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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1.1兆 유상증자 제동…금감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
포스코퓨처엠이 제출한 1조1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증권신고서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했다. 23일 금융감독원은 포스코퓨처엠이 제출한 증권신고서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2조에 따른 정정 요건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날 공시를 통해 "증권신고서의..
2025.05.23
한설희 기자
주가 급등한 아모레퍼시픽, 중국 기대감 유효할까
중국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아모레퍼시픽의 주가가 급등했다. 그동안 중국에서의 부진에 앞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되지만 지속적인 성장동력에는 의문이 있다는 시각도 있다. 23일 아모레퍼시픽은 전일 대비 8.24% 상승한 13만5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주가를 기록한 모습이다. 이날..
2025.05.23
윤혜진 기자
한화솔루션, 美 IRA 수정안 통과 우려에 주가 급락…증권가도 하향조정
연초부터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던 한화솔루션 주가에 제동이 걸렸다. 미국 하원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내 세액공제 항목을 축소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면서다. 시장은 한화솔루션 실적 반등을 견인한 미국 주택용 태양광(TPO) 사업에 대한 보조금 축소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23일 한화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12.46%..
2025.05.23
이지윤 기자
어센트EP, 화장품 ODM업체 씨앤씨인터내셔널 2850억원에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어센트EP)가 화장품 ODM업체 씨앤씨인터내셔널을 인수한다.23일 색조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업체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어센트EP에 대해 14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신주 361만5960주를 발행하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월..
2025.05.23
윤혜진 기자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효성중공업 지분 4.9% 매각…상속세 재원 마련 목적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효성중공업 지분 일부를 매각해 상속세 재원을 마련한다.23일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조 회장은 22일 장 마감 이후 효성중공업 지분 총 14.9% 가운데 4.9%를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했다. 주당 매각 금액은 56만8100원으로 전일 종가(59만3000원) 대비 할인율 약 4.2%가 적용됐다. 이를 감안한 총..
2025.05.23
선모은 기자
구다이글로벌, ‘독도토너’ 서린컴퍼니 인수계약 체결 임박
화장품 브랜드 ‘조선미녀’로 알려진 구다이글로벌이 서린컴퍼니를 6000억원대에 인수한다.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구다이글로벌 컨소시엄은 조만간 칼립스캐피탈PE 및 메리츠증권과 서린컴퍼니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다. 앞서 구다이글로벌 컨소시엄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이번..
2025.05.23
이상은 기자
오프라인 덕 본 무신사…자금 여력ㆍ소비 침체ㆍ업황 부진 대응 '관심'
패션 시장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패션 플랫폼 기업 무신사가 오프라인 매장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다만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급감한 데다 업황 변동성이 커지고 있고, 소비 침체 역시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매년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제기될만큼 자본시장의 관심이 큰 상황에서, 향후 실적 추이에..
2025.05.23
이상우 기자
상장 추진 때마다 주관사 교체하는 케이뱅크…깊어지는 증권사들 고민
케이뱅크가 세 번째 상장을 추진하며 주관사단을 다시 꾸린다. 상장 시도 때마다 주관사를 교체하는 사례는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딜 난도가 워낙 높다는 평이 많은 데다, 반복된 주관사 교체와 토스의 상장 주관 계약 등 복잡한 이해관계가 증권사 입장에선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IB업계에 따르면..
2025.05.23
최수빈 기자
돈없는 SI들,'사자'는 없고 '팔자'만…엑시트 압박 커진 PEF들
글로벌 시장에서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펀드레이징이 좀처럼 반등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장기화된 자산 보유와 지연된 회수 탓에 GP(운용사)의 성과에 대한 기관투자자(LP)들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어서다. 업계에선 향후 PEF들의 희비가 '엑시트(투자 회수) 실적'에 따라 극명히 갈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내에선..
2025.05.23
이상은 기자
여론ㆍ대관에 따라 '선택적 개입'…정치화한 금감원, 이복현 떠나도 '부작용' 불가피
내달 5일이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임기가 마무리된다. 월권 논란을 자초한 이 원장의 행보는 임기 내내 잡음을 일으켜왔다. 대권 레이스가 막을 올리며 벌써 새 금감원장 하마평이 오르내리는데, 이 원장이 떠나도 한동안 금감원이 정상화되기는 어려울 거란 말이 나돌고 있다. 올해 도입된 유상증자 중점심사제가..
2025.05.23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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