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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1000억 유상증자 결정
우리카드는 1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총 주당 1만원씩 1천만주의 보통주가 새로 발행되며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쓰인다. 납입일은 오는 20일이다. 우리카드는 우리은행의 100% 자회사다.
2017.06.16
위상호 기자
삼성전자 이어 삼성물산 공금 횡령사건 발생
삼성전자에 이어 이번엔 삼성물산에서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 16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삼성물산 건설부문 인사팀 소속 A씨가 공금 10억원가량을 횡령한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출자한 '마을금고'를 운영하는 담당자로, 이 자금을 횡령해 개인적으로 유용했다. A씨는 현재 사직 후 병원에 입원해..
2017.06.16
한지웅 기자
자본확충 급한 흥국생명, 사모사채도 정리 나섰다
흥국생명이 보유하고 있던 사모사채를 처분하고 있다. 사모사채는 위험가중치가 높아 지급여력비율(RBC)에서 손해를 보기 때문에 자본확충 부담이 큰 흥국생명으로선 만기까지 보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삼성물산, LG전자 등 기업들의 사모사채 거래가 빈번하게 이뤄졌다. 이들..
2017.06.16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수익성 줄어드는 롯데카드...그룹과 시너지 ‘한계봉착’
롯데카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순이익과 시장점유율 하락이 매년 이어지고 있어서다. 여기에다 정보유출 사태 이후 과도한 마케팅 비용은 발목을 잡고 있다. 안팎에선 롯데 그룹과의 사업적 시너지도 한계에 달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롯데카드 순이익은 매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2년 1600억원..
2017.06.16
양선우 기자
있는 자산 활용 못한 LS네트웍스, 그룹 신용도에도 먹구름
이베스트투자증권 매각이 결실을 맺지 못하며 자금사정 급한 LS네트웍스의 앞날은 더 점치기 어려워졌다. 유일한 캐시카우인 LS용산타워도 핵심 임차인 이탈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가치하락이 불가피하다. LS네트웍스는 물론 자회사 가치 상승을 기대하던 E1의 신용도에도 부담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17.06.16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뉴레이크-JB운용, 호주 1위 철강사 '아리움' 인수 우협 선정
사모펀드(PEF) 운용사 뉴레이크얼라이언스매니지먼트와 JB자산운용 컨소시엄이 호주 1위 철강회사 '아리움(Arrium)' 인수할 전망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아리움 경영진이 기존 입찰적격자(숏리스트)로 선정된 영국 리버티하우스(Liberty House)-SIMEC 컨소시엄과 뉴레이크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최종 검토를..
2017.06.15
한지웅 기자
공개매각 앞둔 SK증권, 임원 6명 보유지분 매각
SK증권은 임원 6명이 보유하고 있던 SK증권 보통주를 장내 매각했다고 15일 공시했다.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이강모 감사위원(3만8500주)과 황해동 전무(경영지원 부문장, 7만500주)·지병근 상무(WM추진 본부장, 4만5400주)·김형창 상무(1지역 본부장, 4만9300주)·최창훈 이사대우(2지역 본부장, 4만6200주) 등이 보유지분 전량을..
2017.06.15
한지웅 기자
제일홀딩스 IPO 공모가, 밴드 하단으로 결정
제일홀딩스의 기업공개(IPO) 공모가가 공모희망가 밴드 최하단인 2만700원으로 결정됐다. 공모 규모는 4219억여원이다. 제일홀딩스는 지난 12~13일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그 결과 기관에 배정된 1630만여주에 18억5837만주의 청약이 들어왔다. 단순 경쟁률은 114대 1이다. 공모희망가 밴드 상단인 2만2700원..
2017.06.15
이재영 기자
태광실업, 베트남 최대 물류회사 '제마뎁' 인수 성공
박연차 회장의 태광실업이 베트남 최대 물류회사 '제마뎁'(Gemadept) 인수에 사실상 성공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태광실업은 베트남 인베스트먼트 그룹(VIG)이 보유한 제마뎁 주식 51% 이상을 약 5000억원에 인수하는 협상을 완료했다. 지분 100%기준으로 9000억~1조원에 달하는 가치다. 양측은 이날 '구속력' (Binding)을 갖춘..
2017.06.15
김은정 기자, 현상경 기자
조원태 사장, 대한항공 외 모든 한진 계열사 대표직 물러나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대한항공을 제외한 한진그룹 모든 계열사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다. 한진그룹 오너가는 일감 몰아주기 의혹의 중심에 있는 IT 계열사 '유니컨버스'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 대한항공은 15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한진칼·진에어·한국공항·유니컨버스·한진정보통신 등 5개 계열사 대표이사..
2017.06.15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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