출신 전문인력을 대표로 선입했다"고 설명했다. 권 대표는 1988년 한화증권에 입사해 한화그룹에서 약 30년을 근무했다. 2007년 자산운용본부장을..
2017.06.27
조윤희 기자
M&A로 그룹 색깔 바꾸겠다는 LS, 오락가락 행보에 시장 신뢰는 '바닥'
LS그룹이 M&A 시장에서 ‘갈지자(之)’ 행보를 반복하며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재수는 기본, 3수는 선택'이 된 사례들이 쌓이며 LS그룹의 약속은 어느덧 ‘공수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계열사에 외부 투자자를 끌어들이면서 경영권은 우선 유지하고 그 와중에 매출 다변화를 위해 세운 계열사의 자금사정 등에 대한 고려는..
2017.06.27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셀트리온의 트라우마? "언론을 믿지 마세요"
기업공개(IPO) 공모에 나선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투자 위험요소 중 하나로 '오보 가능성'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정적인 미디어의 보도보다는 자신들이 제시한 증권신고서나 투자설명서를 바탕으로 투자 결정을 해달라고 호소한 것이다. 셀트리 온그룹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각종 루머나 악의적 기사에 시달려온..
2017.06.27
이재영 기자
IMM PE 현대삼호重 프리IPO, 수익률 보장 없이 단일 트랜치 유력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의 현대삼호중공업 상장전투자가 별도의 수익률 보장 없이 회사로부터 원금만 보장받는 한편, 차입금을 쓰거나 트랜치를 나눠 투자하는 구조도 활용하지 않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현대삼호중공업과 프리 IPO 투자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지난 4월..
2017.06.27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네이버·미래에셋대우 지분 5000억씩 맞교환...디지털금융·AI 등 대비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의 주식 교환은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고, 양사의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한 목적인 것으로 보인다. 자사주를 효과적으로 처분함으로서 시장에 미칠 여파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래에셋대우는 5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4740만주를 네이버에 매각한다고 26일 밝혔다. 전략적 제휴를..
2017.06.26
조윤희 기자, 경지현 기자
무디스, LG전자 등급전망 '부정적'→'안정적' 조정
LG전자가 국제 신용등급의 투자적격 상실 위험에서 한 발 벗어났다. 올해 주력사업인 가전과 TV에서 실적이 대폭 증가했고, 스마트폰 사업에선 적자를 큰 폭으로 줄여낸 점이 반영됐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6일 LG전자의 국제신용등급을 기존 'Baa3'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했다고..
2017.06.26
차준호 기자
미래에셋대우-네이버, 전략적 제휴…5000억 규모 자사주 교환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가 상호 자사주 교환을 통한 전략적 제휴에 합의했다. 26일 미래에셋대우는 네이버와 전략적 제휴를 합의함과 동시에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투자목적으로 5000억원 규모의 네이버 자사주를 매입해 상당기간 보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26일 종가를 기준으로 네이버 주식..
2017.06.26
양선우 기자
한기평, 포스코건설 신용등급 A로 한 단계 강등
포스코건설의 신용등급이 한 단계 강등됐다. 한국기업평가는 26일 포스코건설의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기존 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기업어음(CP) 신용등급을 A2+에서 A2로 각각 하향조정 했다. 이번 신용등급 조정은 ▲해외 플랜트사업 손실발생에 따른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 ▲손실발생에 따른 이익잉여금 감소..
2017.06.26
한지웅 기자
일제히 흔들리는 면세업체 신용등급
면세점을 운영 중인 국내 호텔·면세점업자들의 신용등급이 동시에 '부정적' 꼬리표를 달게 됐다. 기존·신규 사업자 할 것 없이 경쟁 심화로 수익성 기반이 약화했고, 각종 투자로 차입금 부담은 가중됐다. 사드보복 이슈가 해소 국면에 쉽게 접어들지 못하면서 급감한 중국인 매출도 수익성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2017.06.26
김은정 기자
삼일회계법인, 부문별 새 수장 선임…임원직급 '파트너'로 통일
삼일회계법인이 각 사업 부문을 이끌 새 수장을 발표했다. 동시에 임원 직급을 '파트너'로 일원화하고, 임직원들의 호칭을 '선생님'으로 통일했다. 삼일회계법인은 26일 오전 파트너 총회를 열고 감사부문 리더로 윤훈수 파트너, 딜 비즈니스 부문 리더로 배화주 파트너를 신규 선임했다. 세무부문은 고성천 파트너가..
2017.06.26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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