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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인베, 사료용 유지 업체 대경오앤티 945억원에 인수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0일 사료용 동ㆍ식물성 유지업체 대경오앤티의 경영권을 인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수금액은 945억원이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현재 위탁 운용 중인 성장사다리 M&A펀드와 농협중앙회 등이 출자한 프로젝트 펀드를 통해 대경오앤티에 투자했다. 1995년 설립된 대경오앤티는 국내 사료용..
2017.06.22
경지현 기자
하이트진로, 유경PSG자산운용에 상표권 사용중지·정정 요청
하이트진로는 최근 유경PSG자산운용이 부동산 공모펀드에 회사 상호이자 상표인 ‘하이트진로’를 무단 사용한 것에 대해 사용중지와 정정을 요청했다. 유경PSG자산운용은 22일부터 공모 예정인 ‘유경하이트진로공모부동산투자신탁제1호’ 펀드를 설정하면서 사전 동의 없이 펀드명에 ‘하이트진로’ 상표를 사용했다...
2017.06.22
이도현 기자
SK하이닉스, 도시바 인수 재무적투자자(FI) 자처 이유는?
낸드플래시 세계 2위권 도시바 반도체의 매각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며 막바지에 다다랐다. 경영권 인수를 목표로 발을 뗀 SK하이닉스는 최종적으로 인수 자금을 제공하는 재무적투자자(FI) 역할을 맡게 됐다. 업계에선 단기적으로 가시적인 시너지를 찾긴 어렵지만, 중·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처'를 확보한 성과를..
2017.06.22
차준호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경징계 확정...증선위 '주의' 의결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회계관련 징계 수위가 경징계인 '주의'로 확정됐다. 현재 진행중인 기업공개(IPO) 일정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21일 오후 정례회의를 열고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계약이행보증금 회계처리와 관련한 징계 수위를 이 같이 결정했다. 앞서 한국공인회계사회(한공회)는 지난 3월..
2017.06.22
이재영 기자, 김진욱 기자
대기업들 숨 고르기…자산 매각·신사업 인수 '일단 멈춤'
한때 활발하던 국내 주요 기업들의 '자산·계열사 매각'이나 '신사업 인수' 시도가 모두 주춤한 모양새다. MBK파트너스에 모던하우스를 매각한 이랜드그룹이나 LS오토모티브 지분 매각을 시도 중인 LS그룹 정도가 이름을 내비치고 있을 뿐이다. 지난 수년간 투자은행(IB) 시장을 뒤흔들던 재계 상위권의 사업부 조정은..
2017.06.22
현상경 기자
경기가 좋아지든 나빠지든…지방은행 자본확충 갈수록 '부담'
자산규모가 작고 취약업종 여신비율이 높은 지방은행들의 자본확충 부담이 갈수록 커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가 악화하면 부실 증가 및 충당금 적립으로 자본비율이 낮아질 수 있고, 반대로 경기가 좋아지면 바젤III에서 요구하는 경기대응완충자본을 더 쌓아야 한다. 시중은행들은 2012년부터 기업여신을 줄이는 대신..
2017.06.22
위상호 기자
리더의 스타일 알면…그 회사 M&A 전략이 보인다?
같은 사업을 하더라도 인수·합병(M&A) 전략에 있어선 서로 다른 스타일을 보이는 기업들이 있다. 기업 M&A는 향후 회사의 성장과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투자 전략인 만큼 회사를 이끄는 수장의 성향에 따라 그 색깔이 다르게 나타나는 모양새다. 최근 자본시장에서 M&A의 필요성과 기대감이 나오며 주목받고 있는 사례들을..
2017.06.22
경지현 기자, 김은정 기자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외화채 발행 봇물
한동안 잠잠했던 일반 기업의 해외채 발행 소식이 연이어 들리고 있다. 앞서 해외채 발행의 테이프를 잘 끊은 은행권도 발행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 유동성이 풍부한 가운데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작용했던 북핵 이슈와 국정 공백 사태가 잠잠해지자 한국 채권을 찾는 해외 투자자가 늘고 있다...
2017.06.22
김은정 기자, 위상호 기자
'재벌 개혁'에 웃는 로펌·회계법인…옥석 가리기 본격화
'재벌 개혁'을 앞세운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재계는 경영에 미칠 여파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기업의 고민이 깊어갈수록 로펌‧회계법인‧투자은행(IB) 등 자문사들의 먹거리는 점점 늘고 있다. 법안 개정 및 규제 강화 움직임에 '모범 답안'을 제시하기 위해 자문사들은 인력을 영입하고 관련 세미나를 여는 등 분주한..
2017.06.22
차준호 기자
과제 산적한 SK그룹…자본시장 활용에 쏠린 눈
최태원 회장의 경영복귀 이후 SK그룹은 국내 기업 중 가장 활발한 행보를 보였다. 공격적인 인수합병(M&A)과 대규모 투자 발표는 자본시장의 기대감을 키웠다. 아직 끝나지 않은 대규모 M&A와 대기업 개혁법안에 발맞춘 지배구조 개편은 과제로 남아있다. 향후 그룹의 자금소요를 고려할 때 SK그룹이 자본시장과 접점을 늘려갈..
2017.06.22
한지웅 기자,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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