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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 IPO 주관사에 NH·한국·대신證 선정
한화에너지가 기업공개(IPO) 추진을 위한 주관사를 선정했다. 19일 IB업계에 따르면 한화에너지는 IPO 대표주관사로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을 선정했다. 공동주관사로는 KB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을 선정했다. 한화에너지는 지난 10일 국내 주요 증권사들에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배포, 14일 제안서를..
2025.03.19
최수빈 기자
금융위, 우리투자증권에 투자매매업 본인가
19일 금융위원회가 제5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우리투자증권의 투자매매업(증권·인수업 포함) 변경인가를 의결했다.우리투자증권은 지난해 7월 한국포스증권과 우리종합금융의 합병으로 출범했다. 당시 우리투자증권은 합병과 별개로 투자중개업 추가 등록과 단기 금융업 인가를 함께 받았다...
2025.03.19
임지수 기자
금감원, MBK파트너스 검사 착수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신청절차(법정관리) 신청과 관련해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검사에 착수한다.이복현 금감원장은 19일 긴급 현안 브리핑에서 "오늘 오후 MBK파트너스에 대한 검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이 특정 사안과 관련해 사모펀드를 전격 검사하는 것은 이번이..
2025.03.19
박태환 기자
'겨올이 온다'던 모건스탠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나란히 상향
'겨울이 온다(Winter is coming)'며 메모리 반도체 부진을 경고하던 모건스탠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완연한 봄을 기대하긴 이르지만 드디어 감산 효과가 시장 가격으로 드러나고 있다며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양사 주가도 오름세를 보인다. 19일(현지시간)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2025.03.19
정낙영 기자
영업적자 속 상장 속도 내는 한화에너지…승계 시나리오 퍼즐일까
한화에너지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 선정에 나서며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 한화에너지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세 아들인 김동관·김동원·김동선이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다. 한화그룹은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투자금 마련 차원이라며 승계와의 연관성을 부인했지만, 시장에서는 이를 지배력 강화를..
2025.03.19
최수빈 기자
'PEF 회장' MBK 김병주의 전례 없는 사재출연, 가능한 구조는?
홈플러스 회생 이슈 파장이 커지면서 결국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사재 출연’ 카드를 꺼내 들었다. 사모펀드(PEF) 경영진이 포트폴리오 기업의 이슈 때문에 사재 출연에 나서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 방법도 주목된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증자 등 에쿼티(Equity) 자금 유입, 증여,..
2025.03.19
이상은 기자
DN솔루션즈, 높은 구주매출 비중이 '약점'...고환율 훈풍 덕 IPO 흥행할까
DN솔루션즈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전체 공모 물량의 57%가 구주매출로, 최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선호하지 않는 구조라는 점이 흥행의 변수로 꼽힌다. 앞서 구주 매출 비중이 50%였던 LG CNS가 공모가를 밑도는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어 상장 후 주가 추이를 장담할 수..
2025.03.19
최수빈 기자
"삼성SDI도 결국"…수혈없인 지속 어려워진 배터리업계
삼성SDI의 2조원 유상증자는 배터리 업계가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선 외부 자금 수혈이 필수적이라는 걸 재차 증명시켰단 평가가 나온다. 배터리3사는 업황이 회복될 때까지 결국 버티기가 가장 주요한 과제가 됐다.삼성SDI의 유상증자 결정에 주가는 연일 내리막을 탔다. 17일 삼성SDI 주가는 주당 19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5.03.19
이지윤 기자
"홈플러스 얼마나 더 폐점할까"…MBK '새 엑시트 전략'에 불신 커진 LP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기업회생을 신청한 이후 홈플러스 부동산에 투자한 출자자들(LP)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는 추가로 매장을 폐점할 계획인데, LP들은 MBK파트너스가 투자금 회수(엑시트)를 위한 행보라는 분석을 내놨다. 기존 '부동산 가치 개선' 전략에서 '기업가치 개선' 전략으로 선회했다는 것이다. 정작 LP는..
2025.03.19
이지훈 기자
호반의 LS 지분 매입, 조 단위 소송전 대비한 협상 레버리지?
호반그룹이 ㈜LS 지분을 3% 가까이 매입한 배경을 두고 여러 해석이 오르내린다. 기저에는 해저케이블 기술 유출을 둘러싼 양사 이해관계가 깔려 있다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조 단위 소송전에 앞서 호반 측이 협상 카드를 확보하려 ㈜LS 지분에 손을 댄 것 아니겠냐는 얘기다. 1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현재..
2025.03.19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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