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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이식된'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삼성그룹의 미래전략실은 해체됐지만 핵심인력들은 삼성전자로 이동해 기존 업무를 그대로 수행하고 있다. 사의를 밝힌 사장급 인사를 제외한 미전실의 부사장 및 주요 임원진들이 그룹 중추인 삼성전자에 대거 포진하면서 사실상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그대로 옮겨간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삼성그룹이 지난 2월..
2017.06.15
차준호 기자, 한지웅 기자
셀트리온·종근당 등 제약사, 공정거래법 강화 움직임에 골머리
국내 제약사들이 이달 열리는 임시국회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임시국회에서 논의될 공정거래법 개정안 상당 부분이 새 정부의 경제 정책 공약과 맞닿아 있어서다. 공정거래법 개정안 통과시 적지 않은 제약사가 규제 영향권 안에 들어간다. 셀트리온·종근당 등 제약사들이 실탄 확보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면서..
2017.06.15
경지현 기자
"두산그룹, 실적개선 불구 여전히 재무부담 높다"
두산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실적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그룹 차원의 재무부담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신용평가는 14일, 두산(A-)·두산중공업(A-)·두산인프라코어(BBB-)·두산엔진(BBB+) 등 두산그룹 4개 계열사에 대해 정기 신용등급 평가 결과를 내놨다. 두산인프라코어를 제외한 나머지 3곳은 기존 신용등급과..
2017.06.14
한지웅 기자
'IPO 지연·수익성 저하' 호텔롯데, 등급전망 부정적 변경
호텔롯데의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조정됐다. 기업공개(IPO)가 계속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본업인 면세 부문의 사업 안정성마저 저하되고 있는 탓이다. 14일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올 상반기 정기평가를 통해 호텔롯데의 신용등급을 기존의 AA+를 유지하면서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2017.06.14
김은정 기자
물러난 우샤오후이 中 안방보험 회장…동양·알리안츠생명 영향은?
부패혐의로 체포설이 나돌던 우샤오후이(사진) 중국 안방보험 회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안방보험은 국내 동양생명과 알리안츠생명의 대주주다. 이 사건으로 불투명한 안방보험의 지배구조가 다시금 도마 위에 오르며 향후 국내에서의 보폭도 좁아질 수밖에 없을 거란 전망이 나온다.14일 안방보험은 자사 홈페이지에..
2017.06.14
양선우 기자
SK증권 경영권 확보, 지분 10%만으로 충분할까
SK그룹이 SK증권 지분을 공개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다수의 업체가 인수전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SK㈜의 매각대상 지분은 총 10.4%다. 지분이 소수에 불과한 탓에 인수업체가 확실한 경영권 확보를 위해선, 인수 후 추가적인 지분확보가 불가피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인수업체가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해선 이사회 진입이..
2017.06.14
한지웅 기자
대한항공은 8000억 확보했는데...자본확충 '묘수' 없는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이 해외 영구채 발행을 확정하며 올해만 8000억원에 가까운 자본을 확충하게 됐다. 조달하는 자금 전액을 차입금 상환에 활용하며 치솟았던 부채비율도 연초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아시아나항공의 사정은 대조적이다. 항공기 리스 관련 회계기준 변경과 저가항공사(LCC) 공세에 마주한 탓에..
2017.06.14
김은정 기자
자금조달 호시절 맞은 은행들
올해 국내 은행들은 국내외 자금시장에서 원활하게 자금 조달을 이뤄내고 있다. 미국 대선 이후 변동성이 커지고 국내 정세도 불투명했지만 올해 들어 불안감이 대부분 해소됐다. 시장에 유동성이 풍부하고 금리는 상승 후 안정기에 접어들며 투자 수익성도 적정하다. 무엇보다 은행의 신용도나 실적이 투자하기에 적합해..
2017.06.14
위상호 기자
자산운용사 '밥그릇 싸움'에 산으로 가는 펀드슈퍼마켓
펀드슈퍼마켓이 출범 3년 차를 맞이했지만, 여전히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낮은 인지도도 문제지만 누구도 적극적으로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지 않는 까닭이다. 주요주주로 참여하는 운용사간의 '밥그릇 싸움'이 원인 중 하나란 지적이다. 펀드슈퍼마켓은 지난 2014년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펀드에 가입하고 환매하자는..
2017.06.13
양선우 기자
'호실적' KB금융, PMI는 '아직 진행 중'
KB금융그룹의 2분기 실적을 향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회사 차원에서도 '신한금융을 꺾고 리딩금융그룹이 되겠다'는 목소리가 크다. 최근 인수한 비은행 계열사들이 실적에 든든한 보탬이 되고 있는 까닭이다. 이미 계열사 실적은 KB금융지주의 실적에 온전히 반영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 아직 인수 후 통합(PMI)..
2017.06.13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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