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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공동주관에 외국계 약진…거래 건수 앞선 KB證이 1위 수성
지난 1분기 주식자본시장(ECM)에서는 조 단위 빅딜이었던 LG CNS의 기업공개(IPO)를 도운 증권사들이 일제히 상위권을 차지했다. 2분기에는 삼성SDI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 등 굵직한 딜이 예고돼 있어 ECM 시장 판도에 변화가 예상된다.28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ECM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KB증권은 미래에셋증권과 약..
2025.03.31
강지수 기자, 최수빈 기자
홈플러스 회생절차 큰장에 대형 법무법인 총출동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관련 자문에 대형 법무법인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동안 뜸했던 대형 구조조정 일감이 생긴 것을 반색하면서도 이해당사자와의 관계 때문에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도 엿보인다.홈플러스는 지난 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명령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는 김관기 김박법률사무소..
2025.03.31
위상호 기자
홈플러스 사태에 비우량채 '유탄'...SLL중앙 리테일 물량 대거 이탈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사태의 여파가 기업어금(CP)과 단기채권에 이어 회사채 시장까지 확산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아 리테일 시장에서 인기가 있는 BBB등급의 회사채들도 최근 수요예측에서 연달아 고배를 마시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회사채 발행..
2025.03.31
박태환 기자
몸풀기에 그친 1분기 M&A 시장…재무자문 1위 UBS, 법률자문 1위에 율촌
1분기 인수합병(M&A) 시장은 기대와 달리 본격 반등에 이르진 못했다. 성사된 거래 대부분은 규모가 작았고 예정된 조 단위 거래들은 물밑에서 대기 중이다. 관망 국면에서 대기업들의 유동성 확보 작업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사모펀드(PEF) 중심 중형 거래가 시장을 떠받친 모습이다. M&A 재무자문에선 UBS가 1위를 기록했다...
2025.03.31
정낙영 기자, 이지훈 기자
롯데케미칼, 日 소재회사 레조낙 지분 4.9% 2750억원에 매각
롯데케미칼이 일본 소재기업 레조낙 지분을 매각하며 추가 유동성을 확보했다.28일 롯데케미칼은 레조낙 지분 4.9%를 2750억원에 매각하며 추가 유동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매각된 지분은 2020년 매입한 레조낙(당시 쇼와덴코) 지분 전량으로, 매각 대금과 그간 확보한 배당금을 합쳐 롯데케미칼은 약 800억원의 차익을..
2025.03.28
한설희 기자
'기습 매수'로 고려아연 정기주총 이긴 최윤범…MBK·영풍 남은 카드는
최윤범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스 간 치열한 경영권 분쟁의 격전지였던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승기를 잡았다. 주총 직전까지 벌어진 추가매수 논쟁 끝에 영풍의 의결권이 제한되면서 이사 수 19인 상한 설정 등 핵심 안건이 통과됐다. 다만 영풍·MBK 측의 법적 대응과 향후 임시주총 소집 가능성..
2025.03.28
한설희 기자
금감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6조 유상증자 제동…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금융감독원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3조6000억원원 규모 유상증자에 제동을 걸었다. 2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0일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대해 금감원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했다고 공시했다. 금감원이 중점심사 절차에 따라 심사한 결과 유상증자 당위성, 주주소통 절차, 자금사용 목적 등에서 투자자의 합리적..
2025.03.28
한설희 기자
한화에어로 증자 여전히 ‘긍정적’이란 금감원…한화그룹에 유독 따뜻?
한화에어로 증자가 ‘오너’ 승계 거래란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의 행보가 도마위에 올랐다. 증자 발표 직후 이례적으로 ‘긍정적’이란 평가를 낸 것 부터가 논란에 불을 지폈다. 카카오, 두산 등 다른 그룹사들은 주주가치 훼손을 이유로 ‘엄정한 잣대’를 들이민 전례와도 온도차가 느껴진다...
2025.03.28
양선우 금융투자부 팀장
한화에어로 유증에 또 다시 널뛰는 리서치 '목표가'…리포트 불신 '재점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역대 최대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일제히 목표주가를 하향하고 나섰다. 이는 유상증자 발표 전, 주가가 고공행진하자 몇 주 간격으로 앞다퉈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던 것과 대조되는 행보다.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중·장기적인 기업의 펀데멘털(기초역량)에 기반해..
2025.03.28
박태환 기자
美전기로 8.5조 베팅한 현대제철…현대차그룹의 철강업 지원 의지는?
현대제철이 미국 전기로 진출 계획을 발표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어느 정도 부담을 질 것인지 시선이 쏠린다. 현대제철 자체적으로 투자금을 마련하는데 한계가 있는만큼 그룹 차원의 지원 여력이 중요해졌다. 미국의 관세 정책 대응 과정에서 그룹 내 철강 사업 입지가 드러날 것이란 분석이 많다. 현대제철은 미국..
2025.03.28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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