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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현 MBK파트너스 대표, 법무법인 가온 고문으로 합류
박태현 MBK파트너스 대표가 법무법인 가온으로 합류했다.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박태현 대표는 최근 MBK파트너스에서 법무법인 가온으로 적을 옮겼다. 가온 홈페이지에는 박 대표가 고문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박태현 대표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을 25기로 수료했다. 한국 및 미국 뉴욕주 변호사..
2025.05.28
위상호 기자
이재명 공약집, M&A·물적분할 정조준했다...김문수도 투자자 보호에 무게
대선을 앞두고 유력 정당들이 자본시장 공약을 잇달아 발표하며 개인 투자자 보호와 시장 신뢰 회복을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상법 개정과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소액주주 권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고, 국민의힘은 세제 혜택과 제도 정비를 통해 자본시장 전반의 체질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2025.05.28
이상우 기자
SK이노, 새 대표이사에 추형욱 사장…총괄사장은 장용호 SK㈜ 사장 선임
SK이노베이션이 추형욱 SK이노베이션 E&S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총괄사장에는 장용호 SK㈜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장 총괄사장은 SK㈜ 대표이사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을 겸임한다.SK이노베이션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추형욱 대표이사와 장용호 총괄사장 선임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포트폴리오..
2025.05.28
이지훈 기자
금감원, PEF 불건전 영업행위 엄정대응…"연 5개사 이상 검사 확대"
금융감독원이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불건전 영업행위에 대한 엄정대응 방침을 밝혔다. 그동안 검사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PEF들에 대한 검사도 연 5개사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함용일 금감원 자본시장·회계 부원장은 28일 오전 열린 '자본시장 변화와 혁신을 위한 그간의 성과 및 향후 계획' 브리핑에서 이 같이..
2025.05.28
박태환 기자
CJ올리브영, 4500억원 CP 첫 발행…시장성 조달 본격화 신호탄?
CJ올리브영이 450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CP) 발행에 나섰다.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시장성 조달을 본격화하는 첫 행보로 해석될 수 있어 주목된다. 특히 향후 IPO나 M&A 과정에서 주요 고객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에 투자은행(IB) 업계의 관심도 높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J올리브영은 이날 4500억원..
2025.05.28
임지수 기자
군인공제회, 국내 부동산 개발형 블라인드펀드 조성 추진
군인공제회가 국내 부동산 개발형 블라인드펀드 결성에 나선다.28일 군인공제회 건설투자부문은 국내 부동산 개발형 블라인드펀드 위탁 운용사 2곳을 선정해 각 500억원씩을 출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부동산 개발전략으로 60% 이상 투자(인허가가 완료됐거나, 인허가 완료 위험이 완화된 프로젝트의 건설 후 임대 및..
2025.05.28
이지훈 기자
꺼내는 딜마다 '주주 홀대' 논란...쌓여가는 LS그룹의 '업보'
"이런 식이라면 유상증자 신주 발행 주식 수를 기존 발행 주식 수의 50% 이하로 제한하는 'LS마린솔루션 금지법'이 나와도 할 말 없을 것 같습니다. 호재성 투자 공시를 먼저 내고, 유상증자 공시를 뒤늦게 낸 것도 고의든 아니든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LS그룹 성장성은 알겠는데, 장기 투자해도 될까?'는 의문을..
2025.05.28
이재영 금융투자부장
롯데손보 투자금 상각한 JKL 펀드 LP들…반토막 난 주가에 매각도 난항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가 롯데손해보험을 인수할 당시 활용했던 블라인드펀드의 기관출자자(LP)들 중 일부가 롯데손보 투자금 전액을 상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실상 매각 등을 통한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JKL은 현재 상시 매각 형태로 전환하고 회사의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2025.05.28
박태환 기자
위기의 신한카드? '사옥 매각해 퇴직금 지급' 풍문까지...이유는
신한카드에 '위기설'이 제기되고 있다. 대규모 희망퇴직을 계획하고 있으며, 퇴직금 지급을 위해 사옥 매각에 나설 거라는 내용이다. 카드업계에서도 지주로부터의 실적 압박이 큰 데다, 리스크 관리 등을 위해 허리띠를 졸라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신한카드 측은 해당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사옥..
2025.05.28
이하은 기자
보험사 기본자본 규제에…新영구채로 ‘해법 찾기’ 나선 증권가
보험사들의 자본 규제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기본자본 킥스(K-ICS) 비율’을 새로운 핵심 지표로 삼으면서, 자본 확충 압박이 커지고 있다. 이에 증권가에선 기본자본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신(新) 영구채' 발행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보험사의..
2025.05.28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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